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6건
기간
1993—2026

386건 · '엄마 아빠' · 최근 기사부터19 / 20쪽

  1.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아동심리/좋은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아동심리 / 좋은 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나쁜 엄마 아이의 또는 만들어 누구나 좋은 엄마, 좋은 아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함으로써 좋은 엄마가 되는지 종종 혼란에 빠지고 더우기 좋은 엄마 노릇을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나쁜…

    당진시대
  2. 1999.04.19 · 문화·교육 · 유종준

    행사안내/어린이날 가족 큰잔치

    …빅, 자리배정) 11:00~12:00 : 가족오락 1. 우리아기 최고, 아빠 자랑하기, 풍선 터트리기 2. 엄마랑 아빠랑 힘모아 한 뜻 3. 아빠 선물 주세요 4. 우리 아빠 최고(아빠 장기자랑) 12:00~12:30 : 레크레이션(다함께 즐겨보는 신…

    당진시대
  3. 1999.04.05 · 문화·교육 · 이명자

    건강달리기 1천여명 성황/합덕청년연합회

    …위를 보인 이른 아침 오전 6시30분, 출발지인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참석한 어린이들로 일찍부터 북적댔으며 읍민회관을 반환점으로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3㎞ 구간을 ‘열심히’ 달렸다. 이날 주민들은 모처럼 차없는 한산한 합덕읍 시…

    당진시대
  4.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아름다운 비행

    …에이미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엄마와 여행중이던 에이미는 낯선 병실에서 눈을 뜨지만 함께 있어야 할 엄마는 온데 간데없고 잘 기억도 나지 않는 아빠라는 사람이 옆에 있을 뿐이다. 그제야 에이미는 교통사고를 당했…

    당진시대
  5.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속놀이·마당극으로 온 마을 큰잔치

    … 것으로 대신했다. 체육도구 하나없이 흙먼지 속에서 치러진 운동회였지만 엄마, 아빠와 손잡고 춤을 추는 아이들 표정은 그래도 함박꽃이었다. 수해로 시름에 잠겨있던 어른들도 이날만큼은 열일 제쳐두고 나와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아이들에게…

    당진시대
  6. 199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정의호 채운리

    … 보조비만으로 다섯식구가 먹고 살아야 할 판이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아빠가 사망하자 엄마마저 가출해 고아 아닌 고아가 된 손주 셋을 도맡아 키워온지 벌써 10년이 넘는다. 다행히 집을 갖고 있어 방 두칸 세놓아 어려운 살림 꾸려 왔는데 그게 무너졌…

    당진시대
  7.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원에서 아마츄어 가족사진 촬영대회를 연다. 어려운 사회현실을 반영하듯 ‘아빠 엄마 힘내세요’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촬영대회는 가족과 연인, 어린이들의 정감있는 표정을 담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으며 아마츄어대회인 만큼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8.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 하나 달고 나왔으면 저 고생을 안할텐데”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엄마! 나도 고추 하나 사서 달아줘 응. 나도 남자할거야” 울며 떼쓰다 빗자루로 맞은 그 자리에 아픔하나 얹혀있는 것 만큼 남자가 되고 싶었다. 고추를 살 수만 있다면... 나는 …

    당진시대
  9.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상담실 제1기 자원상담원 교육

    … 폭력에 지친 아내는 반드시 자녀로부터 힘을 얻고자 하는데 그 과정에서 엄마에게 동정적인 아이는 아빠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갖게 되면서도 아빠를 사랑해야 한다는 당위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다가 결국 밖으로 나돌게 된다는 것. 또한 유형으로 남편을 닮았…

    당진시대
  10.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계성초교 6학년 박은영·김지연·김가영 “엄마가 해주시는 맛있는 것 먹으며 가족들과 집에 있을래요.” 계성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은영, 지연, 가영이의 올 어린이날 계획은 한결같이 조용하게 보내겠다는 것이다. 예년 같으면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에도 가고…

    당진시대
  11.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1명씩 배치돼 지도를 했다. 가장 나이어린 전경민(대성초교 5년)군은 “아빠가 신청하 여 엄마와 같이 다니게 되었다. 풍물을 처음에는 못쳤는데 지금은 잘친다”며 개학 후 학교 에 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인다. 소리나눔 회원이자 지…

    당진시대
  12. 199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당진어린이 큰잔치 열려

    …누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어린이들은 혼자하는 놀이와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는 다채로운 게임으로 하루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당진시대
  13.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로 청소년들 속에서 연구ㆍ경험한 것을 사용함을 밝힌다) 한마디로 부모는 엄마, 아빠로만 생각하지 상담하고 의논할 수 있는 상대로는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선생님 또한 글을 가르치고 학교진로 상담이외에는 그 역할을 기대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기…

    당진시대
  14.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통해 보고는 친구들을 도와주겠다며 고사리손으로 성금을 모았다. 꼬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서는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을 맞아 6.25의 실상을 주간학습으로 교육했…

    당진시대
  15.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탑동초 1학년 진영이의 엄마ㆍ아빠랑 나누는 사랑의 편지

    엄마 아빠 건강하시고요. 이사할 때 엄마 힘들었죠. 그리고 엄마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원 많이 다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왜냐면 상장을 받게 해주시고 공부 잘 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

    당진시대
  16.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엄마, 아빠 우리 여행가요! 이제는 중쪾고등학교도 보충수업이 끝나고 모든 학생들이 방학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글쎄 방학을 밀린 공부, 놀이, 잠등으로 보내는 학생도 있겠고 방학을 벌써 지루해 하는 학생도 있겠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루하루 지…

    당진시대
  17.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와 신난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 시간이 안나서 혹은 참여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뒷전에만 머물러야 했던 아빠들에게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유치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건어린이집(원장 윤미향)은 지난 6일 가을소풍을 ‘아빠와 함께하는 등산대회’로…

    당진시대
  19.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햇병아리들 입학식 가져

    …난 3월 5일 군내 35개 초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일제히 열렸다.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모인 신입생들은 담임선생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같이 공부하게 될 친구들의 얼굴도 익혔다. 예전처럼 손수건을 왼쪽가슴에 달고 나타난 신입생은 보…

    당진시대
  20.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을 열고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빈공간을 맞이해야 하는 큰 아이가 있고, 엄마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어린이집에서 긴하루를 보내야만 하는 세돌 지난 작은 아이가 있다. 어디 나의 경우만이겠는가. 그저 그렇게 생활하는 것이 당연시(?)되어 버린 아이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