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23 · 인물·동정 · 유종준
윤금팔, 담배인삼공사 신임지점장
…해서 형제같은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주민들도 자신의 마음을 쉽게 털어 놓을 정도로 순박하다고 평하며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보사태와 IMF로 많은 유동인구가 빠져나가고 금연운동의 확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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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쉽게 있는'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999.08.23 · 인물·동정 · 유종준
…해서 형제같은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주민들도 자신의 마음을 쉽게 털어 놓을 정도로 순박하다고 평하며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보사태와 IMF로 많은 유동인구가 빠져나가고 금연운동의 확산으로 …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넘지 말라. 안 그러면 다친다 인생역정은 여러가지 고비와 역경이 수없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을 쉽게 넘기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있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음악감상은 아주 적절한 취미인 셈인데, 사실 취미를 음악감상으로만 …
1999.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리는 문화와 예술의 주 수요자인 차없는 어린 학생과 젊은이들이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 지역에는 그만한 이상적인 공간이 별로 많지 않다. 도심지 한복판을 훼손하지 않더라도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문예회관을 건립할 수 있다. -…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로 커가는 게 아닌가 걱정스럽더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주위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리고 누군가는 우리를 대신해 고통과 불행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그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한…
1999.07.26 · 산업·경제 · 이명자
…어민 스스로 협의할 문제라고 개입을 꺼리고 있어 양쪽 어민들간의 마찰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이를 바라보는 지역주민들은 개발로 생계수단을 잃은 어민들이 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한채 이미 어업권이 사라진 바다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상황이 안…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 정했다는 최 회장은 ‘나눔과 섬김’이 가장 기초적인 덕목이면서도 너무 쉽게 그것을 망각하며 살고 있기에 이로인해 야기되는 불신풍조를 회원들과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이 그동안 10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지역사…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은 회원수 23명에 불과하지만 나름대로 작은 봉사인 공동체를 잘 이루고 있는 단체다. 한 뜻을 갖고 모인 클럽이기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해왔다고 자부하는 신임회장 손춘세(당진읍, 새로나신발 대표)씨. 회원수…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 신임회장은 자신을 ‘변화가 없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쉽게 분노하지도, 크게 기뻐하지도 않는, 그래서 아군도 적군도 없다는 안 회장은 그것이 자신의 단점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반면 모든 것을 수용할 줄 아는 넉넉함은 그가 20년 역…
199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다. 여름휴가는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있는 내일을 위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등 개인과 가족의 건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그런데 여름철에 건강을 잃으면 자연적으로 즐거워야 할 …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가지 교통혼잡의 최대요인으로 지목받으며 도시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당진터미널 이전문제는 80년대 초부터 거론돼 20년 가까이 끌어온 숙원현안 중의 하나이다. 물론 이 문제가 상당한 이권이 따르고 지역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걸린 민감한 사안이기…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준으로 6개팀이 선발되었다. 또 이 자리에는 점차 가지수가 늘어나고 있는 잔치음식을 알뜰하게 줄여보자는 목적으로 최근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의 하나로 ‘잔치음식모델’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행사가 열린 가정복지회관에서는 이날 우…
1999.06.28 · 정책·행정 · 심규상
…술센터는 시·군 농전기능과 일원화 된다. 천안시 6개 농민상담소 등 남아있는 농민상담소는 농업기술센터나 읍·면으로 기능이 흡수된다. 보건지소, 진료소도 체제정비 또는 운영방법을 개선하고 있어 또다시 농촌진료소 통폐합 문제로 농민과의 갈등을 빚을 것으로…
1999.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보실에서는 군꽃으로 진달래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이유로 “야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으로 민족의 정서에 잘 맞고 특히 당진의 특산품인 두견주의 원료가 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군나무로서 소나무가 꼽힌 이유로는 심훈선생의 소…
1999.06.28 · 인물·동정 · 이명자
… 거친 윤 회장은 라이온스클럽은 라이오니즘의 구현이라는 큰 이상을 갖고 있는 국제클럽으로 친목단체처럼 작은 문제로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데에 가장 큰 매력을 느껴왔다고 한다. 또한 “헌신적으로 연호클럽의 7년 역사를 일궈온 역대 회장들 덕에 자신은 …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면' 출신 정현호(무연)씨가 있고, 도자기 분야에서 넓은 터를 잡고 있는 인사당 김기찬 사장님도 있다. 그분은 송산 금암리 출신이다. 이 세상에 안계신 내 아버님께서 「옛날 글씨난 그림은 품격이 있는 우리민족의 아주 빼어난 정신문화에 속하는 우리 …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최종길 편집국장 우여곡절 끝에 예산이 확보된 문예회관 건립이 늦어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주민들의 의구심이 커져가고 있다. 군의 의지만 있었다면 내년이면 문예회관의 준공을 내다 볼 수 있었지만 아직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문예회관 건립의 …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의 굳센 용기가 살아숨쉬고 있다. 건물 왼쪽에서는 실직자들이 식사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한창 천막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다.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을 하고 씽크대와 건물골격을 만드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는 실직자들은 모두 이전에 뛰어난 목수…
1999.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에 대해 개인택시조합의 김명석 회장은 “기존 택시들도 영업이 안돼 놀고 있는 실정”이라며 “해마다 조금씩은 증차해야겠지만 많은 수의 택시가 증차될 경우 영업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대건운수의 표기옥 사장은 “심각한 운영난으로 4대를 반…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졌다. 당진지역에 아직 개통되지 않은 케이블방송을 차치하고라도 볼 수 있는 채널이 열개가 넘는다. 이리저리 리모콘을 누르며 뭘 선택해 볼까 하는 즐거운 고민을 한다. 나는 요즘 일요일 아침 ‘도전! 지구탐험대’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내가 가보…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 문닫아 가족들 모두 모여 석별의 정 나눠 지난 12일 송악면 본당리에 있는 본당초등학교에서는 부지깽이도 일한다는 바쁜 모내기철에 때아닌 운동회가 열렸다. 학생들이 그린 가족들의 초상화가 만국기와 함께 푸른 하늘에 매달려 있었고 운동장 한 켠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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