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0건
기간
1993—2026

4,500건 ·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7 / 225쪽

  1.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너녀 배우셨었죠?” “아이구 헛갈리네, 도대체가 생각 안나요.” 1일 오전, 당진도서관 2층에 위치한 평생교육반 교실에서는 열명 남짓 할머니들이 한글 받아 쓰기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송애선 교사가 한…

  2.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당진시대
  3.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4.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1] 신입생이야기2

    …는 학교의 보충학습이 대략 한 교실에 30여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아이들 개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수업을 할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야기 중에 자녀가 공부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학생 본인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진…

    당진시대
  5. 2006.01.23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해돋이, 행사에 12만명 다녀가, 당진군, 행사 결과 분석 보고회서 밝혀

    …데 변변한 공중화장실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임부연’이라는 네티즌은 “아이들과 같이 갔었는데 방 하나에 30만원이었다”며 “상인 대표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었다는 게 황당할 뿐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왜목마을 번영회 관계자는 “음식, 숙박 등…

  6.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학범 고로제철소 반대 송악면대책위원장] “홍 전무가 고의로 말을 와전시켰다”

    …위원회의 해외제철소 방문과 이후 의견 발표 등이 지역주민을 자극하는 등 아이앤아이스틸에도 도움이 안 된다며 민민갈등이 오래가면 안 된다고 발언한 것을 갖고 홍 전무가 빨리 승인해 달라는 소리로 와전시킨 것이다. 그렇다면 홍 전무가 왜 그런 발언을 했다…

    당진시대
  7.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 우리들의 겨울 방학

    당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학습 프로그램에서 칼라믹스를 만드는 아이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거북이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

  8. 2006.01.23 · 문화·교육 · 김기연

    업체탐방 | 재능교육 당진지국 김동주 지국장, “취약부분 집중교육 시스템 자랑거리”

    … “저희의 특별한 점이요? 저희가 가진 독특한 시스템이 자랑거리입니다. 아이들의 교육결과와 평가결과를 컴퓨터로 분석해 아이들의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 집중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놓았습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 시스템은 해외로 수출도 …

  9.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하는지 깊은 성찰을 하라지요. 물질문명의 풍요와 빈틈없는 생활의 조류에 아이도 어른도 마음의 굳은 살이 두꺼워질 때 나뭇잎 프레디가 전해주는 삶과 죽음의 따뜻한 이야기로 머리와 가슴이 하나로 젖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 살이 돋고 새 기운이 생동…

    당진시대
  10.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컷 놀아주고 함께 일기를 써보세요.

    … 하얀 눈 위에 발자국을 찍어가며 동시 한번 읊어 보세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겨울 방학이지만 엄마 아빠에겐 어떻게 또 긴 시간을 같이 보낼까 고민 먼저 되실 거예요.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여름방학보다 겨울방학은 더욱 더 힘든 시간이 될…

    당진시대
  11.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그 일은 지금까지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이후 교사가 된 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응어리 지는 일이나 말은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결국 그 일을 통해서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운 셈이다. 또 한가지는 내가 좋은 의…

    당진시대
  12. 2006.01.09 · 문화·교육 · 이명자

    교육기관단체장 신년인터뷰 조 남 강 당진교육장“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교육되도록 노력”

    …교육이란게 하루아침에 달라지진 않습니다. 조용한 가운데 착하고 똘똘하게 아이들 교육시켜서 학부형들이 당진교육을 믿어주는 것, 이것 외에 더 바랄 게 있을까요?” 당진교육청 조남강 교육장은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나 못하는 아이들이나 부모에겐 모두 금쪽…

  13.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와~! 신난다!!

    송산 개미도서관 옆 썰매장에 모인 아이들. 처음 타보는 썰매를 마냥 신기해 하더니 금새 익숙한 자세로 누가 누가 빨리가나 시합을 한다. 한겨울의 동장군도 비껴간 아이들의 썰매타기. 올겨울은 자녀들과 함께 썰매를 타보는 것은 어떨까? 장세범객원기자

  14.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7] 기초를 중요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들도 빠른 교육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 중에 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큰소리로 영어문장을 읽으면 듣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 점인데 이를 증명하기위해 신문에서 해당기사 부분을 읽어 주곤 했다. “소리 내어 읽는 것은 …

    당진시대
  15.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과제든 제대로 해내는 것이 일말의 안심요소다 “이 아파트로 이사 온 후 아이에게 없던 아토피가 생겼는데 학교건물도 새건물이어서 어떨지 걱정되네요. 좋은 자재를 썼다는 이야길 듣긴 했는데...” 그래서 박씨는 얼마전 있었던 학교 개방행사에 가서 지희가 …

  16.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원당초 개관행사 학부모 200여명 다녀가, 현대적 시설에 만족, 운동장 협소 등 아쉬워하기도

    …서미정씨는 “새 건물임에도 페인트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다행”이라며 “아이가 체육을 좋아하는데 운동장이 너무 작은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자녀가 올해 입학을 한다는 문계화씨는 “학교가 주변의 자연과 잘 어우러져 멋지다”며 “시설못지않게 선생님들…

  17.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 당진교육청 정연숙 시설계장

    …러나 교육부가 정한 규정에는 어긋나지 않는 규모다. 과거와 달리 요즈음 아이들은 야외에서 뛰어놀기 보다는 실내활동 중심으로 가는 경향이 많다. 운동장 문제는 향후 체육관 준공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체육관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을 남겨놓았다. 예산확보가 …

  18.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미도서관, 방학 프로그램 ‘인기’ - 썰매타기 등 다양한 행사 펼쳐져

    ▲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열린 ‘책이랑 얼음판에서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 모습.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책이랑 얼음판에서 놀자’라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충청남도 평생 학습 교육관이 주최하고 동화 읽는 어른 모임(회장 김영…

  19.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아이들 책을 고르다 보면 가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내용이 엉성하거나 아이의 성향과 맞지 않아 눈길을 끌지 못할 때가 있지요. 표현이 섬세하지 못하거나 상황 설정이 적절치 않으면 이내 잘못 샀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