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나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세상 나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 해오름 모듬북가슴까지 전해지는 울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하고, 제게 떨림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세상과의 ‘연결고리’입니다. 유창숙: 북의 울림소리는 심장박동입니다. 모든 사람의 심장을 뛰게 하는 소리라고 할까요? 한유정: 개인적인 취미이지만 각박한 현실 속에서 모듬북을 통해…

  2.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다 진행하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해 힘을 보태기도 하고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나눔의 집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노래 100세 인생을 개사해 할머니들에게 선보이기도 하고 음식을 준비하기도 했다. 또 이와 함께 기자로서 한국정신대문제…

  3.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 나눔 음악회와 비전 캠프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가 해나루 나눔 음악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원당중앙감리교회 초청으로 당진시립예술단의 혼성합창과 남성합창, 바리톤·소프라노 독창이 이뤄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참 좋으신 주님>, <이 험한 세상> 등의 찬송과 대중…

  4. 2015.06.05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지역자활센터 참가

    …’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한마당에…

  5. 2015.02.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을 나누는 음악회와 기아체험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지난 11일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열렸다. 원당중앙감리교회 초청으로 당진시립예술단의 혼성합창과 남성합창, 바리톤·소프라노 독창이 이뤄졌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축복하노라> 등의 찬송과 <나성에 가면> 등의 가요가 …

  6.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들의 의자가 되고, 그 헌신을 받침으로 자식들은 성장한다. ‘산다는 건 세상에 의자 몇 개 내놓는 일'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시지만 그 속엔 뼈마디를 휘게 한 헌신의 생이 있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평생 자신을 의자로 내어주고 그것이 전부인 양 살았…

    당진시대
  7.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는 일생의 대부분을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

  8.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성만, 모 노미연) 학생은 지난달 16일부터 3월 1일까지 <당진시대> 나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들과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

  9.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속가능한 즐거움으로 사회에 활력을”

    …기업입니다. 노리단은 버려진 것을 새롭게 살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기업이에요.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제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문화, 예술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안희영 공연팀장은 “자신의 재능이나 자연과 문명 …

  10. 2011.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금하면 물가에 가라

    … 황실 도서관장을 지냈던 노자의 2500년 전 선언이다. 물을 닮아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의 모습이다. 물에서 배우는 혁신철학의 핵심 한마디로 말하면 세상과 한 호흡으로 살라는 것이다. 세상의 변화에 유연하게 응대하고 늘 자신을 낮추고 겸…

    당진시대
  11. 2011.04.29 · 문화·교육 · 김창연

    부활절 기념 축일 각지에서 열려

    …24일 열렸다. 당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차정남)에서는 ‘부활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라’는 주제로 2011년도 부활절 연합축제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고 찬양율동·모노드라마 및 부활절 연합예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나눔의 시간 등의 행사를 진행…

  1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듣고 자란 학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

    당진시대
  13.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민 당진중학교 도덕교사가 추천하는 덕을 가르키고 나눔을 노력하다

    …하다. 자녀에게 전 박사가 가르친 것은 재주보다 덕이었다. 재주만 많고 세상에서 성공한 모습은 자칫 교만만을 가지기 쉽다. 그는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을 잘 계발하되 그 재능을 가지고 남에게 나누길 원한다. 더욱 많은 재능을 가진 사람은 더 노력해서 더…

  14.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 질 수 밖에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께서는 지난 겨울 간경화로 끝내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뇌졸중과 치매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때 보호자로서 의사에 의지하는 마음은 절대적이었다. 그동안 자식들 뒷바라지에 자신의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도…

  15.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고산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시선, 관심

    … 책이 있었던 시간들에서 벗어나 지금은 일주일에 책 한 권 읽기도 힘든 세상에서 삽니다. 관심도 그런 것인가 봅니다. 젊은 날 세상을 향하여 늘 열려 있던 시선이 내 울타리로, 내 아이들에게로 향하면서 세상에 대한 관심이 줄었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도…

  16.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연꽃을 분양하며 청정한 마음 세상에 나누고 백련(白蓮)으로 지역농업 살길을 찾는 “나눔의 수도자” 처렴상정(處染常淨). 진흙 속에 자라면서도 자신의 꽃과 잎에는 조금도 그것을 묻히지 않고 살아가는 연꽃을 일러 하는 말이다. 연꽃은 불교를 상징하며 세속…

  17.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 하는지... 일상에서 겪는 잔잔한 느낌들, 소박한 이웃들과의 정감어린 나눔들에서 오는 감동들, 그리고 작은 배려를 주고받으면서 훈훈해 지는 마음들. 이런 것들을 그때 그때 표현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상사에선 무감동한 인간이 되라는 뜻이다.…

    당진시대
  18. 2003.03.16 · 문화·교육 · 조영미

    푸른 봄에 피어난 아이들 세상

    … 슬기로운 당진용연어린이’라는 문구를 토대로 ‘기쁨반’, ‘도움반’, ‘나눔반’, ‘사랑반’, ‘슬기반’의 5개 학급으로 구성돼 있다. 정옥림 원장은 “모든 선생님들이 단설유치원 부임은 처음이라 많은 고민과 기대로 일하고 있다”며 “유아기 때 형성되는…

  19.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나눔도 상처가 되는 세상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아들녀석이 2주에 한번 집에 온다. 함께 생활할 때는 느낄 수 없던 어른스러운 면을 보게 되니 내심 흐믓하기도 하고 때론 안쓰러운게 이제는 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