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4건
연도
2025년

394건 · '것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6 / 20쪽

  1.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당진리폼옷수선(읍내동) 김영옥 대표어떤 수선이든 해결해드립니다!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 있다. 김 센터장은 “지난번 비소 검출도 심각하지만 진폐증이 나왔다는 것은 석탄화력발 전소가 주민과 근로자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주시해야 할 문제”라며 “이번 결과에서 진폐증이 나왔다는 것은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 안에서 일하던 분들한테…

  3.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이다. 김병빈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단지 비소 수치의 분석만이 아니다”라며 “화력발전소와 같은 시설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이 지역 환경과 주민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실질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역학조사에 대한 필요…

  4. 2025.03.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구본현 충남도의원 후보 긴급 기자회견 열어

    … 사실이 아니다. 특정 증언만을 바탕으로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또 다른 기자는 “실제 근무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느 냐”고 질문했다. 구 후보는 “정상적으로 근무했고,…

  5. 2025.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이통장-자율방재단 재난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 재난이 발생하기 전부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은 지역 재난관리의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는 민관이 하나가 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6.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악중 총동문회, 구본현 “명예회원으로 총동문회 활동”

    … 밝혔다. 또한 “구본현 회원은 30회 동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은 동기회에서 인정받아 2024년 5월에 30회 동문회를 대표하는 기수 이사로 선정되어 총동문회 임원진(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며, 운영위원 회비를 납부하고 동문회 활동을 현재까지 …

  7.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이해선 “생즉사 사즉생 각오 임할 것”

    … 함께 나누겠다”라며 “1년 3개월짜리 도의원이지만 아무나 뽑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라며 “당진에서 나고 자라 당진군청, 시청에서, 27년 4개월 실무자로, 팀장, 과장, 국장으로, 읍면장으로 열심…

  8.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보당 오윤희 “내란세력 청산하자”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출정식에서 가장 먼저 지지 발언에 나선 것은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이다. 선 위원장은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노동자, 서민 등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당진을 위해 십수년 싸워 온 오윤희가 …

  9.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해양레저의 20년 길, 이제는 당진에서

    …을 시작할 때는 디자인학과로 시작했다. 세한대에서 교수로 재임하며 느낀 것은 전남권의 열악한 환경이었다. 경남과 다르게 낙후된 것을 보고는 고향이 아님에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그는 “세한대에서 일을 하기 위해 전남에 자리를 잡고 보니 너무도 열…

  10. 2025.03.2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파업 조기 정상화 촉구 결의안 채택

    …조의 파업과 사측의 직장 폐쇄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시민이 우려하고 있다”며 또한 “주력 수출산업에서의 글로벌 경쟁 심화와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정치적 불확실성 및 내수 위축으로 1%대 성장률을 직면하는 현실을 극복하…

  11.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4월 매주 주말에 축제·행사로 가득

    …장 유문식)가 주관한다. 실치 축제에서는 신선한 실치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치와 관련한 다양한 행사가 열려 볼거리와 먹거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2.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갈등조장이 아닌 올바른 여론형성이 필요합니다

    … 노력과 주민들의 힘이 더해진다면 말이다. 이런 때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앞으로 이 중대 사안이 누구의 정치적 목적이나 재단의 이해관계에 의한 목적이라면 결코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

  13.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진보당 오윤희 후보

    …견이 충분히 수용되고 지역발전에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지 못할 경우 심각한 갈등 상황을 겪으며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경험해왔다. 또한, 인입철도와 기…

  14.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

    …기억에 남는 성과는 역시 당진항 지정이다. 물론최종적으로 지정이 이뤄진 것은 당진항 관련 업무를 떠난 뒤지만 당진군민들과 한 몸이 되어 당진항 지정을 위해 가장 왕성하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던 시기에 업무를 담당했었기 때문에 당진항 지정이 최종 발표되었…

  15.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 않는가? 당진항 발전을 위한 복안이나 방안은? 우선 항만을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국가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므로 국가의 항만정책을 바꿀만한 계기의 마련이 필요하다. 당진항의 물동량은 많지만 대부분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기업물동량이 차지하고 있다. 수출…

  16. 2025.03.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창고의 ‘석연찮은’ 운영자 선정 놓고 잡음

    …. 해당 청년이 인재진 감독 조카로 알려져 있다는 말에 대해서는 자세한 것은 잘 모른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운영자를 선정할 당시 카페 운영계획, 전시회 등 문화 공간으로서의 활용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사회 심의를 통해 결정해 절차상 문제없…

  17.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끈을 놓지 않았다. 현재는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

  18.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석열 즉시 구속! 즉시 파면!”

    …이 우리 나라의 법치고 순리”라며 “하지만 풀어주고 비호하고, 환호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법치인지 법 기술자들에 의해 국민이 농락당하는 것인지 시민들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전 회장은 “국회에서 계엄령 해제할 때 온 국민이 환…

  19.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한 간행물은 모두 수집했다. 무려 1000쪽이 넘었고, 일본어로 기록된 것은 모두 번역 작업을 거쳐야 했다. 그래도 그는 “한 줄이라도 더 찾고 싶었다”고 말한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아주 오랜 당진의 모습부터 달라지는 그 과정까지 수집하고 기록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