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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5건
기간
1993—2026

4,505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176 / 226쪽

  1.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2.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지역균형개발과 농촌에 비전을 제시하는 후보 선출을"

    …토로한 합덕농협 윤재형 조합장은 “지역균형개발은 단기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며 “농촌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일부 지역주민이 아닌 전 군민의 역량이 모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02.06.09 · 산업·경제 · 이희철

    “당진항 개발, 지도자의 마인드 절실”

    …한 관심과 노력이 당진항 지정에 필수적인 발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수역내 서부두의 안벽이 평택소유로 등재되는 불상사와 그 운영권마저 평택의 지방공사에 빼앗기는 회복할 수 없는 우를 다시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며 “자치단체장은 항만개발과 더불…

    당진시대
  4.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충남도·당진군 현안과 해결방안

    … 권한이 미미해 도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돼 있다. 자치단체의 쓸데없는 예산을 조절해 재정절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세수확보를 위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기업유치는 고용창출과 세수확보로 연결…

    당진시대
  5.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며 “이제 새로운 희망을 위해 멀리보고 높이 날겠다”고 역설했다. “능력없는 사람들이 시류에 편승해 군수가 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그는 “생각이 젊어지고 삶의 질이 달라지고 당진이 젊어지는 새로운 상상력을 준비해야 한다. 행동으로 말하는 실천가가 되…

  6.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부한 일상속에 묻혀사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사는 맛’을 느끼게 …

    당진시대
  7.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시 은평구 강희나 씨가 추천하는 나는 사람이다 영혼이여 돌아오라!

    … 잊혀져 왔던 그 간절한 노래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제껏 배운 적이 없는 탓인지, 길들여진 도구로 전락한 탓인지. 인간이기에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통찰,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발로를 이 책을 통해서야 찾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발로는…

  8.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구하 우강면 강문리"끔찍했던 6.25, 그리고 어느새 일흔넷이 되어"

    … 사진은 그때 같은 병실에 있던 전우와 찍은 것이다(왼쪽이 나). 그때 우리 안사람은 내가 전사한 줄 알았다고 한다. 아무런 연락이 없었으니 그렇게 여긴 것도 무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먹고사는 것 자체가 고생이었던 시절. 그리고 6.25. 다시금 돌이…

  9.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10.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 발달한 미국에서조차 불법노동자는 열심히 살아가도 인간적 생활을 할 수 없는 모양이다. 언니 로사는 매우 열심히 살아가지만, 그의 형부는 당뇨병에 걸려 손을 쓰지 않으면 일을 당하게 생겼다. 게다가 그녀에게는 먹여 살려야 할 자식들도 있다. 이런 상황…

    당진시대
  11. 2002.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농촌, 어떻게 도울 것인가

    …살아야 하나 하는 미래에 대한 막막한 불안감과 두려움일 것이다. 요즈음 우리지역에 외산담배소비가 크게 늘고 있다. 얼마전 외산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에게 외산담배를 피우게 된 동기와 국산담배와의 차이점을 물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의 대답은 뜻밖이었…

    당진시대
  12.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 1979년 2월14일, 처음으로 미호중학교의 교단에 선 그는 화단이 없는 교정에 화단을 만들기 시작했다. 토요일이면 산에 올라 자생화를 채취해 교정에 심었던 것이다. 혼자 심고 가꾸는 외로운 작업이었으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의 그런 별스런 작업…

  13.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

  14.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1회-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

    … 아직은 아침 바람이 쌀쌀한데 추워보이기 보다는 오히려 청정한 모습으로 우리 일행의 발길을 재촉하는 하객 송 같았다. 청량사 좌측의 등산길을 따라 올라서니 이곳 제일봉에서 가장 힘든 오르막이 우리 일행을 맞이하여 한참을 오르니 주능선에 이르고 안부에서…

  1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뭉툭해질 때까지도 도대체 민규의 ‘민’자도 써낼 수가 없었다. 그 하염없는 망설임은 어느새 공포로 돌변해 나를 책상에서 벗어나게 했다. 마음을 다잡고 책상에 다시 앉은 건 반나절이나 지난 후였다. 내가 그토록 머뭇거렸던 건 혹시나 이 글이 민규의 작…

  16.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그의 끝없는 지방자치에 대한 청사진 제시와 도전은 우리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력 ▲남해군농민회 사무국장(87년) ▲제13대 국회의원선거에 민중의 당…

  17.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서도 안 된다. 이미 작년 9월25일 망자가 된 할아버지의 단 하나밖에 없는 졸업장이 상할지도 모르므로.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어야지. 할아버지가 잠들어 있는 운산 가저리의 선산은 숨을 죽이고 그들을 맞이해야지. 바람이 불더라도 섣불리 할아버지의 졸업…

  18. 2002.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출직 공직자들은 책임져야 한다

    … 공무원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연수에 대해서 분노하는 말씀과 그들이 쓴 우리의 세금을 어떻게 환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군민의 한사람으로 이 운동의 참여방법에 대해서 묻는 것이었다. 혹자들은 당진군의 선출직 공직자들이 그 정도는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

    당진시대
  19.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수 있느냐고 묻자 김과장은 하하하, 웃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거짓 없는 그 웃음의 여운 뒤로 파랑새의 순한 활갯짓이 일렁이는 듯했다.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물어다준다는……. “저는 축복 받은 사람이에요. 무슨 일을 벌여놓으면 도움을 주시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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