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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06년

86건 · '독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 「전시작전통제권 한국단독행사 문제」를 현시점에서 서둘지 말아야할 이유

    …대 북한 군사작전에 한정하고 있으며, 부대 운영 권한은 한·미 양국군이 독자적으로 행사하는 것이다. 한·미 상호 방위조약을 근거로 한 한·미 연합사령부는 한·미 양국 대통령을 통수권자로하며 양국합참의장을 대표로 하는 한·미 조사위원회의 전략지침에 따라…

    당진시대
  2.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얼마 전 동생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한 장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꽃이었다. 지금이 겨우 1mm밖에 안 되는 정말 작은 꽃. 자신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나 한 송이 꽃이라고 세상에 나왔는데 아무도 그 존재를 알아보지 못했을 …

    당진시대
  3. 2006.08.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인지도·선호도 ‘당진시대’ 1위

    …두, 2위는 4.9%·6.7%로 대전일보 당진군 거주자 중 지역신문 비구독자들을 가장 선호하는 지역신문으로 ‘당진시대’를 꼽았다. 한국언론재단 조사분석팀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6월21일부터 한 달간 당진군 거주자 중 지역신문 비구독자들…

  4. 200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순발력 화술 - 정기원 당진군청 근무, 호수시문학회 회원

    …러스한 문체로 자신의 주장과 풍부한 예문을 들어 순발력 기술을 소개하고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게 써 내려갔다. 김제동에게 있어 말 잘하는 법은 사랑하는 법과 별반 다르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관심사를 파악하고 노래를 연습하거나 …

  5. 2006.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한성문당진군농민회장 “진정 미성조기에 별 하나를 추가해 주는가?”

    …다. 중국은 막강한 인구를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과 경제 블록을 추진하고 독자생존전략으로 석유자원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에 가장 중요한 거점이라는 것이다. 남과 북의 도로가 이어지고 철도가 북한과 중국 시베리아를 거…

    당진시대
  6. 2006.08.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 수해 중 외유 ‘논란’

    … 떠날 수 있느냐’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다. 이름 밝히기를 꺼려한 한 독자는 본지에 팩스로 보낸 글을 통해 “수해에 따른 응급복구 요청으로 행정기관의 전화기가 불통이 될 정도로 긴박했고 당진군 공무원 700여명이 주말과 야간에도 비상근무하며 땀을 흘…

    당진시대
  7.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 김재규, 대역원흉인가 의사인가

    나는 수주일부터 여유있는 시간을 달래기 위하여 선경도서관(鮮京圖書館)엘 들려 책을 읽고 있다. 읽는 동안 깊숙한 감정에 젖어들어 한참동안 감정을 다스리게 됐다. 다름이 아닌 ‘고 김재규(당시나이 56)X 파일’을 읽으면서부터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당진시대
  8.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초등학교 5학년 정월 대보름날이였다. 달은 휘영청 밝은데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어머니는 “동네 형들이 밥 훔쳐 먹느라고 그러니 너도 나가서 같이 다녀라"라고 했다. 그날 동네 형들과 쥐불놀이 하면서 훔친 밥은 양은 양동이에 넣어 비비고 국은 …

    당진시대
  9. 2006.07.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 지방선거 군수 낙선자 인터뷰3 손창원 전 민주노동당 후보 “4년 간 준비하면 당선 가능”

    …한 지방선거이지만 중앙정치로부터 자유롭지 않았던 것 같다. 민주노동당의 독자적인 정치활동이 만족스런 정도로 진행되지 못했고 주민들로부터 선명하게 선택받을 수 있는 중심이슈를 제기하지 못했다.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의 조직역량이 후보를 당선시킬 수 있는…

  10.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이 글은 직장관계로 강원도에 나가 살고 있는 권춘성(석문 삼봉)씨가 아내 이은경씨에게 보낸 편지로 삼봉교회 일요예배시간에 공개 낭독된 글이다. 참 모질기도 하시지! 여기 강원도는 LG텔레콤도 안되는데 목사님 전화는 왜 잘돼가지고 당신에게 편지를 쓰게 …

    당진시대
  11.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성호건설 강우영 대표 “결과까지도 속시원히 알려주길..”

    …합니다.” 성호건설 강우영 대표는 창간 초창기때부터 당진시대를 보아 온 독자다.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기사나 아는 사람의 이야기는 꼼꼼히 챙겨본다는 그는 호수시문학회원으로 더러 실리는 ‘독자의 시’도 꼭 읽어본다고 한다. 좋은 시를 프린트해서 사무실을 …

  12. 2006.06.19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고대농협 상무 최대성씨 “농업소식 더 많이, 칼럼필진 다양해져야”

    …셨으면 합니다.” 고대농협에서 일하는 최대성(56) 상무는 당진시대 창간독자로 농업과 농협을 주제로 몇차례 신문에 기고를 하기도 했다. 언제부턴가 농업소식이 지면에서 사라진 듯 해 아쉽다는 그는 “한미 FTA협정 등 점차 어려워질 농촌에 희망을 줄 수…

  13.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향토문화탐방을 다녀와서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당진으로 이사 온지 1년이 족히 지났건만 이곳을 좀 더 알기?㎸?시간을 내지 못한 탓에 우리는 여전히 이방인이었다. 때마침 송악초등학교에서 보내 온 향토문화탐방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테마별로 묶어진 아홉개의 현장체험 코스는 매월 2번씩 실시하는 토요…

    당진시대
  14.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초를 잘 다졌다면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시기일 것입니다. 1만부 독자, 20면 증면, 문화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환원사업 등 당면한 현안 사업과 일간지로의 전환, 인근지역으로의 진출 등 장기적인 프로그램도 고민해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결국 이런…

    당진시대
  15.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만남 - 박가축인공수정소 박종빈씨 “끊었다 다시 봤더니... 손색없네요”

    …되어 있어요.” 30여년간 당진읍 탑동에서 인공수정소를 운영해온 박종빈 독자. 칭찬 일변도여서 조금은 민망(?)하다. 신문이 배달되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지면도 그냥 넘기지 않고 모두 본다는 그는 특히 지역개발 관련 소식들을 관심있게 본다고. 북창초등…

  16.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아주 오래된 농담,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

    …의 현장에서 가져오고, 거기에서 인간의 따뜻함을 그려내는 박완서 작가는 독자들에게서 많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주 오래된 농담」에서도 돈의 물신성이나 가부장적 이념이 죽음과 탄생을 얼마나 무력하게 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크게 두 가지 이야…

  17.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2006년 5,31 전국동시 지방선거 평가- 한나라당 바람 불구, 당진은 인물선거

    …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정보를 주는 결과를 낳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독자들에게도 편파보도 시비에 휘말릴 소지가 많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준섭: 신문사측 입장에서 보면 그런 어려움 있겠지만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욕심이 나는 부분입니다. ■…

  18.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뛰우는 사진 한컷 “만약 우리가 꽃이라면...”

    ‘향기로운 풀’을 총칭하는 말인 허브의 한 종류인 체리세이지 꽃이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차로 우려 마시거나 생생한 꽃잎을 직접 따서 그대로 먹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저런 색일까? 어쩌면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

  19.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송악면 증흥리 우인순씨 - “옆집서 빌려다 보던 당진시대, 지역실정 알고 싶어 신청했죠”

    “우리 옆집에서 당진시대를 봐요. 가끔씩 빌려다 보곤 했는데 제가 미처 모르고 있던 주변분들의 희노애락이라든가 봉사활동소식들이 많이 실려 좋더라구요.”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우인순씨는 그래서 지난 달 당진시대 구독신청을 했다.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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