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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9건
기간
1993—2026

3,839건 · '다시 시작' · 최근 기사부터187 / 192쪽

  1.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해 미협은 작품활동의 성취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의 대중화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내부적으로 환기시킬 필요가 있어 보인다. 문학계에선 지난 한해도 예년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해였다. 문학의 해로 지정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봄직 했지만 문화원에서 벌였던…

    당진시대
  2.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 공언에 주민들 안도 김낙성 군수의 읍면연두순시가 1월 14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4주동안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읍면순시에서 김낙성 군수는 지난 한해동안 군정의 성과와 신년 군정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읍면장으로부터 97년 면정을 보고 …

    당진시대
  3.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경제 민족주의와 기술패권주의라는 격동의 기로에서 국경없는 경제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여기서 21세기의 농협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대한 공감을 위하여 농협인 모두가 노력해야 될 필요성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으며, 변화의 흐름을 알아야만 우리 농협조직의…

    당진시대
  4. 1997.01.13 · 인물·동정 · 이명자

    박근규ㆍ박상우면장 취임

    …주역들. 신임 박근규 정미면장은 송악면 출신으로 73년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래 지적과 지적계장, 기획실 기획계장, 재무과 경리계장, 내무과 행정계장등 요직을 거쳤으며, 96년 지방행정 사무관으로 승진되면서 의회전문위원으로 재직해 왔다. 20여년간…

    당진시대
  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고향인 이씨는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당진이 어색하고 적응을 하지 못했지만 이젠 ‘당진사람 다 됐다’며 웃음을 보이는 이은하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보는 재미로 한해를 보…

    당진시대
  6.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원폭력, 학부모 관심필요

    …으로 하여금 빙판길로 변하여 조금 늦게 도착하게 되었는데 토론회는 벌써 시작되어 우리군내 모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학교생활 부적응의 원인및 대책·상담지도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이자리를 통해 미처 우리 학부모가 모르던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된 것 …

    당진시대
  7.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면 반촌리 나기하씨(51세). 나기하씨는 66년 자전거로 우편물 배달을 시작했다. 그가 집배원일을 시작한 동기에 대해선 굳이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자의건 타의건 자기가 시작한 일을 천직으로 알고 열심히 일해왔고 30년동안 한번도 다른 일을 해봐야 겠…

    당진시대
  8.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기자연수회

    …문이 아닌 독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는 정의로 시작되었던 장호순 박사의 강연은 그동안 중앙일간지의 위세에 자칫 지역언론의 방향감각을 잃기쉬운 기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지역언론의 생명은 바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가운데 …

    당진시대
  9.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퇴임을 앞두고]석문면사무소 조 규 중 면장

    …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규중(61세) 부면장. 처음에는 임시직으로 업무를 배우면서 시작한 조부면장은 68년 정식직원발령과 함께 30년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석문면에서 보낸 살아있는 석문면 역…

    당진시대
  10.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환경활동 할 수 있다. 환경에 대해 서민들이 느끼기 시작한 것은 불과 3~4년밖엔 되지 않았다. 굳이 전문적인 것을 이유로 든다면 환경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지 않나. ·관내 재활용품 수집현황과 수집실적이 읍면별…

    당진시대
  1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희 대리(34세)는 지난 93년 4월 합덕에 있는 한국공업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공업사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맹렬 여성’ 유대리는 당진읍 채운리 출생으로 호서고를 졸업, 80년 1월부터 사회에 발을 들여 놓았다. 82년까지 개인사무실에서 일…

    당진시대
  12.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답변-상위 계획은 당시 시점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정부시책이 바뀌면서 다시 따라가는 상황이다. 우리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나 도에서 철탑을 승인해 놓고 나중에야 군에 협의를 요청해 상위단체, 한전과 분란도 많다. 아직도 중앙정부가 강력한 권력을 갖고…

    당진시대
  13.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당진경찰서 첫여경 김 소 희 순경

    …한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강조한다. 상고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던중 다시 공부를 시작해 충남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김순경은 졸업할 때만 해도 기자의 꿈을 키웠다. 몇차례 기자시험에 낙방한 후 우연히 여경모집공고를 보고 자신의 조건과 일치한다는 …

    당진시대
  14.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

    당진시대
  15.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기 한번 가보세요]중국음식집- 명신반점

    …비스로 단골손님들이 늘고 있다. 명신반점 김연동씨는 일찍부터 객지생활을 시작해 ‘배고픈 설움’을 벗어나기 위해 식당일을 시작했고 계속 다른 일을 하기도 했지만 번번히 다시 찾게되는 곳은 식당이었다. 그러다보니 급기야는 자기만의 음식점을 갖게 된 것이다…

    당진시대
  16.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

    당진시대
  17.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 산을 그대로 운동장으로 옮겨놓은 듯한 오색츄리닝의 아름다움속에 축제는 시작되었다. 으샤~ 으샤~ 온몸이 부스러지기라도 하듯 추수에 지친몸과 마음을 한가락 밧줄에 실어 승리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줄다리기.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

    당진시대
  18.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군의원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70년 체육회 이사를 시작으로 최근 6년간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는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줘야겠는데 큰 과제를 남겨놓은 것 같다’며 착잡한 심경의 한면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부회장은 개인의 …

    당진시대
  19.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군의원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70년 체육회 이사를 시작으로 최근 6년간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는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줘야겠는데 큰 과제를 남겨놓은 것 같다’며 착잡한 심경의 한면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부회장은 개인의 …

    당진시대
  20.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화무쌍한 바둑세계에 흠뻑 빠졌죠” - 한국기원 박재웅씨(아마5단)

    당진에 한국기원을 문 연 아마5단 박재웅씨는 올해로 바둑을 시작한지 20년째를 맞는다. 당진읍 원당리 출신으로 바둑에 입문한 것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니까 좀 늦은 편이다. 그가 바둑을 시작한 데는 커다란 이유랄게 없다. 우연한 계기에 친구에게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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