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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7건
기간
1993—2026

387건 · '친구가 친구' · 최근 기사부터16 / 20쪽

  1. 2005.10.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쌀축제 마친 민종기 군수] “내년 쌀축제 농림부·충남도 함께 할 것”

    …한 것이 유감입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서 농민들에게 아픔을 함께 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는 민종기 군수는 “처음 하는 행사였던 만큼 시행착오는 불가피 하다”면서 “내년 쌀 축제는 농림부와 충남도가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예인이는 ‘니 동생은 왜 눈이 짝짝이니?’ ‘왜 걷지도 못하니?’라는 친구들의 물음에 어떻게 답을 할지 몰라 냉가슴을 앓으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내색한 적이 없다고 한다. “엄마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 예율이에게 신경쓰느라 챙겨주지 못해 늘 …

  3.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이 사진을 갖고 있는 친구가 과연 있을까? 깜짝 놀랄 친구들 모습이 자못 기대된다. 때는 1958년. 중학교 1학년때로 기억한다. 무엇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데 아무튼 우리는 모교인 상록초등학교를 찾아가 기념촬영을 했다. 당시엔 중학교에…

  4.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음카페에 올라온 동창의 글]50의 변명

    막역한 친구가 쥐어준 비아그라 몇 알을 만지작거리며 과연 이래야 하나 하는 자괴감을 맛보고 있다. 이런 인생을 꿈꾼 게 아닌데 나에게도 어느 날부터 중년의 증상들이 밀려오고 있다. 일주일만 지나면 백발이 되는 염색이 얼마나 귀찮은지 모른다. 물들인다고…

    당진시대
  5.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고 지방 나들이하면서 순대국이나 보신탕에 소주 몇 잔 마시는 것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인 경우가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

  6.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로 결속력이 높다“고 서울회장 서승원씨가 자랑한다. 57년생. 고향과 옛친구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오십줄 문턱의 나이가 이들을 모이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우강초 40회가 특히 잘나가는 데에는 온라인 카페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카페가입 회원 5…

  7.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이나 친지방문 혹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어찌되었건 이번 한달간의 방학이 모두에게 유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시간은 참으로 평등한 것이어서 어린 학생들이나…

    당진시대
  8.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주고받았을 것 …

  9.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에 읽으면 좋은 책들

    …빈터의 서커스 찰스 키핑 글 그림 | 서애경 옮김 | 사계절출판사 -내 친구가 마녀래요 E.L. 코닉스버그 지음 | 윤미숙 그림 | 장미란 옮김 | 문학과 ●청소년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김병렬 지음 | 사계절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박민규…

    당진시대
  10.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4] 회색하늘의 추억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관 창을 통해서 발을 구르면서 눈을 털고 있는 친구의 모습이 보입니다. 끓일 차가 집에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날이면 우리는 함께 나누어야 하는 대화의 아름다움으로 이렇게 만납니다. 친구를 위해 마련한 차의 은은한 향을 찬미하…

    당진시대
  11.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당진인은 가족을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며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석이나 설 명…

  12.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새학기고민Q&A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친구 사귀기, 진로, 학교 적응 문제 등 새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고민거리다. 충청남도 청소년 종합상담실의 사이버 상담망 ‘넷또레’( www.nettore.or.kr )에 올라온 새학기 청소년 고민과 상담 내용을 싣는다 Q.중학교때…

    당진시대
  13.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96세 나이에도 페달은 돌아간다-자전거 타는 할아버지

    … 말이 있다며 부지런히 활동하는 것이 오래 사는 ‘건강비결’이라고... 친구가 다들 저 세상으로 가서, 그리고 변비 때문에 오래 사는 것이 그리 기쁜 것만은 아니라는 장정환 할아버지. 장 할아버지의 건강이 계속되는 한 자전거의 페달은 계속 돌아갈 예정…

  14.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이나 군 소식을 알아볼만한 여유가 있었겠어요. 그때 ‘당진시대’는 좋은 친구가 됐습니다. 군에서 일어나는 일 대부분이 당진시대에 있으니까 든든한 친구를 만난 셈이죠.” ‘당진시대’를 보면서 행복해 하는 독자들, 부족함을 지적하는 독자들. 그리고 그들의…

  15. 2004.10.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임승진 면천면 문봉1리 부녀회장"꿈에 가장 가까웠던 지난 시절들..."

    …한참 지난 추억이지만 그 명랑함만큼은 지금의 여고생 못지않게 느껴진다. 친구들이 다 생각나지만 오른쪽 뒤편에 서 있는 사람(이천옥)이 제일보고 싶다.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털어놓고 장난도 많이 한 친구가 바로 사진 속 주인공이다. 네번째 사진은 신혼 때…

  16.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어줬으면...

    …니까 신기하네요” 북적대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상록문화제를 관람하던 네 친구가 말했다. 상록문화제를 즐기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써 “너무 재밌다”는 동갑내기 네 친구 경민이(13), 한별이, 진아, 진영이.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당진시대
  17.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다. 두번째 사진은 78년에 마을 친구들과 현충사로 봄 놀이를 갔을 때 사진이다. 지금 보니 모두가 생기 있는 젊은이다. 지…

  18. 2004.09.04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교육의 현실

    …을정도였다. 정말 충격과 경악을 금치 않을수가 없었다. 다름 아닌 나의 친구가 나에게 북한이 어디있는 나라며,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옛날에 지배했는냐에 대한 질문이였다. 정말 할말을 잃었다, 그만큼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문제점이라고 할수 있을까...아…

    당진시대
  19.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성기 송산면 가곡2리 새마을지도자“외지로 나간 친구들은 고향의 바다냄새를 그리워한다”

    … 매일 바다에 추억을 묻는다. 추억 속 첫 번째 사진은 성구미 포구에서 친구들과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이다. 아래서 왼쪽이 나. 그리고 위에서 오른쪽 끝에 서 있는 친구가 조성준(47)씨로 나와 성구미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바다친구다. 이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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