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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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건 · '선생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지도자는 “무수한 철…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관(관장 이병하)이 스승의 날을 맞이해 프로그램 강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28개의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강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더 안 좋아지거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 일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반갑게 맞아주는 어르신들 때문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힘을 얻고 간단다. 무엇보다도 가족봉사를 통해 자녀들과 자연스럽게 봉사활동…
2016.01.15 · 지역사회 · 김남배
… 대덕복지센터 안미선, 조희정 센터장은 “대덕복지센터에는 전문성을 가진 선생님들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돌볼 준비가 돼 있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대덕복지센터에 놀러오는 기분으로 오셔서 신체가 호전되고 건강이 회복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들에게 땀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워주셨다.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큼지막히 쌈을 싸서 입에 넣어주기도 했다. 이어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복지사 선생님들이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해서 아이들에게 보낼 메세지를…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 언제나 최고의 선물”이라며 “손님들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20년간 병원 기획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위생을 특히 신경쓴다”며 “하루에 한 번 천연소독제로 가게를 소독할 정도로 위생 문제에 대해…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선생님 오늘은 왜 치마입었어요?” “선생님, 선생님!” 신합덕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의 초등부는 주일이 되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늘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초등부 교사회(교감 김용선 글라라)가…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를 초청해 아이와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국 최초 사회적자본형마을기업으로 지정해 설립 2년차까지 3000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았다. 도담도담은 현재 네이버카페를 …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게 자랐다. 취임식 날에도 바이올린 연주로 취임을 축하해줬다. 이창구 선생님은 학창시절부터 나를 매우 예뻐해 주셨다. 제대 후 당진에 터를 잡게 되었을 때부터 명절 때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있다. 사진에는 없지만 호서고등학교 교장을 지내신 이완상 …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를 위해 내가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김 할머니가 겨우내 난방비로 쓰라고 내놓은 돈 80만원을 받은 문선이 교장은 차마 봉투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문 교장은 “부자가 쥐어주는 80억원보다 더 …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누고 싶어도 듣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암세포는 무섭지 않아요. 이겨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 아파하는 건 좀... 그래요.” 올해 12살인 윤호(송산 상거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난 아직도 정신연령1살 이었을 것이다. 가족은 나의 선생님 이자, 인생의 선배로 나에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1호다. 속으론 가족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데, 그걸 표현할 수 없는 내가 정말 답답하다.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눈에 띄어서 읽었는데 버려진 아이들을 치료해 주고 입양까지 돕는 의사 선생님을 보면서 많은 걸 느꼈어요. 속상하기도 하고 감동도 느꼈죠. 키울 능력이 되지 못하거나 아이가 장애를 안고 태어난 경우 등 아이를 낳기만 하고 버리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읽으…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우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확실히 아픈 데도 덜하고 시원하고... 선생님(봉사단원들)이 침을 놓아줘서 그런 건지, 선생님들 만나서 기분이 좋아 그런 건지는 몰라도...”(황원자 할머니) “정미에서 한의원 있는 당진읍내까지 나가려면 얼마나 어려운데…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은 지 3일 뒤 두 분 교사의 퇴임식이 있었다. 30년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과 23년을 함께한 후배교사의 퇴임식이었다. 교장선생님과의 특별한 기억 중 하나는 1981년 3학년 담임을 함께 했었는데 밤 11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4명의 담임들…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들려 공부도 봐주고, 집안도 살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나는 일이 있어도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공부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절로 풀리는 것 같아요.…
2010.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당부했으며 “본격적으로 지역 봉사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지회 사무국에서는 6월중 계획되어 있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 사업과 5월부터 시작되는 주부대상 기후학교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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