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8건
기간
1993—2026

528건 · '마을 곳곳에' · 최근 기사부터16 / 27쪽

  1.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봄맞이 대청소… 꽃씨 파종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 회원 40여 명은 다가오는 새봄을 맞이하며 지난 11일 석문방조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지역에 심을 꽃씨를 파종하기도 했다. 봄감자 심고 꽃도 심고 새마을지도…

  2. 2013.02.28 · 환경·안전 · 이선정

    “환경위한 협약 반드시 지켜야”

    …는 이날 회의를 통해 유곡리, 무수리, 서정리 등 가입을 희망하는 3개 마을 관계자들과 함께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네비엔 입주 반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입주 반대 대책 마련을 위해 시장 면담을 추진 중이고 현대제철 임원과의 면담도 교섭 중이다. 정…

  3.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슬래그 가공업체 입주 반대 확산

    …결정했다. 또 대책위 가입을 희망하는 유곡리, 서정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을 받아들여 업체 입주 반대 역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유호근 가곡1리 이장은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현수막을 마을 곳곳에 내걸어 주민들의 의견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대책위…

    당진시대
  4. 2013.02.15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월대보름 행사 23일 개최

    …도 함께 이뤄진다. 이밖에 우강면 세류1리와 내경1리 등 당진시 내 각 마을에서도 마을의 전통을 이어 주민들의 대보름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 이하 축제위)는 지난 15일 김성호(66, 기지시리) 당주집에…

    당진시대
  5.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 나무를 그대로 사용한다. 나무를 깎고 쇠를 녹여 바퀴에 두른다. 마차 곳곳에 쓰이는 작은 부속물도 직접 쇠를 녹여 만든다. 간간이 기지시줄다리기축제나 울산 쇠붙이 축제, 김해 가야전 축제 등에 초청돼 옛 대장간 모습을 재현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신…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눈 내린 마을길 구석구석 제설작업

    눈이 오는 날이면 구룡동(통장 양낙성) 마을 곳곳에서는 때 아닌 트랙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구룡동에 사는 박노경(54) 씨는 본인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제설도구를 장착해 마을길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운다. 박 씨는 10여년 전 면천면 원동리에서 구룡…

  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 배농사 14년, 성산리에서 사과농사를 7년째 짓고 있다. 석문과 고대 곳곳에 취미삼아 관상수도 키우고 있다.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인치중씨의 자작시] 변해가는 시골풍경 농부가 한마디 - 속사 경로당에 앉아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

  8. 201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내포의 중심은 우강, 역사복원 해야”

    … 따르면 우강면 창리(倉里)는 ‘남창(南倉)’이라고 불리던 창고가 있던 마을로, 남창은 서천, 태안, 서산, 해미, 덕산, 청양, 보령, 부여, 당진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을 보관하던 창고였다. 우강면 대부분의 들판은 당시 배의 왕래가…

  9.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다짐을 선서했다. 동부화력 유치문제, 주민 갈등 증폭 2년 전 석문 왜목마을 인근에 동부화력이 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작된 지역 내 찬반여론이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연중 주민 갈등을 야기하는 중요한 지역 현안이었다. 장기화되는 찬…

    당진시대
  10.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돋이 축제 안내]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르는 당진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볼 수 있는 당진은 다가오는 2013년에도 어김없이 곳곳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단했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산과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힘찬 새해를 맞이해 보자.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새해소망…

  11. 2012.1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 (주)가곡환경] “깨끗하고 청결한 당진환경 위해 노력”

    …동력’ 새벽 4시면 가곡환경의 하루가 시작된다. 새벽바람을 맞으며 지역 곳곳에 모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지정된 장소 외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와 지정된 쓰레기 투기장소를 가로막고 주차된 차량 등 각종 장애요소들이 많다. 매서운 추위와 각…

  12.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 ▲환경과 ▲건설과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으며, 셋째 날에는 ▲도시과 ▲건축과 ▲교통재난과 ▲보건소 ▲농업…

    당진시대
  13.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로 통하는 길목 진관리는 백제시대때 당나라로 통하는 길목이었단다. 당시 마을에 당나라 사신들이나 사객, 행인들을 도와주는 진관이 있어 진관리라 마을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진관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

  14.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먹자골목, 대덕수청지구 개발이어져 시도 1호선이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대덕2통은 당진시내의 입구에 위치한 마을이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면천IC가 개통되면서 시도 1호선을 이용해 당진시내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10…

  15.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갓 개교한 한정분교에서 교육을 받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현재 마을회관으로 불리는 공회당을 1년 주기로 옮겨가며 수업을 받아야 했고 때로는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산과 들에서 멍석을 깔고 공부해야만 했다. “당시에는 교과서도 없이 선생님이 칠판…

  16.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엎친데 덮친 격… 집중호우 사흘 만에 또 비

    지난 12일과 15일에 잇따라 쏟아진 폭우로 당진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정미면과 고대면, 송산면에 강우량이 많아 응급복구는 물론 하천정비 등 장기적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12일 당진시 평균 강수량은 169mm로 송산면 267mm,…

  17.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대기에서 두 내외가 소리를 지르고 있더라고요.” 정미면 승산리 김낙범 새마을지도자는 지난 12일 밤, 비가 오는 게 예사롭지 않아 동네 순찰을 돌던 중이었다. 구호를 요청하는 윤석동, 정언정 부부를 발견하고 119에 곧바로 신고했다. 당시 윤 씨 부부…

  18.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기 이전까지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은 해수욕장 반대편에 위치한 마을 선착장을 이용해야만 했다. 지난달 30일 이후부터는 피서객들에 한해서 해수욕장 선착장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차량을 들여오는 피서객들의 경우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지 않아 마을 …

  19.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 즐기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적합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명소인 왜목마을에서는 8월4일과 5일, 해와 달의 만남-바다불꽃축제가 열린다.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4일 밤에는 바다 위를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를 감상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