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 무엇인가? -이번 선거에서 사회 양극화와 사회통합, 비정규직 등 민생 문제와 MB 정권의 심판이 주요 화두였다. 그러나 이미지 선거가 되면서 희석되어 버렸다. 이에 중앙지도부에서도 반성하고 있다. ■차기 국회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제19대 국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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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노인 문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 무엇인가? -이번 선거에서 사회 양극화와 사회통합, 비정규직 등 민생 문제와 MB 정권의 심판이 주요 화두였다. 그러나 이미지 선거가 되면서 희석되어 버렸다. 이에 중앙지도부에서도 반성하고 있다. ■차기 국회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제19대 국회는 …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하기 위한 노선을 확충하고 철강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하고 충요로운 친환경 생태도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신기원 교수는 “당진시는 쌀을 비롯한 한우, 양돈, 양계, 과수 등 농업도시로서…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하기 위한 노선을 확충하고 철강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하고 충요로운 친환경 생태도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신기원 교수는 “당진시는 쌀을 비롯한 한우, 양돈, 양계, 과수 등 농업도시로서…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사고 사망자는 총 43명으로 이중 절반에 가까운 20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었다. 특히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65세 이상 노인 20명은 보행 중에 차에 치이거나 차량사고, 또는 경운기 운전 중 사망한 사고였다. 당진시의 지난 5년간 교통사고 발생…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며, 국민의 평균수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므로 노인의 기준을 기존의 65세에서 70세로 하는 것과 종교인의 세금부과는 전향적으로 카톨릭처럼 스스로 동참해야 한다고 본다. 둘째, 현재 913조에 이르고 점점 늘어나는 가게부채에 …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 하는데 법제화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북한 쌀 지원은 인도적 차원의 문제로 현재 국내에서 소비되고 남는 쌀을 지원한다면 쌀값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김건] 농촌 지역 노령화가 확산되고 특히 여성 농업인구가 늘고 있다. 산업단지 유치를 통한 일…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한미FTA가 발효되어 54조원을 투자한다고 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54조원이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집행체제를 개선하고 투자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의 의견을 먼저 수렴하고 관련된 부분에 대해 심사숙고 하여 답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2. 당진시 국회의원 출마자로서 당진시의 미래 발전 핵심 키워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당진은 이미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소외되는 지역이 없는 ‘조화…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 ▲김희봉 : 폐기해야만 한다. 국가주권 상실부분은 폐기해도 국제법상 문제 없다. 한미 FTA는 재벌기업과 미국을 위한 불평등 무역협상이다. 앞으로 농업부문에 수출 초과이득공유제를 추진해 수출에서 얻은 이익의 일정 비율을 관련 피해 농어민에게 지원하…
2012.03.28 · 인물·동정 · 김창연
…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중점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사업을 구상할 계획입니다.” 윤명수 회장은 이밖에도 송산의 청소년들을 위…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에서 개업하고 있는 노인병 전문 의사 30여 명이 노인들에게 네 가지 고통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첫째 빈고(貧苦). 생활이 어려워서 즉 가난하여 육체의 고통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불치의 병을 지니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고독고(孤獨苦). 혼자…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인들이 할 일 없이 앉아 있거나 술을 마셔요. 이제 노인들도 경로당을 가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노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 …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의 경우 조손가족과 한부모가족이 늘어나면서 아동의 돌봄과 교육에 관련된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는 복지사들은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취약가정에 대한 자녀돌봄 대책을 정책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아이…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이소영 팀장은 당진노인요양원에서 일하기 전, 당진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했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보내다 몸이 아픈 어르신들과 지내는데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단다. 일에 지쳐 힘들어 하는 이소영 팀장에게 당진노인요양원장인 선오 스님이 책 한 권을 추천했다.…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일에 조금 더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등학교 미적분 문제를 전화로 물어보는데 기분이 묘합니다. 봉사는 여러분 삶에 있어서도 하나의 큰 의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진에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관심과 도움을 필요…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안 내(內)’ 자와 ‘고래 경(鯨)’ 자를 써서 내경리라 불리게 됐다. 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필배 씨는 더욱 자세한 민담을 전해줬다. 마을에서 고래가 발견되자 안골(마을의 옛 명칭) 주민들과 옆 마을의 후골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고래를 잡아 먹었다. …
2012.01.25 · 정책·행정 · 박기욱
…헌도나 자질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자임하고 있어 공천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본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공부에 전념하는 한편 학교강의와 노인대학 복지 강의를 펼쳤다. 농어촌발전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농촌의 현…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 할아버지 막내아들에게 문자가 도착했다. [예. 먹었어요. 아버지는요. 노인정 가셨어요?] “허허허. 왔구만, 왔네! 노인정 갔냐고 묻네. 허허. 아니 지난번에도 배워서 딸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를 못 받은 딸들이 서운하다고 어찌나 야단들인지. 별거…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내려와 당진시민포럼을 열어 복지대학도 운영했고 지역언론에 꾸준한 기고, 노인대학 강의 등도 하며 ‘어기구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다. 얼마 전에는 그동안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틈틈이 써왔던 책인 <선진 복지국가로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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