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12년

83건 · '사용 않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고 읍내동 호남주유소 옆으로 이전했다. 신벌떼해장국은 10년 간 변하지 않는 맛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주방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할 수 있는 음식 맛을 지키기 위해 개업 초기부터 사용해오는 솥과 주방기구를 지금까지 이용한다. 음식을 조리하는데…

  2.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음식맛이다. 김 대표가 담소를 운영한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변해가는 세월에도 맛과 음식에 대한 소신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담소는 지난달 30일 이전개업을 마…

  3. 2012.08.1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1동 본도시락 맹붕재, 엄익순 부부“수제로 만든 웰빙 한식 도시락”

    … 많은 튀김류나 인스턴트제품 위주의 저렴한 도시락이 아닌 웰빙 재료만을 사용해 맛과 품질 면에서 차별화를 선보이는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점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쉽게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간편하게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음식을 …

  4.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휴가 없는 휴가문화

    …기 시작했다. 월차휴가나 연차휴가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지만 근로자들은 사용자들의 눈치를 보아야 했다. 동료 근로자들의 눈치도 보아야 했다. 휴가자의 업무를 대체할 인력이 없고, 기존 근로자들이 업무를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노동시간이 많은 …

    당진시대
  5. 2012.07.16 · 산업·경제 · 우현선

    불편한 진실, 당진 성매매 실태당진시내 성매매 온상 ‘충격’

    … 주장했다. 서정옥 소장은 “대게 성매매 여성들은 업주에게 고용돼 원치 않는 성매매에 가담하게 된 실질적인 피해자로 인권이 유린되는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며 “당진 화재 사건으로 드러난 성매매 여성들 역시,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으며 수술비 마…

  6.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장르 불문, 지역 예술인 교류하길”

    … 도서관이 이전하고 나면 읍민회관을 3층 건물로 리모델링해 예총회관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이철환 시장 : 문화지표 조사는 해당 실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다. 읍민회관 사용은 다각도에서 검토하고 있다. 체육회에서는 당진시의 주요종목인 배드민턴 전용…

  7.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주인인 행정을 만들어 ▲동반성장, 상생의 문화 확산과 지역상품과 인력을 사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전 시민의 봉사실천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시민과의 대화 일문일답] 박두현 씨 - 면천읍성…

  8.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청장은 약속 이행해야

    …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했던 전임 도지사나 담당 공무원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책임지기는커녕 사과 한마디 없다. 그러는 동안 도민의 복리후생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사용돼야 할 귀중한 혈세가 이 시간에도 낭비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금이라도 이 위…

    당진시대
  9.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 겉절이가 전부다.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특히 식사 이전에 제공되는 보리밥은 콩국수가 상에 오르기 …

  10.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을 위해 막대한 예산이 땅에 버려지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의 자전거 도로는 지난 2006년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탑동사거리부터 고대 종합운동장까지 약 3.45km 구간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를 포함해 44개 노선, …

    당진시대
  11. 2012.07.02 · 문화·교육 · 우현선

    야외공연 도중 음악 꺼버린 문예의전당

    … 도중에 사전 예고도 없이 음악을 꺼버리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 않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예의전당 담당직원은 “계약 당시부터 공연 당일까지 수도 없이 음악소리를 작게 해달라고 당부했었는데 계속해서 음악을 크게 틀었고 주민들의 민원…

    당진시대
  12.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중 17개 국가는 기존의 화폐를 버리고 ‘유로’라는 새로운 공통화폐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독일의 마르크, 프랑스 프랑, 이탈리아 리라 등이 사라졌다. 유럽 연합국가들은 미국에 버금가는 거대 단일통합국가로 가는 전 단계로 경제체제의 통합을 선택…

    당진시대
  13. 2012.06.27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장학회 중복 지급 기준 완화

    …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장학금 지급 기준과 임원 선임, 당진화력 출연금 사용 방안, 기본재산 적립금 증액 등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된 장학생 중복 지급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당진장학회가 지급하는 장학금은 금액이 가장 큼…

  14. 2012.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Saigon 1번지' 서금순, 홍남철 모자주인은 바뀌었지만 맛은 그대로

    …리 못지 않다. “한약재와 고기를 7시간 동안 정성으로 고아 낸 육수를 사용한다”고. 가게의 주인이 바뀌면서 달라진 게 있다면 기존 월남쌈 가격보다 1천원 올린 것. 가문 날씨에 채소 값이 많이 올랐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하지만 올린 가격조차 여느…

  15.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화력발전 건설 놓고 설전

    …연대 정책위원 - 독일에서 지자체가 발전소 사업에 참여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이야기다. 재생가능에너지에만 참여하고 있다. 또 온실가스 포집설비는 상용화되기에는 너무 먼 이야기다. 국가전력량보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진출하는 것 아닌가? 당진에는 이미 너…

  16. 2012.06.18 · 환경·안전 · 박기욱

    대호호 저수율 8% 아래로 추락

    …3일 기준 삽교호 저수율은 54.6%로 하루 130~140만톤의 용수가 사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비가 오지 않을 시 7월6일쯤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농어촌공사 측에서는 간선과 양수장의 통제급수를 통해 사용량을 절약하고 수초 제거 작업을 진행하…

  17.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국수로 사용하는 면은 하루에 만들어 지는 식재료가 아니다. 최소한 이틀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18. 2012.06.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풍천민물장어직판장 김진영 대표참숯으로 구워낸 장어와 한우

    …. 김 대표는 “최근 장어가 많이 잡히지 않고 있어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상황”이라며 “기존 장어 가격이 3배가량 올라 손님과 식당 모두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풍천민물장어직판장에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솓는 장어가격에도 최소한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