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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4년

41건 · '신설상가 손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4.07.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색팡팡 (읍내동) 강희숙 원장 “염색으로 인생 2막 시작합니다”

    … 문을 연 헤어팡팡의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손님을 반긴다. 염색팡팡의 강희숙 원장은 염색방의 이미지를 깨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감성을 살려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 당진이 고향인 강 원장은 코로나19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운…

  2.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또 내게 된 이유에 대해 김 대표는 손님들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란다. 김 대표는 “당진에 제대로 된 제주 음식 맛을 내는 식당이 없다”라며 “국숫집에 오는 손님들이 제주도에서 먹던 갈치조림도 먹고 싶다, 흑돼지도 …

  3.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전 점장은 이제 사업…

  4.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안에 가게를 열면 적어도 5일에 한 번은 손님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진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엄마의 식당을 보고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당진시장을 와 보니 규모도 크고…

  5.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 깔끔한 외관과 넓은 홀, 친절한 서비스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다. 정식 개업일은 6월 20일이다. 앞으로 김 대표는 다른 두 업종을 오가며 체육관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아낙네의 밀가에서는 몸에 좋은 서리태콩과 메밀을 재료로 손…

  6.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을 받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미 18년간 식당을 운영해 온 전문가로 미리내식당은 이미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그는 “단골손님도 많고 회식 자리를 …

  7.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고 말했다. 이어 “무수동이 근심이 없는 곳이라 그런지 식당을 찾아주는 손님 들도 긍정적이고 음식을 드시면 반응 이 좋고, 항상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인사를 해줘 기분도 좋다”라며 “요즘 예약 손님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 특히 주변 노인정이나 노인대학…

  8.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음식을 많이 하다 보니 까 맛에 자신감도 붙고, 요즘에는 단골도 생기고 손님들 호응이 좋다”며 “음식 맛이 좋아졌다는 평을 들을 때 마다 기쁨이 샘 솟는다”라고 밝혔다. ‘강릉대구머리찜’은 주재료인 대구의 목살과 머리를 순수하게 끓여낸 매운찜과 맑은탕…

  9.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알고 있는 삽교천의 지인들이 자주 찾아오고 있다. ‘징기스칸 치킨’에서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반반(후라이드반, 양념반) 치킨’이다. 특히 징기스칸의 치킨은 한 마리가 아닌 한 마리 반이라 손님들의 호응이 좋다. 게다가 손이 큰 박 대표와 …

  10.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대단한 탕후루 (송악읍 기지시리) 김정환 대표 “달콤함 뒤에 과즙이 팡팡!”

    … 남겨주고 있다. 김 대표는 “기지초등학교 인근에 가게가 있어 초등학생 손님들이 대부분”이라며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맛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딸기,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등 다양하고 신선한 과일을…

  11.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취향을 정확하게 맞추게 됐다. 박희숙 대표는 다가올 여름,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더위를 없애줄 에이드와 주스를 추천했다. 특히 에이드는 청을 직접 담가 손님들의 취향을 맞췄다. 너무 달지도 않고 상큼한 에이드는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면 과일로만 …

  12.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Cafe.산책하다 (수청동) 이소현 대표

    …즈 라페(오레오 쉐이크, 꼬끄라페)도 준비돼 있으며 커피를 먹지 못하는 손님들을 위한 향긋한 과일차도 메뉴에 구성돼 있다.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이 대표의 세심함이 엿보인다. 이 대표와 그의 어머니는 “카페 이름처럼 젊은 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13.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욜로 호프의 간판과 상호명 또한 신 대표가 직접 스케치하고 작명했다. 상호명이 욜로인 이유에 …

  14.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 수도 있다. 개업한 지 3주차에 접어든 청춘꼬마김밥에는 벌써부터 단골 손님들이 생겨나고 있다. 어묵김밥이 맛있어서 3일 연속으로 찾아주는 어린 손님부터 퇴근 시간대나 주말마다 방문하는 고객들이 있다고 한다.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을 볼 때마다 뿌듯함과…

  15.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이 달라진다”면서 “연구를 많이 해서 만들어서, 크림라떼류 음료를 드신 손님들이 맛있다고 이야기 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수제 딸기라떼도 인기가 좋다. 직접 담근 딸기청에 우유와 수제 크림이 올라가 한층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매력적이다. 디저트 메뉴로…

  16.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를 잡으며, 두달이 지난 지금 저녁에는 예약 없이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손님들이 많을 정도다. 정담아구찜은 칼칼하고 매콤한 양념맛과 부드럽고 쫄깃한 아구가 특징이다. 거기에 채 큰 손도 한 몫 했다. 가격보다 더 푸짐하게 담아 주는 통 큰 대표의 인심…

  17.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서 지내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함께 귀촌했다. 그러면서 30세의 젊은 나이지만 꿈이었던 카페를 …

  18.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루이하우스 (수청동) 김다예 대표

    … 있다”고 전했다. 그러다 보니 당진뿐 아니라 서산 등 다른 지역에서도 손님이 많이 오는 편이라고. 특히 김 대표는 견주가 예쁘게 옷을 입은 반려견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 계절에 맞게 포토존을 꾸미는데, 최근에는 봄에 맞아 귀엽고…

  19.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종류뿐이다. 이 중 김 대표의 추천 메뉴는 콩국수와 바지락 칼국수라고.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칼국수도 바지락 칼국수다. 특히 이맘때면 바지락이 맛있는 시기라 더 많이 찾는다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달래가 피고 골정지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 찾아오면 …

  20.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요리하게 됐다”면서 “또한 갈매운탕과 통매운탕은 솥 모양의 냄비에 담겨 손님상에서 끓이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낙지덮밥도 인기다. 낙지덮밥은 통통한 낙지를 매콤하게 요리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양이 푸짐해서 인기가 좋다고. 메뉴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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