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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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건 · '가장 가까운' · 최근 기사부터2 / 32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저수지가 …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12·3 내란 사태를 꼽았다. 전 부위원장은 “사태를 보며 시민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 길어질수록 그가 추구하는 장르도 변했다. 그는 “처음에는 포크 록에 가까운 음악을 했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로 접어들면서 사이키델릭 록으로 바뀌었다”며 “몽환적이고 명상적이며 사람의 내면 깊은 감정을 끌어내는 음악이 사이키델릭 록”이라고 설명했…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물은 집과 살림을 모두 앗아갔고, 1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어르신의 일상은 여전히 멈춰 있다. 김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당시 집 안에 홀로 있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대문을 넘어 집 안까지 밀려…
2026.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점검한다. 이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안전하고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 데 최…
2026.06.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고 선거가 끝난 뒤 사라진다면 기존 정치인과 다를 바 없다”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당선된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는 민원 해결사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7대7 양당의 벽 깨지 못해” 진보당은 이…
2026.06.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지원했다. 의료기기를 전달한 교로3리는 발전소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이고, 고령자 거주 비율이 높아 시내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많다. 당진발전본부는 이런 어려움을 고려해 평소에도 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
2026.06.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을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지역사회 안전활동 영역을 넓히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상권 서장은 “의용소방대원의 집은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생활 속 안전거점…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전인 1950년, 스물한 살이었던 청년은 이제 아흔일곱의 노인이 됐다. 가장 가난한 집 자식으로 태어나 박윤식 옹은 1930년 지금 살고 있는 채운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신의 집을 “동네에서 가장 가난한 집”이었다고 회고할 만큼 어린 시절 극심한 가…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발전소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은 당진의 외형을 크게 바꿔놨다. 하지만 이번 기획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같은 질문을 던졌다. “도시는 커졌는…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였다. 무엇보다 지난 8년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어온 교통지도를,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결국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에 못내 섭섭하였다. 스포츠나 바둑에 ‘운7기3’이 있다면, 선거판에는 ‘구도7 캠페인3’이 존재한다. 돌이켜…
2026.05.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재 후보는 40대(64.5% 대 27.3%)에서 37.2%포인트 차로 가장 큰 우위를 보였고, 50대(58.9% 대 36.0%), 18·20대(45.8% 대 39.6%)에서도 앞섰다. 반면 오성환 후보는 70대 이상(59.4% 대 35.5%)에서 2…
2026.05.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모름/기타 [정치적 성향] 09. 귀하의 정치적 성향은 다음 중 어디에 가장 가까운 편이십니까? (☞ ‘보기 ①~②번’ 로테이션, ‘③~④번’ 고정) ①번, 보수 ②번, 진보 ③번, 중도 ④번, 모름/기타 =========================…
2026.05.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후보가 19.6%로 1위였으나 없음·모름이 36.2%에 달해 미결정층이 가장 두텁게 형성된 세대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나선거구(이병도 27.0%), 라선거구(26.3%)에서 이병도 후보가 앞섰고, 다선거구에서는 김영춘 후보(21.0%)가 이병학 후보…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그대로 반영했다. Q 앞서 제시한 핵심 공약 5가지 가운데, 당선 시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현대제철 본사 유치, 시작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현대제철 본사 유치 운동을 적극적으로 시작하겠다. 며칠 전 송산면에서는…
2026.05.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 진행됐다. 주요 실천 내용은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가까운 거리 걷기 △대중교통 이용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승용차 2부제 참여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노인자원봉사단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악중학교의 좋은 평판 때문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활권과 비교적 가까운 점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순수하고 학교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교사는 완벽한 줄 알았는데” 첫 출근 전날 밤, 두 교사는 막막함과 긴장감에 쉽게 …
202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절대로 뽑혀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이며,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는 뜻일 것이다. 각 지역의 교육감 후보 역시 내 아이의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이기에 신중을 기해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이 구조의 출발점을 “수도권과 가까운 바닷가”라는 당진의 지리적 조건에서 찾았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은 “수도권 사람들은 전기를 쓰는 건 좋아하지만 발전소는 싫어한다”며 “그렇다 보니 수도권과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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