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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4건
기간
1993—2026

394건 · '여기서 우리' · 최근 기사부터19 / 20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정신이 들었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은 빵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죽게 되었구나.” 그는 일어나 자기 아버지에게로 돌아갔다. 그가 먼거리에 있었는데 아버지는 그를 알아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서 그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당진시대
  2.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치부하게 되고 자식들이 원하는 것이면 값이 얼마이건 간에 사주게 된다. 우리는 여기서 독일은행의 설립자인 ‘지멘스’의 교육방법을 생각해 보자. 그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식교육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 그 한면을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이 나쁜…

    당진시대
  3.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치부하게 되고 자식들이 원하는 것이면 값이 얼마이건 간에 사주게 된다. 우리는 여기서 독일은행의 설립자인 ‘지멘스’의 교육방법을 생각해 보자. 그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식교육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 그 한면을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이 나쁜…

    당진시대
  4.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 석문면 삼봉리

    …세금 도 환경살리기도 반공도 경제살리기도 국민들이 잘해야 된단다. 나는 여기서 87년의 대선정국에서 우리농촌의 최대 현안이었던 농어촌 부채탕감 논쟁이 떠 오른다. 그 당시 여당의 노태우 후보는 수조원에 이르는 재원조달의 부당함과 다른 도시민 에게 형평…

    당진시대
  5. 1997.02.17 · 산업·경제 · 김태숙

    한보부도, 지역경제지원책 말뿐

    …자를 못받아 다시 돌아올 어음막기도 어렵다”고 울상을 지었 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나마 관내 피해업체들의 80%(업자들의 집계)가 한보철강 의 어음대신 건설이나 판매사업부 어음을 갖고 있어 아직은 1차 해결대상에서 아예 제외되 어 있다는…

    당진시대
  6.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다. 그러나 이 즐거운 환상은 서울을 출발해서 한두시간 안에 산산이 깨어지고 오직 짜증과 피 로로 온몸이…

    당진시대
  7.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답답하겠습니까?” 이경용씨는 정부가 과연 우리들같은 서민에게까지 신경을 써주겠느냐며 군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피해구제책 마련에 나서주길 희망했다. 빚져서 장사할 지경인 문구점 문구와 사무용품을 조달해오다 어느새 9천만원의 …

    당진시대
  8.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강화 3. 농협인의 의식개혁방안 1)전례답습적인 사고방식에서의 탈피. 우리 농협인들의 의식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직원구성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회원, 농협직원 모두가 그 지역의 지연, 혈연, 학연이라는 좁은 울타리 속에서 선발되…

    당진시대
  9.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당진시대
  10.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진짜 머슴, 치열한 공방

    …며 “이들이 다시 집권하면 헌법을 내각제로 고쳐 대통령 직선제도 없애고 우리야당이 관철한 국민주권은 송두리째 빼앗길 것”이라고 말했다. 백후보는 이어 자신이 당선되면 “농민들이 손해보는 농사를 짓지 않도록 농어민보호법을 제정해 생산단가를 보장하고 대규…

    당진시대
  11.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족은 피와 사랑으로 구성된 생활공동체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한다.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이 피는 적혈구로 구성되어있다. 적혈구는 우리 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있다.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지 않으면 우리는 죽게 된다. 또 백혈구는 우리 …

    당진시대
  12.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예방과 수술에 의한 후유증이 격감됨으로서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도 여자 76세, 남자 72세의 고령화의 평균수명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평균수명은 점점 높아질 조짐이 있다. 성서에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기록되어 …

    당진시대
  13.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범적으로 실시해 보는 것이다. 지방자치제하에서 중앙정부에 의탁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투자하고 개발하여 “쌀하면 합덕이다”라는 대명사가 붙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으로 농협이 발전하길 바라며 기대하는 것이다. 1. 직업윤리 뉴스시간에 아무개 조합의 직원이 조…

    당진시대
  14. 1995.10.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3호(1995.10.2)특집기사/환경

    … 부지를 사용해도 좋다는 양도승인조차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 잠깐 광역쓰레기 매립장 추진과정을 보면 군은 92년 1월 위생쓰레기 매립장 설치 기본변경 승인신청을 했으나 거절당하고 93년 3월에 석문지구 간척사업지내 위생매립장 추진건의…

    당진시대
  1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자제를 성공으로 이끈 미국의 알 로버트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

    당진시대
  16.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

    당진시대
  17.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세계화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우리의 것을 가꾸고 지켜가면서 세계에 알리는 것을 그 첫째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고유의 옷인 한복은 특히 남자들은 일년에 두어차례 명절에만 입는다.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

    당진시대
  18.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세대교체는 요원한가

    …정실무능력만을 내세우는 경향에 대해 자못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 사회는 국내외적으로 전에 없던 커다란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그 흐름의 중심은 국제화와 세대교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세대교체란 단순히 젊은 사람으로 교체한다는 뜻이 아니다…

    당진시대
  1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2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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