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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삶에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가 칼럼]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보건의 날’ 맞으며

    …당뇨 대상자들을 관리하면서 수시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각 읍·면의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대학 등에서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 관리를 위한 각종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만성질환…

    당진시대
  2.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은 팍팍했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 ‘안녕’ 하는 인사가 전부였다. 바쁜 삶에 지쳤던 그들은 새로운 삶을 그렸고, 친인척이 거주해 자주 찾던 당진에 둥지를 틀게 됐다. 그들은 작은 펍 느낌의 분식점을 운영하고 싶었다.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

  3.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산물을 도심으로 가지고 나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소비자들은 농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갓 생산된 농산물을 쉽게 사먹을 수 있다.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삶에 파고든 파머스 마켓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일이다. 소농들과 빈민 위해 …

  4.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허술함보다 승무원들이나 본사의 관례적인 부주의가 더 큰 문제였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에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세 모녀 가족도, 칠곡 계모의 …

    당진시대
  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이를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끄럽다고 했지만 자신의 삶에 당당했고, 아름다웠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그는 참 고왔다. 불편한 다리… ‘그래도 감사’ “30대에 다리를 다쳤어요. 1t 트럭에 받혔는데 그때 제대…

  6.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같습니다. 대부분 평범한 서민층이어서 이웃들과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받는 삶에 익숙하고, 이러한 사람들이 봉사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얼마 전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헬퍼스 하이’와 ‘테레사 효과’라는 말에 대해서 알게 …

    당진시대
  7.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 작가의 설명과 함께 전시돼 있다. (사)당진사진협회 회원들은 주민들과 직접 디지털 카메라를 활용해 마을의 전경과 풍경, 건물 등을 찍어 전시하는 체험행사 형태의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주민들이 찍은 사진들을 마을의 기록으로 남겨 놓을 수 있도록 하고…

  8.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용해 단호박식혜를 만들어 팔고 있다. 값싼 수입 농산물이 아닌 지역에서 직접 기른 단호박으로 작은 규모의 조합에서 손수 만들다 보니 원가가 비쌀 수밖에 없다. 따라서 주로 서울에 위치한 고급호텔이나 식당 등에 납품할 뿐, 일반 시장에 내놓긴 힘들단다.…

  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생 끝에 만수골을 운영하게 됐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힘든 삶에 이어 번듯한 가게를 갖게 되니 책임감도 크다. 손님들이며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가짐 하나는 확실하다. 오리 주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10.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치어스 당진점 | 이영은 대표신개념 레스토랑 ‘치어스’

    …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치어스(Cheers)라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청량제 같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치어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퓨전 음식들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메뉴를 호프집에서도 맛볼 …

  11.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지도교사와 학생들 스스로 봉사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학생들이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체득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 생각됩니다.” 정 교사와 밀알봉사단은 학교주변이 해안관광지라는 특성을 고려해 피서철 전…

  12.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삶에 직접 도움주는 활동 펼칠 터”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간과한 부분이 많다”며 “올해에는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되는 사업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권력의 감시기능에 역점을 두다 보니 정작 ‘권력의 감시기능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본래의 …

  13.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그런 것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한다. 김씨는 4년전에 읽었던 어떤 책에서 직접 힌트를 얻었다. ‘부모를 위해 쓰는 돈은 하늘이 주신다’는 것이었다. 옳은 일, 선한 일에 쓰는 돈은 반드시 다른 방도로 채워진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 자신의…

  14.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삶에 관심 가슴에 와닿아

    …주민 대다수의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 일부 특정계층의 이야기보다는 우리의 삶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가 더욱 관심을 끈다고 한다. 정씨는 지난 8월23일자 당진시대 시대매거진에 소개된 좥밭농사 짓는 시각장애인 김정희씨좦의 사연을 본사…

    당진시대
  15.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삶에 더 밀착, 개성있는 신문으로

    …상당한 공감을 표하는 최현준 당진음악동우회 회장은 다양한 독자의 소리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당장은 여러가지 어려움과 번거로움이 따르겠지만 지역언론으로서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독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문을 만…

    당진시대
  16.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 하느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다. 대건노인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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