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02년

63건 · '당진군민'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지정폐기물매립장 더이상은 안된다

    …, 그리고 지난 90년대 중반 중부권 특정폐기물 매립장 입주준비과정에서 당진군민은 홍역과도 같은 열병을 매번 치러야 했다. 결국, 국가산업단지내에 위치한 매립장만이 애초의 산업단지 건설취지에 부합될 수 있다는 지역의 여론으로 유일하게 가동되고 있다. …

    당진시대
  2. 2002.10.06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소개] 수도물이 가정에 이르기까지

    …루 3천톤, 보령댐 물 5천톤 공급 고대·부곡공단 공업용수 5천톤 사용 당진군민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수도원은 기본적으로 당진읍 용연리에 위치한 용연취수장에서 역내로부터 끌어올리는 물이다. 하루 3천톤씩 역천 지하의 5m 관을 통해 용연취수장에서 …

  3. 2002.09.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항 분리지정, 평택항 내항개발 반대”

    … 면담에서 당진항지정 범군민추진위와 송영진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등은 당진군민 4004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하고 당진항 분리지정과 함께 평택항 내항개발의 중단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특히 김낙성 군수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늦어져 민자개발이 안되고 있…

  4. 2002.09.15 · 문화·교육 · 유종준

    제12회 당진군민 대상 확정

    당진군민대상에 사회윤리부문 김준환(75, 당진읍 읍내리)씨, 사회봉사부문에 박기택(60, 당진읍 읍내리)씨가 각각 선정됐다. 12일 실시된 당진군민대상심의위원회는 지역사회개발부문, 향토문화선양부문 각각 1명, 사회윤리부문 2명, 사회봉사부문 3명에 대…

  5. 2002.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의 미래 파괴하는 발전소 증설

    …기성세대가 살아가는 이 시대 불과 십 수년만에 절단이 난 것이다. 우리 당진군민에게 과연 존엄의 가치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보장되는가? 자연유산을 팔아 연명해 가는 부끄러운 우리에게 과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는 있는가? 지역이 최대 수난시기를…

    당진시대
  6. 2002.09.01 · 산업·경제 · 유종준

    (주)에너진 연구소 부곡공단 입주

    … 확보, 내년 3월 착공해 같은해 12월 완공 예정에 있다”며 “조만간 당진군민들을 위한 자동차 시범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곡공단에 입주하는 이 공장이 정상가동될 경우 한 번에 1백대의 공압식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주)에너진 연구…

    당진시대
  7.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가길 바란다는 최씨는 ‘높이 날아야 멀리 본다’는 격언처럼 뿐만 아니라 당진군민들도 눈앞의 이익만을 쫓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기연 객원기자

  8. 2002.08.1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문제 해결 촉구

    …의 당위성이 인정됐음에도 불구하고 8개월 가까이 지연되고 있는 데 따른 당진군민의 불만과 정서를 전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천환 의장은 평택항 내항개발이 서해대교의 안정성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해마다 수백억원의 항로 및 수로준설 비용…

    당진시대
  9.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 개혁

    … 때는 거의 대부분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넓게 퍼지기 마련이다. 이유는 당진군민간의 인간관계의 연결이 치밀하기 때문이다. 당진문화원은 매번 임원 및 이사진의 구성시 수많은 루머를 양산해 왔으며 이는 충남 대부분의 문화원에서도 대동소이하다는 것이 충남 …

    당진시대
  10.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받아

    당진군이 제12회 당진군민 대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후보자는 추천 당일 당진군내에 5년 이상 거주한 군민이며 △지역사회개발부문 △향토문화선양부문 △사회윤리부문 △사회봉사부문 등 4개 부문이다. 분야별 심사 기준은 △지역사회개발부문은 새마을 사업,…

    당진시대
  11.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를 살리자

    …설을 위해 국내·외의 투자자들을 적극 유치하는데 정부차원에서 앞장서도록 당진군민 모두가 관심과 힘을 합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것은 군수, 도지사의 의지력은 물론이려니와 정치적으로 해결되야 할 매우 어려운 것임이 사실이나 관광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차원…

    당진시대
  12.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자인 군수와 낙선한 군수후보에게 바란다

    … 모두가 개인의 욕심과 공명심을 채우기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고 오로지 당진군민을 위한 일꾼으로서 봉사하고자 나름대로 본인들이 적임자로 판단되어 군수선거에 출마하였고 그들이 제시한 정책과 공약들이 선심성이나 무책임한 공약이 아닌 오랜시간동안 연구한 정…

    당진시대
  13.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또 욕설 파문이냐” 지역여론 들끓어

    …로 올린 글을 통해 “어찌 그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으셨는지, 도대체 당진군민들이 송영진 의원에게 한표를 던지실 때 어떤 근거에서 그러셨는지 정말 궁금하다”며 “축구 4강 대한민국에 저런 저속한 인간이 있었다니... 자성합시다. 당진군민들!”이라고 …

    당진시대
  14. 2002.07.07 · 정책·행정 · 김정진

    민선 3기 군수 취임식 열려

    …이날 취임식은 올해로 20세가 된 건양대 이민욱, 신성대 박세나 학생의 당진군민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김낙성 군수의 취임선서와 취임사에 이어 대통령, 행정자치부장관, 도지사의 축하메시지 낭독, 군민의 노래 제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낙성 군수는 …

  15.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영주차장을 군민의 마당으로

    6월14일과 18일 당진군민 8,000여명은 한 자리에 모여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하나가 되었다. 부진한 선거참가율과 선거판에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한마당... 거리응원을 준비한 사람들과 멎진 경기를 해준 한국팀, 그러나 우리에겐…

    당진시대
  16.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드컵 열기, 당진에도 상륙

    …차장으로 몰려나와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며 하나된 당진군민들. 사진은 지난 14일 당진읍 공영주차장의 한국과 포르투칼 경기 야외응원 모습.

  17. 2002.06.23 · 환경·안전 · 김정진

    당진화력 5·6호기 착공

    … 착공식장에서 기념발파가 거행되기 직전 피켓을 들고 발파대 앞에 나와 “당진군민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5·6호기 건설을 중단하라”며 구호를 외치다 발전소측 청원경찰과 직원들에게 식장 밖으로 끌려나가기도 했다.

  18.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그 이후

    …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2인 3각 경기하듯이 호흡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당진군민들도 자신이 지지했던 후보자의 당선여부를 떠나서 당선자에게 힘을 모아주어서 당진군의 발전을 앞당기는 데 적극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당선자들이 군정을 이끌어 가는 데…

    당진시대
  19.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고 밝혔다. 또한 황규호 후보는 송악부두가 특정 기업의 사유부두가 아닌 당진군민 전체의 부두인 만큼 한보철강의 정상화로 전용사용권을 부여할 수밖에 없다면 부두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업체들의 공동발전을 위해 신규부두의 조기건설을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

    당진시대
  2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립도는 물론, 가장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 서해안시대 당진군민의 삶의 질을 책임지고 나갈 미래연합의 기호 4번이 민영근이를 당진의 새로운 일꾼으로 뽑아달라. “합리적인 인간경영으로 군정발전 이룩하겠다” 기호 5번 무소속 군수후보 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