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14년

74건 · '문화 다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기독교의 본질 다시 되새겨”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한 제1회 세계선교문화축제가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세계선교문화축제에서는 20여 민족 선교지의 문화를 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죄에서 자유됨의 의미를 담아 헌혈 행사를 진행…

  2.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해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들은 여전히 ‘서울’을 꿈꾼다. 이번호에서는 …

  3.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충청오페라단 사업비 일부 횡령 논란

    …구하고 지원금 전액을 충청오페라단이 사용해 횡령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시행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내 문화단체를 선정해 공연장에 상주토록 하면서 공연장은 공연 장소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문화단체는 양질의 공연을…

    당진시대
  4.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12월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듯 보였던 당진낙협의 육성우 목장이 다시 추진되면서 또다시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당진낙협은 “완벽한 시설로 환경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는 반면, 주민들은 “더 이상의 혐오시설은 받아들일 수 …

  5.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 높은 나라에서 영면하는 처지인 것이다. 최근에 정부는 매장 위주의 묘지문화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하고 장례에 관한 법을 새롭게 개정(법률 제 11253호. 2012.2.1 일부개정)하기에 이르렀다. 그 골자는 화장을 위주로 하되 매장 후…

    당진시대
  6. 2014.08.15 · 인물·동정 · 박초롱

    조정래 작가, 심훈문학대상 수상

    제1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에 조정래 작가가 선정됐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가 주최하고 계간<ASIA>가 공동 주관한 ‘심훈문학대상’은 사회에 평화와 정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아시아 작가들을…

    당진시대
  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편집자주]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 감정 이후,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사업을 추진하기 이전에 이뤄졌어야 할 토론이,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

  8. 2014.08.01 · 인물·동정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관련 인터뷰

    …다.” 합덕읍범주민지원협의회(위원장 이형렬)는 합덕의 자연환경과 천주교 문화유산들을 지역의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주민·기관과 소통하고 있다. 이형렬 위원장은 “합덕과 우강지역은 천혜의 자연과 천주교 유산이 어우러진 곳”이라며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이 …

  9.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오해와 불신이 쌓인다. 주민들의 세금이 복지·문화·체육 등 어느 부문에 쓰이는 게 좋을 지 충분히 토론을 거쳐 의견을 반영하겠다.” 홍태호 채운2통장 “탑동초 인근 고가도로로 인해 소음이 너무 심하다. 방음벽을 설치해 달라.…

  10.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람들의 추억을 담는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어른들은 먼 훗날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철없고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왠지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

  11.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천주교의 수도”

    …했고, 박해와 고난을 딛고 끝내 한국 최초로 신부에 임명됐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팀장은 “내포의 천주교 문화는 서민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스스로 개척해 나간 역사적인 장소”라며 “순교의 장인 이곳은 결국 한국 초기 천주교 신자들의 사랑과 평화의…

    당진시대
  12. 2014.07.19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 기자

    원당동 박상길·김순애 부부“소문 좀 잡아주세요”

    …박상길 통장은 당진에서 태어난 후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30여 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는 예전의 당진 모습을 떠올리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농촌마을”이라고 기억했다. 그는 “당시 대부분이 비포장 도로였으며 문화 공간이라고는 당진극장 외에 기억…

  13. 2014.07.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사무국장,안전자치행정국장 인터뷰

    …월까지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맡아 당진시의 살림살이를 운영했다. 그 전에는 문화관광과장, 세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그는 ‘해가 뜨고 지는 왜목 마을’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도로·상수도 공사를 시작하기 전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불만을…

  14.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생’을 가치로 삼고 주민과 함께 다시 살아나고 있다. 마을 문제 고민하는 주민자치위 아이든하우젠은 6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뉜 크고 작은 마을로 구성돼 있다. 전체 인구 1800여 명 중 가장 많은 인구인 780여 …

  15.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릿다 벨리댄스(강사 박미선)는 3년 전 문화예술학교 강의로 시작해 동아리로 발전했다. 올해 초 이소 댄스학원에서 같이 활동을 시작하며 공연이나 봉사 등을 통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돼 있는 릿다벨리댄스는 서산생활체…

  16. 2014.07.09 · 정책·행정 · 박초롱

    “정책사업·주민홍보에 힘써야”

    2014년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심포지엄에서 교황 방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충남지역의 정책사업과 지역주민 홍보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논의됐다. 지난 2일 ‘교황의 충남 방문 의미와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강…

  17.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어 침체기를 겪고 있는 듯하다. 앞으로는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발돋움하는 당진을 기대한다. 출향인들은 나날이 고향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에게든 당진 출신임을 자랑할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 주길 바라고 있다. 기업들이 당진에 …

    당진시대
  18.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향긋한 커피로 사랑 나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원장 박정욱)이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원두커피 생산과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카페 문화가 자리 잡지 않은 농어촌 지역에 방문해 커피음료 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