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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연도
2015년

122건 · '시민들 필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한다

    …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산에서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돼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평화의 소녀상을 지난 3일 서산시청 앞 공원에 세웠다. 당진에서도 이같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지난 8월 24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2.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이유에서 설립됐다. 첫 번째 이유는 대학 교수들 또는 교육자들이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두 번째 이유는 일반 시민과 노동자 계급이 교육을 원해서다. 이에 따라 설립된 크고 작은 1000여 개의 독일 시민대학이 있으며, 총 800만 명이 시민대학에…

  3.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밝혔는데 이는 복지를 경제로 보고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통합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다. 다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위한 복지가 이뤄져야 한다. 일반 가정과 동일하게 봐서는 안 된다. 지금 막 걸음마를 걸으려 하는 사람에…

  4.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2]“도시계획에 시민 목소리 없다”

    …. 이번 토론회는 기존 도시계획의 문제점을 짚고,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시민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코자 열린 것으로 △유종준 당진지속협 지역계획분과장과 △김도영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에는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

  5.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흐는 높은 실업률과 이민자율을 기록하게 된다. 이로 인해 기존 오펜바흐 시민들은 과거 공업중심도시에서는 필요치 않았던 교육들이 필요하게 됐고 생계를 목적으로 오펜바흐로 이주하게 된 많은 이주민들이 독일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교육이 필요했다. 다양…

  6.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 하지 못하는 위기 가정 사례관리를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맡고 있다 보니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사례관리는 사회복지 전반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초창기 복지가 발달할 당시에는 양적 위주의 평가로 인해 각 복지 시설·…

    당진시대
  7.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미취학 아동 위한 시설·프로그램 부족

    … 애로사항 및 어린이집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효율성 있는 예산 집행으로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정리] 우재순 …

  8.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 시민 여러분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이 없이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시민들 스스로 주위를 둘러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고 말합니다. 그동안 각박한 일상사들로 주위를 살필 여유가 없었…

    당진시대
  9.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시기와 계절 담은 사진 기획해야”

    …이슈는 부족했다. - 1면 사진에서 명절 또는 가을느낌이 부족했다. - 시민들이 가뭄에 대해 관심이 많은 만큼 가뭄에 대한 후속 취재가 필요하다. 가뭄으로 인한 제한급수 기사의 경우에는 언제 단수가 되는지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내야 한다. - 추석맞이 …

    당진시대
  10.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 달성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시민단체도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더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게 되면 훨씬 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사회개혁이나 국가정책 입법과정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회원 수를 늘리고 시민들의 신뢰…

    당진시대
  11.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책개발 담당관·경로장애인과 신설,체육육성과-평생교육새마을과 통폐합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당진시를 진단함으로써 발전 방향 및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이 8개월 간 진행됐다. 지난 1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7일 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당진시 현안과제 진단 및 개선방안…

    당진시대
  12. 2015.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6 인도의 협동조합협동조합 위협하는 신자유주의

    …이 어려울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늘었다는 얘기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낮은 정치의식과 협동조합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정치인들도 협동조합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협동조합 관계자는 “시민들이 협동조합에 아무런 관심…

  13.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

    …트레스가 줄고 업무 능력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중·장기와 단기 복지정책 필요 당진시 복지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이상과 현실의 조화다. 그 첫 번째로는 장·단기 복지 계획의 균형과 조화다. 중장기적인 계획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거주하는 시민…

  14.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사회에서는 각종 축제나 문화제에 대해 정체성 있는 문화제, 관광 상품성 있는 축제, 특색이 있는 축제를 만들라고 끊임없이 요구하고…

    당진시대
  15. 2015.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동완 국회의원장고항 국가어항 착공의 의미

    …면허를 포기하는 등 어업권까지 반납하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성원에 힘 입어 저는 장고항에 기항하는 500여 척 어선들의 피항 문제 등 선박의 안전을 위해 사업재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긴급하지 않은 공원조성 등의 사업…

    당진시대
  16.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2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시 상황을 감안한 선택과 집중의 복지예산 확보가 필요하다. 칸막이 현상 지양하고 협력·연계해야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은 ‘할거주의’다. 즉, 행정의 칸막이 현상이라는 뜻이다. 각각의 과·팀에서만 사업을 구상하고 시행한다. 유연하고…

  17.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후원 관련 문의 : 363-9126 인터뷰 편종만 회장 “마을에 예수의 뜻을 심다” “한 나라의 한 지역을 선정해 기독교마을을 만드는 것이 국제…

  18.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산 배정, 선택과 집중 필요하다”

    …“국가와 지자체의 재원구조를 재정립해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시민이 원하는 방향과 예산 투자 방향이 일치하는지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우선순위를 설정, 재정 운용의 민주성을 확보하는 데에 당진시가 앞장…

  19. 2015.08.13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 도로 위의 시한폭탄, 당진의 이륜차 문화는?

    길거리를 오가다 보면, 시민들의 끼니와 간식을 싣고 도로 위를 분주히 오가는 오토바이(이하 이륜차)를 자주 볼 수 있다. 기동성과 경제성으로 오래 전부터 많은 이들에게 애용되고 있는 이륜차. 하지만 여전히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오가는 이륜차들은 눈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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