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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건
기간
1993—2026

314건 · '동안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6쪽

  1.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다리기 빵부터 로고 입은 막걸리·소주까지!

    …딴 빵을 만들었다. 줄다리기 빵은 당진만이 아닌 전국 지점에 올 한 해 동안 판매되며 기지시줄다리기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밀화당은 줄다리기 빵 외에도 기지시줄다리기 로고를 새긴 쿠키도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밀화당은 줄다리기 빵과 쿠키 판매 수…

  2.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고구마가 활용된다. 시그니처 디저트인 곶감단지는 직접 재배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속에 호두와 유자를 채워 풍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읍내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까다라’에서 공수해 온 방부제 없는 유기농 빵(베이글, 휘낭시에 등)도 선보이고 있…

  3.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우강면축제추진위원회,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원장 신현엽)해 민관이 협력해 진행됐다. ‘우강의 빛나는 한 해, 함께 만든 소중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연말을 맞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세실리아 풍물단의 신명 나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우강면 마을관리소, 의용소방대, 주…

  4.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만 아이들이 그린 그림 안에는 그 아이의 기질이 담겨 있다. 지난 1년 동안 장기 프로젝트로 심리 미술 수업을 이어 온 민족사관 어린이집(원장 서영순)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1회 심리미술 전시회 ‘낙서가 만든 천재들…

  5.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 김서영·박지훈 부부는 창업을 염두하고 합덕 대들보 본점에서 지난 3년 동안 레시피를 비롯해 가게 운영 방법 등을 배워 왔다. 김서영 대표는 적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워왔다고. 직접 일을 하면서 코로나19나 경기가 안 좋을 때 등에 어떻게 대…

  6.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어울림마당 ‘Teen’s Festival’

    …는 당진, 합덕, 송악을 오가며 총 5회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함께 만들어 온 청소년어울림마당을 매듭짓는 시간을 가지며 상호교류의 장 마련, 봉사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영향을 증대하고자 기획됐다. 폐막식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7.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이라고 하지만, 만세운동이 일어난 다음 날부터 구금돼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옥살이를 하게 된다. 둘째 할아버지의 태극기 남기형 옹의 세 할아버지는 모두 4.4만세운동에 가담했다. 남상돈·남상락·남상찬 애국지사다. 그의 증조할머니는 세 아들의 안위 걱…

  8.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주경·표희주 씨가 맡았다. 이 공연이 특별한 점은 수강생들이 직접 극을 만든다는 것이다. 총 6명(강주경, 노혜경, 박순희, 장명순, 표희주, 정영희)의 수강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극으로 만들고, 무대에서도 각 챕터에 주인공을 맡아 공연한다. 처음 세…

  9.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장에 인생 건’ 김민지 대표, 황태된장 명인 등극

    …어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어머니 곁에서 장을 만든 그는 2007년부터 황태된장 개발에 매진, 8년의 연구 끝에 성공적인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후 송악읍 방계리에 제조시설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황태된장을 생산하고 있다. 김민지 …

  10.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자주> 가평의 자라섬재즈축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제로 꼽힌다. 19회 동안 누적 관객 수 약 288만 명을 기록한 대표 축제가 열리는 자라섬은, 비만 오면 잠기는 땅이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곳이 누군가의 손길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즈의 성지’가…

  11.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오루 (수청동) 오수경 대표“맛있는 향기가 풍기는 일본식 선술집”

    …미로 상호명을 지었다. 오수경 대표는 서울의 꼬치 전문점에서 2~3개월 동안 일하며 배웠다. 오 대표는 “서울에서 배운 꼬치 요리는 재료 부위에 따라 굽는 법에 따라 다양해서 맛도 있고 매력적”이었다며 ”당진에는 이런 꼬치전문점이 없었기 때문에, 색다…

  12. 2024.06.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뮤직앤아트 (수청동) 김순자 대표“음악과 미술의 만남 환상곡”

    …자리잡은 그랜드 피아노의 자태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아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거기에 미술실은 넓은 공간을 두 개로 나눠 아이들이 미술활동을 하는 것에 제약이 없도록 신경썼다. 김순자 원장은 “아무래도 요즘 시대 부모님들은 환경이나 인테리어도 많이 …

  13.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면서 이제는 육수까지 만들어 사용한다고. 정 대표는 “우리만의 레시피로 만든 제품들이 초반과 달리 하나씩 늘었다”고 말했다. “하루에 연탄 한 장 사용하는 불판 개발” 한편 정은화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고깃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했다…

  14.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이세희 학생의 기특한 선행

    …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이세희 학생은 그동안 학교 내에서 또래상담자로 활동해 왔다. ‘또래상담’은 교내 학교폭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만든 제도다. 교사나 부모에게 선뜻 말하지 못하는 부분을 또래 친구들에게 편히 말해 …

  15.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6년 동안 꾸준히 장사를 해 올 수 있는 이유로 김 대표는 재료를 꼽았다. 쌀이나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직접 나물을 채취하거나 텃밭에서 갖은 채소를 기르는 등의 노력…

  16.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오는 26일부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줄 제작은 다음 달 말까지 한 달여 기간 동안 잔줄과 중줄, 큰줄을 제작해 머릿줄, 곁줄고를 만든뒤 다시 곁줄과 젖줄 제작 순으로 이뤄진다. 완성된 줄의 규모는 길이 암줄과 수줄 각 100m, 두께 1.8m, 무게 40톤…

  17.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또한 새로운 분야에 나서면서 신진석재라는 이름을 사용키로 했다. “내가 만든 제품이 곧 작품” 신진석재는 35년 전에 문 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건설일을 배우며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세상…

  18.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다. 환갑을 넘어 갖게 된 ‘커피로스터’라는 직업이 그를 아직도 꿈꾸게 만든다. “서울공대 꼭 가고 싶어요” 최명돈 씨는 정미면 하성리 출신으로, 정미초와 미호중을 졸업했다. 10살 터울이 났던 큰형이 그를 서울로 이끌었다. “서울에서 공고라도 다녀야…

  19.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매콤하고 칼칼한 국물이 매력적인 짬뽕과, 채소와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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