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선거구 박장화(국민중심당) “교육인프라 구축에 노력”
… 영광을 돌린다.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의정활동에 다하라는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 선거에서의 승리요인은? - 순성면민들은 항상 선거를 하면 표를 모든 후보에게 골고루 나눠줬었는데 이번엔 전폭적으로 나를 지지해줬다. 동문과 지인들이 많이 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7건 · '알고 보니' · 최근 기사부터19 / 24쪽
2006.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광을 돌린다.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의정활동에 다하라는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 선거에서의 승리요인은? - 순성면민들은 항상 선거를 하면 표를 모든 후보에게 골고루 나눠줬었는데 이번엔 전폭적으로 나를 지지해줬다. 동문과 지인들이 많이 협…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회자의 질문은 갈등이 있을 때 군수는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이냐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군수로서는 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 윈윈, 양쪽이 다 승리하는 방향은 없는가, 그런 쪽으로, 당진에 이득이 되는 것으로 결정하겠다. 특히 현재는…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을 간 적이 있었는데 치매증상이 있으신 한 할머니가 저를 따님으로 잘못 알고 이름을 부르시며 반가워하시는데 코끝이 찡했어요. 사실 예전엔 무의탁 노인들이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내 가족만 챙기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는데.…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재 귀 농협의 조합장 연봉(월보수+각종수당+체력단련비)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신지요? 알고 있다면 그 액수가 농민들의 소득 수준과 비교하여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4. 농협의 직원자녀 장학금(대학생) 과 조합원 자녀 장학…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년, 근재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위풍센 컨테이너 박스가 보금자리 눈보라가 세차던 19일 저녁, 정재네 살림…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위배하지 않겠다는 준법 서약을 하게 한다. 전통이 오래된 신문사이다 보니 전통을 지키는 것이 신문사 철학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현대화 과정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가 과제다. 좌파와 우파의 구별이 모호해진 지금은 그 구별이 별로 의미가 …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편집자주 지방자치와 지방언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누구나 이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지방자치만 부르짖고 지역신문은 소외시켜왔다. 네덜란드를 거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취재단은 ‘하나우 안차이거’ 독일 지역신문으로 향했다. 지방…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 농촌마을에 불과했다. 이석형 함평군수는 “1998년 취임해 군 상황을 보니 아무리 궁리해봐도 주민들을 잘 살게 할 만한 뾰족한 수가 떠오르질 않았다”며 “과거 방송사 PD로 활동하던 시절 잠깐 다뤘던 친환경적인 소재인 나비를 관광자원화 해 관광객을 …
2005.10.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곳에 분만준비를 하고 기다린다. 이제나 저제나 하며 관찰하는데 어느날 보니 어미개의 배가 홀쭉해져서 분만한 줄 알고 강아지를 찾아보았는데 한 마리도 없었다. ‘아니 이런 싸가지보게, 자기 새끼를 모두 잡아 먹었나?’ 개에게 흔한 거짓임신(위임신, p…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물, 특히 애견을 키워본 경험자들은 치명적인 전염병 몇가지는 이미 잘 알고 있다. 그중에 지난주에 언급했던 파보장염과 홍역이 대표적인 전염병이다. 우리지역은 농업과 더불어 축산업의 비중이 인근 홍성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축산 강군…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짜같은 가짜상표에 그냥 넘어간 적도 수없이 많다. 모나리자 화장지인 줄 알고 사왔더니 모나리지였고 아놀드파마것인 줄 알았는데 아놀드파라솔이었으며 어느 때는 금강제화인줄 알았는데 금광이었다. 이렇게 몇번 실수를 하고서도 계속되는 나의 대충대충 사는법은 …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중앙, 지방 신문이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지역신문이 도맡아 하다 보니 관계자들 모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생활정보, 경제, 문화, 정치분야에까지 튼튼하게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 정부나 국민들 모두 선진국…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헌 핸드폰을 자신있게 들고는 병문안 가는 차에 올랐다. 조금 가다 보니 옆의 사람이 전화 한 통만 쓰자고 하시기에 자랑스럽게 빌려드렸다. 그랬는데 통화를 못하시기에 들여다봤더니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이라나 뭐라나만 뜨고 통화가 안됐다. 난 그때서야…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부분 이런 모습이었다. 못먹어서 그랬다는 말도 있는데 동생 허벅지를 보니 못먹은 허벅지 같지는 않다. 세번째 사진은 우리 부모님의 30대 시절이다. 무슨 특별한 날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진관에 가서 소품을 들고 한껏 폼을 잡으신 모습이 지금 봐도 …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원하게 되면 치료해도 회복하기가 어렵다. 어제까지 잘 먹었는데 아침에 보니 죽었더라며 문의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심장사상충이다. 더 심각하게 우려되는 점은 이 질환은 태반감염이 가능하여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모견에서 혈액으로 태아에 전파되어 태어날 때부…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생들을 책임져야 했던 첫째 정호씨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주변인들 모두 잘 알고 있었다. 그래도 둘째인 민호씨와 막내 문호씨는 교사를 택하지 않았다. 어머니 유제문씨는 그것이 못내 아쉬운 듯 “두 아들이 말 안 듣고 딴데 갔다”며 우스갯소리를 던지기도 했…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에 바로 시행하겠다. 인재진(죽동1리 노인회장) : 체육시설을 들여놓고 보니 경로당이 비좁다. 2층에 조립식이라도 지어줬으면 좋겠다. �답변(이광호 가정복지팀장) : 작년에 방문해 현지조사를 한 바 있다. 2층에 증축을 하게 된다면 1층에는 경로당, …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번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이씨의 경우 사고가 잦은 도로 바로 옆에 살다보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사고를 가장 먼저 목격하는 경우가 많고, 사고를 당한 운전자들을 번번히 도와왔다고 한다. “집에 있다 충돌음이나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나가봅니다.…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었는데, 얼마전 시청앞에서 머리에 띠를 두르고 목청을 높이던 사람들을 보니 이나라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들이 허어연 머리를 휘날리며 무슨무슨 시국선언을 하는 것이었다. 유신의 망령 앞에서, 5공의 무자비한 독재 밑에서 입신양명이 효지종야(孝之…
2004.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시설만큼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에게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만 하라고 하지는 않죠.” 태권도라는 운동이 ‘뛰고 소리 지르는 운동’이다 보니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며 이 관장은 소개했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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