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05년

77건 · '스스로 하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를 찾아서 | 서야고 관악합주부

    …스를 풀 수 있어 좋다”며 신나게 연주를 하고 있었다. 대부분 자신들이 스스로 선택해 합주부 활동을 시작했고 취미로 즐기는 학생과 음악전공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적절히 섞여 있다. 세계적인 튜바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이승현(2) 학생은 예산중학교 출…

  2. 2005.10.18 · 인물·동정 · 이명자

    “‘군의원 나올거냐’ 우스갯 소리도 듣죠”

    … 합덕지구대로 발령받은 지 만 1년이 조금 넘는다. 국제 치안업무를 담당하는 인터폴에서 10여년을 근무하기도 한 그는 그만큼 일선 치안에 대해서는 낯설 법도 하건만 합덕지구대장으로 부임한 이래 농축산물 도난방지를 위한 경보기를 부착하고 치안소식지를 만…

  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4.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 첫날부터 행사장 ‘북적’ 주민들 축제 열기 속으로

    …전체적으로 줄어들었으나 더 많은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음으로써 코너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더욱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또한 작년 ‘청소년 나만의 노트만들기’와 같은 프로그램이 ‘대박’을 터뜨렸듯 올해에도 ‘천연비누만들기’, ‘풍선아트’가 그 바톤을 이…

  5.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투 톱스타’ 마이클·앤드류씨] “영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마세요”

    …요하지요. 책만 볼 것이 아니라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건 누구한테나 불가능한 일이니까.. 이곳에선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

  6.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히 가슴에 담고 있다. 참으로 신비스러우며 마음으로부터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결실의 계절이다. 그것은 저 곡식과 과일들을 먹음으로써 우리 귀중한 육신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닌가 해서 말이다. 문제는 우…

    당진시대
  7.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출향인을 만나다] 강지형(합덕읍 창정리 출신, 합덕초 37회)씨 -“학벌도 배경도 아닌 ‘성실함’이 나를 이끈 원동력”

    …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지요. 학벌도, 배경도 없는 처지에 열심히 생활하는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는 다짐을 늘 품고 살았습니다.” 스스로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드러내놓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 그이지만 자신의 생활신조만큼은 자신있게 소개했다. 강씨는 자…

  8.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국민이 일만하면 잘먹고 잘 사는 법은

    …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한번이라도 이런 문제로 스스로에게 물어 보고 대답도 하였을 것이다. 정답이 무엇일까? 돈? 자원? 직업? 등 다양하게 대답을 할 것이고 정답이라고 생각들은 안 할 것 같다. 나는 오늘 직업에 대하여 생각…

    당진시대
  9.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놓고 재미있게 얘기도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인심도 쓸 수 있지 않았느냐고 스스로를 다독거린 사연까지... 지나고 나니 참 재미있는 추억이다. 복권당첨 덕분에 정작 무엇 때문에 싸움을 했는지는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이들 부부는 그렇게 아웅다웅하면서 결혼…

  10.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아동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

  11.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아침 출근 후 교실에 올라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삐뚤 빼뚤 한 책걸상 정돈과 교실 안에 널려져 있는 과자 봉지, 아무렇게나 버려진 휴지들을 쓸고 있으면 아이들이 한 두명씩 교실로 들어오면서 인사를 한다. 나의 모습을 보고 거들어 주겠거니 생…

    당진시대
  12.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수행평가는 고행평가?

    현재 고1 학생들은 스스로를 저주받은 세대라 했던 신문기사가 기억이 난다. 성적이 상대평가를 통한 등급제로 전환되면서 고1 입학 후 부터 대학입시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 불만과 그로 인해 여러 부류의 친구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소중한 …

    당진시대
  13.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장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구경만 하는 관광이 아닌 본인 스스로 체험하는 체험관광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가볼 만한 우리 지역의 체험학습 현장을 소개한다. 황토염색 체험 | 고대면 …

  14.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부모입장에서는 하나도 뒷바라지 하기 힘든게 바로 운동하는 자녀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잘거둬 먹여야 하고 방학 때면 합숙훈련이다 뭐다 해서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15.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 꼬박 아이들에게 투자하고 차량운행까지 한다. 학원도 아닌, 믿음을 전파하는 게 존재이유인 교회에서 왜 이 일을 하게 되었을까? “아직 농촌지역이 교육환경은 제로입니다. 학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곳에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

  1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아침독서, 두뇌를 깨우는 워밍업

    …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다. 10분 동안 하는 아침독서가 언뜻 보기에는 큰 효과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10분 동안 읽은 독서량으로 아침독서의 효용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아침독서 10분은 하루종일 사용할 두뇌를 천천히 …

  17.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18.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대
  19.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서금구] 달라져야 할 노인교육

    …서”, “경제적으로 살기 어려워서”,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노인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부쩍 늘어났다. 오죽했으면 연세 많은 노인들의 자살건수가 늘어나겠는가? ‘히키코모리’라는 일본 단어가 우리 나라에서도 확산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

    당진시대
  20.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는가 하면, 밀려오는 파도를 음미하며 지평선 끝 너머의 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수영복 입은 채 엎드려 있는 여동생에게 난지도 해변의 고운 모래를 덮어주는 어린 오빠. 그리고 그것을 시기했는지 덮은 모래를 바다로 다시 가져가버리는 파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