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며 걷는가에 따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6건 · '사랑 나의' · 최근 기사부터17 / 24쪽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며 걷는가에 따라…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6)주최:충청남도 교육청 7)주관:동화 읽는 어른모임 8)후원: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공부하는 방법을 도와주는 학습클리닉 (1)일시:2006.1.17~2.2 (매주 화, 목) 14:30~16:00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게 되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과 삶의 환경도 조화를 이루게 되리라.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4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라도 거짓은 말하지 말자』라는 말이 있다. 우리 모두가 상식과 진실을 사랑하자. 진실이 아니거나 상식밖의 일일때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자.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만들기 때문에 하나의 허위는 열가지의 불신을 만들게 된다. 특히 공직에 있는 사람이나 선…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필의 필봉을 견지해 나갈 때 독자들과 지역민들은이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창간 12주년을 계기로 당진시대가 군민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속에 지방화 시대에 건전하고 올바른 사회 기풍을 계도하고 지역발전을 …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황’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그 속에서 20대를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투정을 부려보기도 한다. “엄마, 동네에서 사면 얼마 되지도 않은걸 뭐러 힘들게 농사져서 보내세요…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들 간의 다양한 갈등상황과 끊임없는 긴장의 연속. 책을 읽어가는 내내 나의 심장과 머리속은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듯 크게 요동쳤다.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스카페타는 이런 대사를 뱉는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 사랑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부 그…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은 “자연아! 사랑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주최측은 “우리 세대가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자연생태계”라고 강조했다. 먼저 무대에 오른 꾸러기 오케스트라는 ‘경…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었던 도련님이 교환학생으로 오가게 되면서 국경없는 사랑이 꽃을 피우기에 이르렀지요. 지난 추석에 한국엘 다녀갔답니다. 동서의 한국어 듣기 실력은 70점 정도. 그것두 전라도 버전으로^^ 말하기 실력은 50점쯤. 7년간 막내동서로 …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도시락 뚜껑에 눌린 밥 위에 가만히 펴면 조금씩 이밥을 점령하여 갔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오는 산길 모퉁이 마다 가방을 던져놓고 놀다가 여름 긴 해가 시들해져야 삽짝을 들어서던. 빈 도시락을 열면 쉰 내가 진동하는 여름 저녁. 감자찌개 국물과 김치…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해본다. 나에게도 이번 방학 이주일간은 너무도 큰 일이 있었다. 먼저 사랑하는 나의 가족 한분을 잃은 슬픈 일이 있었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했었던 그분은 늘 말이 없으신 분이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25년의 세월동안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죽음 모두가 내 인생이며 삶과 죽음이란 ‘나’라는 존재가 이어지는 하나의 연결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은 일련된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인간이 구별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까…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은 일련된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인간이 구별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까닭으로 삶과 죽음이라는 2분화의 모습이 되어 보입니다. 물은 얼음이 되고 수증기가 되는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변하는 데 그…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죽도록 사랑하자’, ‘외로운 비탈길’, ‘다시 오는 그날에...’, ‘짧아도 굵게’, ‘인생은 나이롱뽕(인생은 도박이다)’... 빛이 바랜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졸업앨범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같은 반 친구들의 낙서들이다. 시간은 종이를 헐겁…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이 가슴에서 슬픔이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라…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의미로 비춰보고 반성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나의 삶은 남을 이겨야 했고, 더 많이 가져야 했다. 하지만 경찰시험에 합격한 후 6개월간의 신임 교육은 나에게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경찰이 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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