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7건
연도
2005년

757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6 / 38쪽

  1. 2005.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 송학리 초등생 익사사건 친구 구하려다 함께 숨져

    지난달 19일 면천면 송학리 검암천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숨진 변지찬(9, 당진초2)군이 먼저 물에 빠졌던 최모(9, 면천초2)군을 구하려다 같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숨진 두 아이는 변군의 형(11, 당진초4)과 이웃에서 친…

    당진시대
  2.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8월에 ‘섬 속 해수욕장’ 난지도에 가면 ‘물 만난 물고기’가 아닌 ‘물 만난 피서객’들을 만날 수 있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손을 잡고 파도를 향해 풍~덩 뛰어들며, 신이 나도록 더위에 찌든 스트레스를 푸는 피서객들이 있는가 하면, 밀려오는 파도를 …

    당진시대
  3.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 대한적십자사 당진군 인명구조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4.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차량 출입 봉쇄돼

    주민들, 군에 탄원서 제출하기도 【석문】 난지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7월초, 선착장입구에 갑작스럽게 생긴 콘크리트 구조물과 사유지를 명시한 50m 가량의 줄 담장이 난지도를 찾는 이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마을 주민과 해수욕장 상인들은 “7…

  5.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호지면 마중리 경로잔치 열어

    【대호지】 “준비할 땐 더웠지만 드실 땐 시원하죠.” 지난 27일 대호지면 마중리(이장 최승기)에서는 마을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다. 마중리 부녀회(회장 손세자) 회원들이 마련한 이날 경로잔치에는 정성스럽게 마련된 푸짐한 음식들이 선보였고, 노인…

  6.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7.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놀이철 무균성 수막염 주의하세요”

    발열, 두통, 구토 등 증상 해수욕 후 손발 씻기 등 위생관리 잘해야 당진군보건소는 여름철 해수욕 등 물을 가까이 하는 계절을 맞아 무균성 수막염의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무균성 수막염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뇌를 싸고 있는 수막에 염증이 생겨 발열,…

    당진시대
  8.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보험료 고액 체납자 강제징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문철환)는 지난 6월15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에 ‘체납보험료 특별관리전담팀’이 설치돼 운영중이라며 이들을 통해 납부능력이 있는 고의·고액 체납자들을 특별관리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체납보험료 특별관리전담팀…

    당진시대
  9. 2005.08.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어린이 두명 인술사업 대상자 선정

    태어날 때부터 한쪽 귀가 없어 청각과 언어장애를 겪던 두 어린이가 충남도의 인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미국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안정현(대호지면 송전리)군과 김현주(우강면 창리)양. 두 어린이는 충남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

    당진시대
  10. 2005.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외국인들도 우리 이웃”

    당진도서관(관장 정명옥)이 준비한 제1차 우리고장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개강식이 지난달 24일 당진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열렸다. 군내 국제결혼 이주 가족 및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30여명의 외국인 및 외국인 가족들이 참…

  11.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조시간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만조시간을 지키지 않아 고립되는 사고가 지난 26일 송악면 한진리에서 발생했다. 전모(41, 서울)씨 일행 4명은 지난 26일 오후 8시 40분경 한진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밤낚시를 하던 중 고립됐다가 태…

    당진시대
  12.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 헌혈을 통한 사랑의 실천

    아침 뉴스를 통해 헌혈양이 절대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난 6월20일 학교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지부에서 헌혈차량이 왔었다. 해마다 한 학기에 한번씩 일년에 두번 헌혈차량이 오는데 그때마다 내가 제일 먼저 헌혈을 하고 이어서 학생들이 줄을 지어 …

    당진시대
  13.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서서히 잊혀지지만 현존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구판장’이다. 구판장이란 조합이나 마을 단위에서 생활용품 등을 공동으로 구입해 싸게 파는 곳으로 교통수단이 덜 발달됐던 시절, 각 마을에 한 곳씩은 존재했을 만큼 보편화된 소비장소였다. 그러나 자가용과 같…

  14.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음]

    제보바랍니다 마을이웃의 부음을 알려주십시오. 우리이웃으로 살다가신 분들을 함께 추억하고자 합니다. ●7월20일 이병종(신평면 금천리), 유가족:이연숙, 이선민, 이선의, 이병용 민병갑(신평면 매산리), 유가족:민진기, 민승복, 민복기, 민옥기, 민선기…

    당진시대
  15.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함께 모이는 계기라서 준비했죠”

    【석문】 “상반기와 하반기 마을총회가 있습니다. 총회가 끝난 뒤 이왕이면 음식을 차려서 경로잔치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마을 주민들이 흔쾌히 승낙해 즐거운 하루를 맞게 된 것 같아요.(김영애 부녀회장)” 삼봉3리(이장 김석진)에서는 지난 15일 경로잔…

    당진시대
  16.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김영애 부녀회장] “한가해지면 더 생각날 것 같았어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아픔이 찾아온다. 삼봉3리 부녀회장 김영애(55) 씨에게도 그와 같은 아픔이 지난해 찾아왔다.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지난해 저 세상으로 보낸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아픔이 클만도 한데 그런 티없이 열심히 부녀회장 일을 한다”며 …

  17.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실시

    【석문】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인광진)은 지난 5일 회장 이취임식을 가진 후 석문면내 기초생활수급자 5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석문로타리클럽은 이취임식 행사를 간소화해 300여만원의 예산을 절약했으며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 예산을 사용했다.

  18.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원당마을 노인들 환경정화활동 벌여

    【당진】 초복이었던 지난 16일 원당마을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원당마을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원당마을아파트 주변과 터미널 주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특히 노인들의 꼼꼼함이 발휘되면서 구…

  19.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주씨 의학정보2] 고혈압보다 무서운 저혈압

    잠실한의원 원장 당진읍 시곡리 출신 전철을 타고 시내에 다니다 보면 유난히도 의자에 앉아서 조는 사람을 자주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택시나 승용차를 가리지 않고 차만 타면 조는 사람도 종종 본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저혈압으로 인하여 피로가 몰려…

    당진시대
  20.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3]기암절벽과 폭포의 천국 ‘내연산’

    동해에 우뚝 솟아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 절벽과 수많은 폭포 그리고 소와 담으로 연이어진 동악의 명소 내연산(內延山, 930m)의 내연계곡은 신비에 쌓여진 오지의 계곡으로 그 이름만도 보경사계곡, 청아골, 12폭포 골이라 부르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