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매일 아침' · 최근 기사부터17 / 27쪽

  1.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다. 김진필 씨는 부친으로부터 대를 이어 25년째 젖소를 키우고 있다. 매일 1톤씩 우유를 생산할 만큼 순탄하게 농장을 운영해 온 김 씨에게 지난 겨울 구제역 파동은 그야말로 지옥에 떨어진 것처럼 끔찍한 일이었다. 하루아침에 우유를 짜던 150마리 소…

  2. 2011.05.17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서 14년째 삼보컴퓨터 대리점 운영

    …민석씨의 말에 따르면 당시는 컴퓨터의 보급률이 점차 상승하던 시기였다. 매일 매장 문을 열면 컴퓨터를 구매하기 위해 아침부터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고. “당진은 컴퓨터 보급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늦었던 지역입니다. IMF 당시 어려운 경제 상황이었지만 …

  3.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어요. 직원들에게 서비스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아침 미팅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과 변하지 않는 맛, 서비스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원에서는 돌잔치 예약시 돌반지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연락처…

  4.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마의 선택 (6) - 당진 주부들의 취업] 주부 취업 발목 잡는 ‘육아와 보육’

    … 진희 씨는 다시 일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부족한 생활비도 문제지만 매일 집에서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아이들과 씨름하며 보내는 시간이 버거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취업은 생각보다 더 어려웠다. 우선 두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는 시간과 …

    당진시대
  5.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민석이는 대부분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해결하고 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 들려 라면 한 봉지를 산다. 일주일에 4~5번은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한다. …

  6.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날씨도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나 보다. ‘1960년 12월 20일, 아침부터 가슴은 이상스럽게 두근거리는데 날씨조차 고르지 못하고 이지경이니 어쩐지 울고만 싶어진다.’ 50년도 더 지난 일기장의 첫 구절, 종이는 빛바래고 글씨도 희미해졌지만 어두운…

    당진시대
  7.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차피 성구미는 떠나야 한다고 하니까...” 할머니들은 이사를 간 뒤로도 매일 성구미를 찾아 포구에서 건어물 좌판 장사를 계속 하고 있다. 먹고 사는 일도 일이지만 무엇보다 평생을 매일 바닷바람 쐬며 일해 왔던 터라 아파트에서 우두커니 앉아만 있다가는 …

  8. 2011.03.2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미니 인터뷰 - 삽교천 민물내수면 계원 박종선씨] 자신의 어선으로 매일 수색작업 펼쳐

    … 민물내수면 계원들과 함께 자신의 어선을 동원해 사고 당일부터 27일간 매일 같이 수색작업을 펼쳐왔다. 특히 추운날씨에도 어선의 기름값만 받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쳤다. 박종선씨는 “며칠이면 실종자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지만 녹지 않은 얼음과 …

    당진시대
  9.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졌다. 병원에서 퇴원해서도 한동안은 재활치료에 집중했다. 학교 운동장을 매일 걷고 뛰었다. 술에 만취해 비틀거리는 듯 보였던 걸음걸이가 조금씩 나아졌다. 나와의 처절한 싸움이었다. 사고 후유증 이겨내고 다시 사회로 표기풍 씨는 ‘기억나지도 생각하고 싶…

  10.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가원콩사랑 조용희 대표] “우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한 콩을 이용해 된장, 손두부, 청국장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덕분에 매일 아침이 분주하다. 그날 판매량의 두부를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 수협 웨딩홀 뷔페 등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직접 만든 음식 재료들로 …

  11.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술을 받았고 이후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남편이 택시 운전을 하지만 매일 회사에 내야하는 금액도 벌지 못하는 날이 숱하다. 이씨가 번 돈이 생활비의 전부였던 셈인데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생계가 막막해졌다. “감기를 앓았는데 한 달이 넘도록 나아지…

  12.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3.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게 새해를 시작한 당진읍은 올해도 전입인구 수 증가에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 전입인구와 전출인구 수를 파악하며 마음을 졸였던 강 읍장에게는 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당진읍 인구 현황 일보’가 소중한 기록이 됐다고. “공무원 생활 30여년 중에 가장…

  14.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5. 2010.11.06 · 환경·안전 · 우현선

    충남 전농 무기한 100배 농성

    …부터 충남도청 앞에서 무기한 100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충남도연맹은 매일 아침 8시 충남도청 앞에서 100배를 하며 "대북쌀 지원 재개와 충남도 쌀 직불금 시행"을 요구하고 있다. 충남전농은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108 농성을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대
  16. 2010.08.27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합인포맥스 월간 수적 수익률 42.68%로 1위”

    …를 추천 종목으로 정하고 각각 30%와 70%의 수익률을 올린바 있다. 매일 아침이면 직원들과 회의를 통해 각자가 바라보는 시황들을 종합해 그날의 매도 및 매수 방향을 정한다. 고객들의 자산을 움직이는 것이기에 항상 신중할 수 있도록 11명의 직원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