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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장애인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19쪽

  1.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장애인부모회 초대회장에 구자만씨

    “정신지체 장애아동 권리 찾기 나설 것”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지난 2일 창립했다. 또한 초대회장에 구자만씨가 취임했다. 당진지회는 지난 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회원들과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가졌다. 김명자 회원의 창립…

  2.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동불편 환자위한 방문진료

    당진군보건소에서는 60세 이상의 무의탁 독거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말기암 환자, 거동 불편환자 등 환자의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족들을 위해 가정방문의 날을 지정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간 - 연중 대상-무의탁 독거노인…

    당진시대
  3.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지사 출마 적극 검토”

    …, 문화, 정치분야에까지 튼튼하게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 정부나 국민들 모두 선진국들처럼 지역신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절실한 것이죠. 선진국에서는 지역신문 없는 공동체는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죠. 쭔오는 8월부터 시행될 지역신문발…

    당진시대
  4.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에도 소망의집이나 평안마을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이 있지만 서림복지원은 지체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훨씬 신경써줄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장애인들의 몸을 씻겨 주는 일, 청소, 빨래 등 구석구석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

  5.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넷 사이트, 비디오, 책을 뒤져서 수화를 배웠고 후배들을 모집했다. 청각장애인들 스스로도 배우기 쉽지 않다는 수화를 배우겠다는 후배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았다. 4년이 흐른 지금, 3명으로 시작한 수화동아리 ‘보이는 소리’는 열여섯명의 회원으로 늘었고…

  6. 2005.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문보건사업 연중 실시

    당진군 보건소(소장 임진수)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영세민, 거동불편환자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읍·면 해당 보건소에서 가정 방문의 날을 지정해 찾아가서 보살피는 ‘방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보건소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통…

    당진시대
  7.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카레이서 남기문씨 - 끝없는 도전, 힙합 청년에서 카레이서로

    …친 허리, 결국 장애로 남아 사실 남씨는 지금 장애 2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로 등록되어 있다. 춤을 추다 어느 날 다친 허리가 결국 잘못된 것이다. 척추 연골이 하반신 신경을 건드려 통증과 함께 심한 경우 하반신 마비를 불러오는 ‘허리디스크’가 남…

  8.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밖에 없었다. 비록 똑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던 기억이 새삼 밀려온다. 첫번째 사진은 탑동초등학교 운동회 날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이다. 어머니는 운동회에 참여할 수 없었던 나에게 기념이라며 운동복을 입히신…

  9.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 20여 대를 고쳐 주었다고 한다. 또 그들이 가져 왔던 휠체어 4대도 장애인들을 위해 전달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9월에 그 학교 학생 40여명이 경주로 수학여행을 올 때, 그동안 수집한 휠체어 36대를 갖고 올 것이라고 한다. 이들이 "휠체어 봉사"…

    당진시대
  10. 2004.07.20 · 문화·교육 · 이상철

    나의 또다른 삶

    …때부터 독실한 크리스찬 가정에서 자란덕에 사역자를 망하고 그뜻을 이루기 위해 친구도 사귀지 않아가며 학업에만 열중해 왔다. 그렇게 나는 총신대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였으나 3학년때 가정형편으로 졸업을 1년 앞두고 중퇴해야만 했다. 그렇다고 필자의 가문은…

  11.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위탁관리방안에 시각차

    …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당진문예회관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서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공동기획 등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유명한 예술단체를 초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했다. 또 운영 초기부터 계량화 즉 관객수…

  12.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 최소한을 해줘라’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송 교사는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위해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점점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공교육 붕괴니 학교 불신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첫째 이유가 자식을 너무 과잉보호하는 것에서 오는 것 …

  13.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금메달 3개 획득

    ‘2003년도 충청남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당진군이 금 3, 은 1개를 획득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03년도 충남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당진군은 6개 부문 6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광고미…

    당진시대
  14. 2003.05.27 · 문화·교육 · 유종준

    “내 안의 차별에 대한 인식이 중요”

    “내 안의 차별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그리고 차별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고민하고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당진을 방문한 ‘100일 문화행진’ 참가단의 ‘진행마당쇠’ 기만서씨는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15. 2003.05.26 · 문화·교육 · 조영미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2003 충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공주시에서 개최된다. 당진군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귀금속공예, 도자기공예 등 7개 종목 7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 대회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기개발을 …

    당진시대
  16.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첫 대회로는 성공적이라 평가한다”

    …꽃 마라톤대회가 특별한 무리 없이 잘 치러졌다고 평가했다. 대회 준비를 위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타지역 마라톤 대회를 견학하고 실수 없는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고 말한 그는 대회가 끝난 지금 홀가분함과 허탈함이 동시에 느껴진다고 말한다. 몇 달 동안…

  17.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직까지 소원이 있다면 말여, 그건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잘 사는 거여. 장애인, 그늘진 청소년들, 독거노인, 문맹자, 결식아동들 주위를 보면 아직도 험하게 사는 사람들이 숱허거든.” 연거푸 새벽을 열어야 했던 그 소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잉크를 팔아 …

  18.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 편집자주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주관하고 노동부가 주최한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9월10일부터 2박3일간 일산직업전문학교에서 열렸다. 전국의 장애인들이 참여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이용호(신평면 금천리, 정…

  19.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녹색천지의 세상에 공존하는4개의 문화/도시를 돋보이게 하는 아름다운 건축물들

    …zern)에 도착했다. 미리 예약된 숙소에 짐을 풀고 스위스를 만끽하기 위해 당당하게 나선 첫날, 일행들을 당황하게 만든 건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언어였다. 밤기차에서 승무원은 비교적 익숙한 영어를 썼던 터였지만 스위스에 도착하자 상황은 완전히 역전…

  20.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 시점에서 우리는 고등학교를 의무교육으로 정립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고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단위의 자율 강화라는 명분 하에 국가의 책무는 털어버리면서 공교육을 시장의 자본논리에 떠넘겨 버리려는 의도에 대해 안타까울 뿐이다. 한 걸음 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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