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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민체전 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도민체전 지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19쪽

  1.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궁도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지난 12월19일 당진군 궁도협회장으로 취임한 이상욱(아라관광 대표) 회장은 취임일성으로 ‘궁도의 대중화’를 선언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스포츠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며 “궁도를 일반인들에게 많이 보급해…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류준규 축구감독의 아들에게 장학금 전달

    당진군축구협회(회장 가영순)는 지난달 28일 계성초등학교 6학년 류경호 학생에게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류경호 학생은 10여년 동안 당진군 축구 대표선수와 더불어 감독으로 활약해오던 고 류준규씨의 아들이다. 류씨는 지난해 8월 천식으로 인한 지병…

    당진시대
  3.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최하성·유창우 학생 각종대회 우승

    …창우 선수가 금년도 하반기 각종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7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충청남도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전국체전선발전에서 최하성 선수가 110MH, 200M, 400MR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을, 유창우 선수 …

  4.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도민체전서 종합4위 거둬

    예산시에서 개최된 제55회 충남도민체전에서 당진군이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예산군에서 열린 도민체전은 전체 16개 종목에 16개 시·군의 선수 4천6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종합 1위를 천안시가 차지해 1…

  5.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열려

    제84회 전국체전 배드민턴팀 우승 환영식 및 55회 도민체전 당진군 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21일 당진군민회관에서 기관 단체장과 각 종목별 출전선수·임원단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올해 제8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당진군청 배드민턴팀이 3…

  6.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민체전 대비 최종 마무리 훈련

    … 대회에 당진군 대표선수단은 16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당진군선수단은 지난 제54회 도민체전에서 아쉽게 종합 4위의 성적을 기록한 전력을 가다듬어 순위권 진입목표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에 선수단은 지속적으로 체력단련과 기술 및 전술, 전지훈련 등…

  7.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 종목 상위권 목표로 강화훈련 계속

    …선발전을 거쳐 각 체급별로 우승 선수들만으로 구성된 태권도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2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등부 11명과 고등부의 8명 출전선수들은 당진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연일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등부에서는 육현기(…

  8. 2003.07.29 · 문화·교육 · 김정진

    도민체전 출전선수 선발

    올해 도민체전 태권도 경기에 출전할 학생대표 19명이 선발됐다. 태권도협회(회장 김현기)는 지난 19일 당진중학교 운학관에서 제55회 도민체전에 출전할 태권도 학생대표 선발전을 열어 중·고등부 대표선수 19명을 선발했다. 이병노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은 …

  9. 2003.03.01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군체육회 정기총회 열려

    2003년도 당진군 체육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7개 단체 임원들이 참석해 진행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02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02년도 체육진흥기금 조성현황, 2003년도 주요사업계획 등이 논의 됐으며…

  10.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군 체육인 ‘송년의 밤’ 성황

    당진군체육인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0일 설악가든에서 많은 내빈을 비롯해 군체육회 가맹단체장과 이사, 고문 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체육인들의 화합을 위해 군체육회 이사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도민체전 종합 4위의 값진 결실을…

  11.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제6회 협회장기타기 태권도대회 열려

    …군태권도협회(회장 김현기) 주최로 제6회 당진군협회장기타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0월27일 당진정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려 지역내 15개 태권도체육관에서 참가한 300여명의 선수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특히, 이날 대회는 지난 제20…

  12. 2002.10.20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 도민체전 값진 종합 4위

    일부종목, 학교체육 육성 과제로 남아 당진군이 제 54회 충남도민체전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부터 3일간 서산에서 열린 이번 체전에 14개의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 등 전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강한 응집력과 집중력을 발휘, …

  13. 2002.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제19회 협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

    …회 당진군축구협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환영철강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 고대면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전날 내린 비로 운동장 사정이 안좋은데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내 관공서, 일반기업체에서 모두 12개팀이 출전해 기량…

  14. 2002.10.06 · 문화·교육 · 이희철

    협회창단·시범종목 채택 경사 겹쳐

    …기대 복진광·유현호 메달 진입 예상 요즘 당진복싱협회는 경사가 겹쳤다. 지난 10월5일 강찬식씨를 협회장으로, 이형렬씨를 부회장으로, 유화준씨를 전무이사로 복싱협회가 창단된 데 이어 오는 도민체전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정식종목으로 참가할 날이 멀지 않…

  15. 2002.10.06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팀 없어 선수들만의 외로운 싸움

    단기적인 선수육성문제점 대두 저변확대와 팀창단 절실 오는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수영선수들은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현재 수영협회장이 공석일 뿐만 아니라 수영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넉넉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서정초등학교에 수영팀이 있긴 하…

  16. 2002.10.06 · 문화·교육 · 이희철

    과녁과 활과 자신과의 대화 ‘궁도’

    …운 선수층이 오랜 시간을 거쳐 양성됐기 때문이다. 당진 궁도협회의 오는 도민체전 목표는 5위권 진입, 욕심을 부리면 3위권까지 넘보고 있다. 지난 도민체전에서 거둔 8위라는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떨쳐버리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도내의 궁도 실력이 상…

  17. 2002.09.29 · 문화·교육 · 이희철

    후회없는 경기, 최선만이 최고의 길

    …버거운 상대 역대 우승팀으로서의 저력 기대 그동안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지난 도민체전에서 16년만에 우승을 달성해 일약 샛별로 떠오른 탁구협회(회장 박태호)는 오는 도민체전이 그리 반갑지는 않다. 초등부가 신설돼 출전은 해야하나 지역내에는 아무런 기반…

  18. 2002.09.29 · 문화·교육 · 이희철

    한 단계씩 성실히 발전, 4강 진입 목표

    … 발전을 거듭해 한 계단씩 성실히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 도민체전에서는 8강에 들었으며 지난해와 올해 충남도 생활체육문화축제에서는 우승과 3위를 각각 달성했다. 김진남 연합회장은 당진게이트볼의 꾸준한 성장의 비결을 “선수들 간의 융…

  19. 2002.09.15 · 문화·교육 · 김정진

    도민체전 상위입상 결의대회

    지난 7일 고대면 공설운동장에서 당진군 체육회 관계자들과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도민체전 상위입상 다짐 및 제56회 도민체전 유치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민체전 우승에 대한 의지를 모으고 제56회 도민체전 유치를 위해…

  20.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스포츠의 꽃’ 피우기 위해 비지땀

    … 추가된 학생부 성적 미지수 ‘스포츠의 꽃’인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오는 도민체전에서 감동의 꽃을 피우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육상경기는 가장 많은 배점으로 각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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