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아침 저녁' · 최근 기사부터18 / 24쪽

  1.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동호;석문면 보덕포]황금들판에서 농부님 만나거든

    …메꾼 이곳은 이제 넓은 평야가 되었습니다. 이른 봄부터 이 들판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쳐다보면서 지내왔습니다. 저 벼가 언제나 익어서 쌀이 될까 했던것이 이제는 참 보기만도 넉넉해졌습니다. 다행히 이 쪽은 큰 태풍이나 비피해가 없었지만 지난 장마때 …

    당진시대
  2.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윤미/ 사랑할 땐 스테이크를 먹는다]

    …있는지? 포슬포슬 분이 이는 하지감자로 말이다. 십오리를 걸어 등교하는 아침마다 감자찌개를 먹었다. 그것도 모자라 도시락에 싸기도 하였는데 식어버린 감자찌개를 도시락 뚜껑에 눌린 밥 위에 가만히 펴면 조금씩 이밥을 점령하여 갔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

    당진시대
  3.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주민들의 두시간 산책코스

    …스가 심어져 있다. 당진천 제방길은 그늘이 없다. 그래서 주민들은 주로 아침, 저녁때 이곳에 나온다. 특히 주부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경우들이 많다. 때문에 가로등이 설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고 있다. 벽산아파트에 산다는 주부 유수인…

  4.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퇴근 후 3시간

    …조에 또 강조되어 왔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형태인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에 반발이라도 하듯 1년여 전에 저녁형 인간을 위한 책이라는 「퇴근 후 3시간」이란 책이 나왔다. 인생을 바꾸는 퇴근 후 3시간, 주말에는 또 3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5.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학정보-김남주 잠실한의원 원장] 국민병 당뇨 그 예방과 치료

    … 식이요법 실행시 시간과 분량을 일정하게 지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아침, 점심, 저녁을 같은 시간에 같은 분량을 먹어야 하고 당분이 많은 음식은 먹어서는 안 되며 음료수와 술은 먹지 말고 담배는 절대로 피워서는 안된다. 당분을 많이 먹으면 피 속…

    당진시대
  6.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267m)으로의 산행이었다. 산행 전날 고등학교 은사님 네 분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허심탄회한 자리여서 그런지 평소 주량보다 약간 초과해 술을 마시게 되었다. 아침에 울린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떴을 때 숙취에 의한 불쾌감으로 잠시 마음의 갈…

    당진시대
  7.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돼오기에 비디오 가게에 들러서 비디오도 하나 빌리고 만화책도 한보따리 빌린 후 큰집으로 갔다. 아버님 저녁 진지를 차려드린 후 이부자리도 깔아드리고 TV 음량도 조절해 드…

    당진시대
  8.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있고 여자방답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우린 나가서 저녁도 사먹고 쇼핑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딸아이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래도 할 얘기가 많아 1부는 수다로, 2부는 걱정섞인 잔소리를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침…

    당진시대
  9. 2005.05.3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타이어가게에 ‘제비’ 들다

    …며 먹이를 나르는 통에 한적한 타이어가게는 항상 부산하다. 또 제비들은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을 무렵까지 활동하기 때문에 안씨는 이들의 활동시간에 맞춰 가게를 열고 닫고 있다. “제비들 때문에 출근은 빠르고 퇴근은 늦습니다. 내부에 둥지가 있기 때문에…

  10.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비중을 판단한 후 결정하겠다. 답변(이향주) : 결식아동 45명을 지원(아침, 저녁)했다. 복권지원 사업비 지원이 안될 경우 군에서 지원해야 할 것 같다. 답변(민종기) : 내년부터 실행할 수 있도록 추진해 보자. 나본태(창정리 반장) : 교량이 건설…

    당진시대
  11.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락도리)씨의 한달 일과는 빽빽하다. INI스틸에서 주말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일하고 대신 한달에 4일은 원하는 날짜에 쉴 수 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모두들 쉬는 그 시간에 오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선다. 4일 중…

  12.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시장경제 살리기 이대로 좋은가?

    …의 발달로 1시간 30분이면 서울의 유명 백화점과 시장을 찾을 수 있고 저녁 먹고 이웃들과 서울로 야간 쇼핑을 다닌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과연 우리의 대책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 한번쯤 생각하고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우선 당진 시장의 어물…

    당진시대
  13.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군내 농민들, 쌀 개방 반대집회 잇따라 참석

    …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가 주관한 쌀 개방반대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 열다섯대의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집회장소인 서울로 향했다. 두 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500여명의 지역농민들은 군내 농업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며칠 전부터 대회…

  14. 2004.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최선의 서비스가 곧 경쟁력”

    …무하고 있는 금융맨이다. 실제로 자동차와 거리가 먼 구본관 대표. 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농협에서 근무하고 밤늦게까지 정비공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이중직업’의 사나이다. “이 곳은 1년 정도 문을 닫았던 장소였지요. 그 전에도 정비공장을 했었는데 문…

  15.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매우 적다. 목장을 경영하는 조규장씨는 “목장일은 매일 반복되는 일이며 아침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한다”며 “연습시간을 많이 낼 수 없는게 안타깝다”고 말한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멤버들은 취미생활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허락치 않는 것이다…

  16. 2004.08.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결식우려 아동 상당수, 지원 ‘사각지대’

    …군이 결식아동 급식지원에 책정한 예산은 5천475만원. 식비는 학기 중 아침·저녁비로 1인당 하루 4천원, 토요일과 일요일, 방학 중에 아침·점심·저녁 식비로 1인당 6천원이 지원된다. 그러나 교육청이 예산부족을 이유로 인원을 배정하는 바람에 급식지원…

    당진시대
  17.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8월 22일 방영예정

    이날 촬영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촬영장인 신성대학 아카데미홀에는 호서고 학생들과 많은 학부모들이 함께 문제를 풀고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도 보며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서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딸이…

    당진시대
  18.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미 - 이면우

    …공, 시인 " 시집 저 좥석양좦, 좥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좦 좥그 저녁은 두 번 오지 않는다좦, 오솔길 가운데 낯선 거미줄 아침이슬 반짝하니 거기 있음을 알겠다 허리 굽혀 갔다, 되짚어오다 고추잠자리 망에 걸려 파닥이는 걸 보았다 작은 삶 하나,…

    당진시대
  19.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복을 전해주는 ‘제비집’

    … 정문을 닫되 뒷문은 절대 닫지 않는다고 한다. ‘중년부부’인 제비들은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데 비해 알을 까고 나온 새끼를 둔 제비 ‘신혼부부’는 매시간 먹이를 나르고 새끼를 지키기 위해 주변을 경계한다고 한다. 안씨는 “집 추녀 밑의 제비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