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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건
기간
1993—2026

454건 · '서울로' · 최근 기사부터17 / 23쪽

  1. 2005.10.17 · 산업·경제 · 김기연

    [허브마운틴 농원의 두 형제 정승열·정준옥씨] “최고의 허브테마농원 만들겁니다”

    … 많은 형과 동생 호서고 12회 졸업생인 형 승열씨는 고교 졸업과 함께 서울로 상경해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회사에서 일했다. 10여년 동안 근무한 승열씨. 사실 이 귀농이 그의 갑작스런 심경변화에 의한 귀농은 아니었다고 한다. 일을 하면서도 항상 ‘자연…

  2. 2005.10.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장성국(29, 서울)·김수지(29)씨

    “서울로 가다가 들렀어요. 둘러봤는데 취지에 맞지 않는 것들도 있었어요.”

  3.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KBS 1TV 드라마 출연한 아역배우 박다빈 군] “‘어여쁜 당신’ 힘찬이가 당진 아이래요”

    … 것이 힘들었다고. 한 장면을 찍기 위해 잠자는 다빈이를 깨워 새벽같이 서울로 올라가야 했을 때, 일정하지 않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주말이면 서울에 사는 언니집에 아예 며칠씩 머물면서 촬영을 해야 할 때도 힘들었다. 다행히 다빈이는 한번도 ‘그만하겠다…

  4. 2005.09.12 · 지역사회 · 이명자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농산물 팔아주는 교보자동차 보험 손요혁씨

    …중 장남으로 삼봉초등학교 29회 졸업생이다. 석문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나가 그곳에서 중·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 법대를 나왔다. 보험회사의 인사부서에 근무하는 한 출향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절선물로 고향농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

  5. 2005.09.05 · 환경·안전 · 이명자

    [고려대 의대 부속 구로병원 김염내과 김우주 교수]감염질환 분야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 8남매 중 일곱째로 외아들이기도 한 그는 상록초등학교 4학년 재학중에 서울로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초·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고려대 의대에 진학해 이후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동기로는 현 당진내과 박세진 원장이 있고 상록초등학교 동창으로…

  6.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군 장애아동 물리치료실]3평 공간서 키우는 재활의 꿈

    … 만한 공간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이다. 김만재 회장은 “재활치료를 위해 서울로, 서산으로 원정까지 가야하는 장애아동 부모들의 사정을 조금만이라도 헤아려 하루빨리 더 나은 시설을 지원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매주 두번씩 6살짜리 예율이를 데리고 이곳…

  7.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0] "고백"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 책장정리를 했다. 이제 대학생들이 된 두 아이들이 서울로 거처를 옮기다 보니 손길이 닿지않아 쓸쓸하게 서있는 책장이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비롯하여 참고서 등등을 정리하다 보니 몇권의 책들이 내 눈길을 잡았다. 김동인 단편집,…

    당진시대
  8.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 개통 5년의 ‘빛과 그림자’] 지역개발 전기 마련 그러나...

    …가 개통돼 ‘서울 1시간대 교통’이 실현되자 이곳 주민들은 쇼핑을 하러 서울로 가는 바람에 정작 당진의 상권은 불황을 맞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읍내에서 장사를 하는 김모씨는 “서해대교가 개통될 때에는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었지만 교통이 좋…

    당진시대
  9.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TV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남자를 데려다 사는 건 아닐까 해서 연락도 없이 서울로 향했습니다. 딸아이의 집에 도착했는데 갑작스런 저의 방문에 딸아이는 놀라서 할 말을 잃었고 잠시후 “엄마, 나 불신검문 나왔지?”하면서 그때서야 사태파악을 하는 것이 아니겠…

    당진시대
  10. 2005.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가까운 곳에 도서관 있어 다행”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가까이에 그런 시설이 있어서 좋아요. 얼마 전엔 서울로 뮤지컬을 보러갔었죠. 값싸게 수준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당진에도 많았으면 해요. 도로가 좁은데다 인도가 없어서 아이들이 위험해요. 소아과와 치과 같이 예방이 중요한…

  11.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시장경제 살리기 이대로 좋은가?

    …0분이면 서울의 유명 백화점과 시장을 찾을 수 있고 저녁 먹고 이웃들과 서울로 야간 쇼핑을 다닌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과연 우리의 대책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 한번쯤 생각하고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우선 당진 시장의 어물전 물가 시세를 보자…

    당진시대
  12.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군내 농민들, 쌀 개방 반대집회 잇따라 참석

    …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 열다섯대의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집회장소인 서울로 향했다. 두 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500여명의 지역농민들은 군내 농업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며칠 전부터 대회를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지도부의 인솔하에 서울로…

  13.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 많은 지도자들이 지방분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권력은 점점 서울로 집중되고 지방은 오히려 소외되어 가는 실정입니다. 모든 것이 낙후되어 가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신문을 만들고 독자를 확보하고 회사를 운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

    당진시대
  14. 2004.11.29 · 정책·행정 · 장덕기

    [대표이사 칼럼] 독자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당진시대가 되겠습니다

    … 많은 지도자들이 지방분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권력은 점점 서울로 집중되고 지방은 오히려 소외되어 가는 실정입니다. 모든 것이 낙후되어 가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신문을 만들고 독자를 확보하고 회사를 운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

    당진시대
  15.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는 고대면 진관리 422번지에서 태어났대요. 두 달 만에 부모님을 따라 서울로 올라왔지만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 때면 할아버니와 할머니가 계신 고향 당진에 자주 놀러갔어요. <최근 당진에 와 본 적이 있나요?> ” 지난 명절(추석)에 들렸었죠. 할아버지…

  16. 2004.09.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시 승격 토론회 관련 방청객 의견] “교육·항만·문화시설 등 확보돼야”

    …경에서 질 좋은 교육을 받기를 바라는 시민들은 공교육을 불신하고 있다. 서울로 인구가 몰리면서 지방의 학교는 황폐화됐다. 매년 공주와 천안 등으로 학생의 3~5%가 빠져나가고 있다. 이는 수치적 의미보다도 지역의 우수한 자원들을 원천적으로 잃는다는데 …

    당진시대
  17.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화진화장품] 꿈을 실천하기 위해 선택한 장소 ‘당진’

    “새벽녘 교육을 받기 위해 서울로 가는 길목, 서해대교에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봤습니다. 그리고 당진이 아름답게 다가왔죠.” 8월 중순경 고기능성 화장품과 속옷을 취급하는 화진 화장품 당진지점을 개업한 김경자(46)씨는 당진과 인연이 닿을 때마다 당…

  18.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이전의 이성과 감성

    … 로무현 대통령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영호남을 이끌어내기 위해 한마디. 서울로 편중된 것을 나누어 갖자고 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서울로 간 것을 뺏어서 너희들 나눠줄테니 찬성 좀 해라! 이말 아닌가?! 발전은 편중을 낳지만 그것을 멈추게 해…

    당진시대
  19.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리농고 시절 최고의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 이계문(신면천면 자개2리 이장)

    …산 개심사로 소풍을 갔을 때 의 모습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미국으로, 서울로, 수원으로 떠나고 없다. 두번째 사진의 교복입은 차림은 보리농고(합덕산업고) 3학년 수학여행 때 모습이다. 최고의 농사꾼이 되겠다고 고등학교 시절 ‘채소, 과수, 조경,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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