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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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다블뤼 주교'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적인 측면에서 성지와 지역주민이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천주교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사회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그리고 천주교 역사문화자원을 전 세계인의 ‘치유의 공간’과 ‘희망의 쉼터’, ‘평화와 공존’, ‘인권을 배우는 산 교육장…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맞이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이 지역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내포 천주교 문화의 꽃 솔뫼성지와 신리성지를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
2014.05.11 · 인물·동정 · 김석준 시민기자
대전교구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에서 지난 6일 성 다블뤼 기념관과 순교자 기념공원 봉헌식이 열렸다. 이날에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해 교황대사,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수도자들과 신도 1500여 명이 참석해 성대함을 이뤘다. 성…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황이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것도 영광이지만 우강 솔뫼성지에서 개최하는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하는 것은 더더욱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당진시는 17만 시민과 더불어 교황 방문을 환영하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인 만…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리성지(전담 김성태 신부, 합덕읍 신리 151번지)에서 ‘성 다블뤼 주교 기념관과 순교자 기념공원’ 기공 미사 및 기공식이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천주교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집전으로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관계자 등이 함…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온갖 박해를 무릎쓰고 당당하게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며 살아왔던 황무실, 다블뤼 주교님의 주교관이 당진”이라고 말했다. 또 “손자선 토마스 성인의 고향은 신리성지이고 원시장 베드로의 고향인 성동, 당진의 자랑이자 우리나라의 자랑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
2011.03.20 · 정책·행정 · 김창연
… 1865년 5월 27일 복음을 전해야할 사제로 신리에 첫발을 디뎠고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를 만나 성체축일까지 함께했다. 10리 떨어진 황무실(현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로 가면서 “이것이 나의 성체거동 이었습니다”라며 성체 찬미가를 불렀다고 전해진…
2010.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천주교 대전교구의 제5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6일 솔뫼성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성지순례에는 성직자, 수도자, 신자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솔뫼성지를 출발해 합덕성당과 신리성지를 거쳐 여사울성지까지 순례를 이어갔다. 종착지…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로서 주변의 야산이 모두 소나무로 가득해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 천주교 신자들이 받던 박해를 피해 용인으로 이사가던 17세 무렵까지 살아온 곳이다. 솔뫼 성지의 소나무 숲을 지나면 김대건 신부 동상을 비롯해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아래쪽으로는 피…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 의미있는 종교 유적지가 많다. 그중 내포문화권 지역은 조선시대 당시 천주교가 꽃을 피웠던 곳이자, 또 박해를 받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진에도 천주교 유적지가 많은데 조선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신리성지, 합덕성당 그리고 김대건…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유적지로 유명한 합덕읍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에서 15일과 16일에 대전·충남권내 중·고등학생 3000여명이 모여 성지 도보순례 및 청소년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대전 가톨릭 청소년회(이사장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 신리성지가 충남도문화재로 지정됐다. 신리성지는 조선 왕조의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으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곳이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일행이 이곳에서 체포돼 보…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조선 천주교의 못자리 역할을 했던 곳” 신년미사와 주민이 함께 하는 직거래장터 등 계획 “신리성지는 천주교인들만의 성지가 아닌 ‘영혼의 쉼터’가 될 겁니다.” 신리성지를 돌보고 있는 천주교 대전교구의 김성태(34) 신부는 신리성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로…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역사의 지층에 묻혀 있었던 다블뤼 주교관과 순교자들의 묘 다블뤼 주교와 그를 따르던 신자들의 죽음 지나간 역사의 자취를 더듬는 일은 언제나 숭고하다. 또한 그것은 이미 지나가버린 역사를 현재로 되돌려 있는 그대로 살아볼 수 없고 다만 눈먼 장님처럼 더…
2006.05.11 · 문화·교육 · 이희철
지난 6일 오전 11시에 신리성지 내에 세워진 ‘성 다블뤼 안토니오·성 손자손 토마스 기념성당’에서 이 성당의 완공과 더불어 성 다블뤼 안토니오 및 성 손자손 토마스를 축복하는 미사가 열렸다. ‘성 다블뤼 안토니오·성 손자손 토마스 기념성당’은 조선교…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 그동안 거의 묻혀져 있거나 버려져 있던 합덕읍 신리 성지가 한국천주교회의 초기 역사를 이룬 내포지역 포교와 관련해 그 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성지 복원사업이 하나하나 시작되고 있다. 합덕읍 신리에서는 지난달 26일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홍식 …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합덕읍 신리에 반가운 손님이 온다. 오는 21일 프랑스 천주교 아미앙 교구의 교구장과 신부 등 20여명이 선배이자 먼 이국땅에서 박해를 받고 순교한 성 다블뤼 안 안토니오(St. Antoine Daveluy) 주교의 선교지인 신리를 찾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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