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아귀 안 맞는 도로 선형, 위험천만
군내 주요 사거리인 탑동초사거리와 설악가든 앞 사거리는 중앙차선이 맞지 않아 직진 신호로 운행 중인 차량이 해당 차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1.5차선으로 주행을 해야 하는 상태다. 도로 선형 문제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간주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9건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6 / 18쪽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군내 주요 사거리인 탑동초사거리와 설악가든 앞 사거리는 중앙차선이 맞지 않아 직진 신호로 운행 중인 차량이 해당 차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1.5차선으로 주행을 해야 하는 상태다. 도로 선형 문제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간주된…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합덕제철고 출신 신규 직원을 포함해 공기업 최초로 마이스터고(옛 실업계고교) 출신자 6명 등 총 37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번 채용과정에서 전국 21개 마이스터고 중 발전 분야와 관련성이 높은 17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충남도가 매몰지 관리실태를 긴급 점검한 결과 지적된 28곳 중 당진지역 매몰지 4곳이 포함됐다. 충남도는 지난 12~13일 도내 매몰지 256곳 가운데 189곳의 관리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충남도의 점검결과 이번에 지적된 해당 매몰지는 하천과 30미터…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금 당장에는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한 지역에 과도하게 발전소와 산업단지가 집중됨으로서 당진의 대기환경은 심각한 수준에 달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당진은 이제 기업을 선별적으로 유치해도 됩니다. 더 이상의 공해유발…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친환경 생태산업단지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환경생태산업단지는 산업단지내에서 배출되는 폐기물과 부산물을 산업단지에서 재활용하는 것으로 환경갈등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내 철강, 석유화…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편집자 주- 본지는 10차례에 걸쳐 지역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대안은 없는 지 모색해 본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09년 초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에 따른 사전환경성 검토위원회에서 주요 점오염원의 배출량과 기상상황 등을 모델링한 결과 오는 …
2011.0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읍 축협조사료공장에서부터 하늘채 아파트까지 이어져 있는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시설 중앙분리대가 오히려 차량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구간은 하늘채 아파트와 대우이안 아파트 등의 거주밀집 지역으로 이면도로의 성격을 띄어 왔으나 중앙분리대 …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송악읍 산업폐기물 소각장 이그린이 대전금강환경유역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심판에서 승소해 폐기물 처리 용량을 증설하고 이용 개시한 것으로 확인돼 지역주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금강유역청은 이그린이 산업폐기물 소각량 증설은 주민…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면(石綿)은 우리말로 돌솜이며 불에 타지 않는 불멸의 물건(asbestos)이란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벌써 10년 전 일이다. 기억나지도 않고, 굳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날이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밤이었다. 서해대교를 오르자마자 접촉사고가 났다. 사고처리를 하기위해 차에서 내린 것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다음이 없다. 잘려나가 잃어버린 필름처럼. 훗…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벽 4시. 시계 자명종 소리가 요란하게 울어대면 주섬주섬 수건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서다. 나이 60이 다 돼서 길거리 청소부 일을 시작했다. 요즘말로 환경미화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9일부터 현대제철 석면함유 사문석 사용에 대해 조사에 나선 ‘현대제철 사문석 조사단’은 현대제철 원료 야적장을 비롯해 청양과 안동 사문석 광산에서 시료를 채취해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총 9명으로 구성된 현대제철 사문석 조사단은 지난…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석면에 노출될 경우 폐암과 악성중피종(능막과 흉막, 복막 등에 암이 생기는 것), 석면폐증 등이 발병합니다. 특히 악성중피종은 100만명당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병이나 석면광산 노동자들이나 가족, 인근주민들의 경우 1000명당…
2011.02.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자갈 크기만한 생석회가 매몰지 주변을 온통 새하얗게 덮었다. 매몰지 주변을 잇는 도로는 생석회 가루 때문에 아스팔트 도로가 하얀 시멘트 바닥이 된지 오래다. 매몰한 지 한달여가 넘은 순성면 남원천 부근 매몰지는 악취는 잦아 들었지만 아직도 땅이 꺼지지…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친환경 해나루쌀 육성을 위해 지난 15일 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소장 박성구),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기술을 지원하고 면천농…
2011.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고대면 남·여 전담의용소방대(대장 박기석, 박영인)가 주택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을 찾아가 지난 16일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로금 전달은 지난 10일 고대면 진관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화재피해 주민 손모씨(87)의 어…
2011.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중장비’는 공사용이나 특수용도로 쓰이는 대형차로 건물을 지을 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계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포크레인, 덤프, 지게차, 크레인, 트레일러 등이 이에 해당한다. 당진읍 읍내리에 있는 대림건설중기는 군내 공사현장에서 운영되는 …
2011.0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에 사문석을 납품하고 있는 경북 안동의 광산에서도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센터는 지난 8일 “국내 사문석 생산량 3위의 청양 비봉광산에 이어 생산량 1,2위의 안동 사문…
2011.0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석면 제품 사용에 대한 현황 및 분포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당진군내 학교시설물에 대한 조사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다. 당진군은 지난해 군내 슬레이…
2011.0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7일 오전 10시 29분경 송악읍 한진리 고대부곡공단 내 한 환경수처리 약품제조 공장에서 수소가스 폭발로 불이 나 수소가스 용기 등 내부 33㎡를 태워 20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 조사결과 공장장 D(46) 씨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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