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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06년

56건 · '어려움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6.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 지방선거 군수 낙선자 인터뷰2 이덕연 전 한나라당 후보 “국회의원, 군수 출마 놓고 고민”

    … 시간 가져 ● 편집자주 지난 5월31일 치러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의 민종기 현 군수가 총 투표인수 5만6073표 중 2만2886표(41.66%)를 얻어 제4기 민선군수에 재선됐다. 열린우리당 소속 군수 출마자로는 드물게 상당한 표차로…

  2.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주부들, 복분자 속으로 뛰어들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우리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아파트단지 부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복분자 수확 현장체험활동’에 원당마을부녀회(회장 안추자)와 벽산아파트 부녀회(회장 이선복)가 참여했다. 이 행사는 지난…

  3.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 기독교 교회 협의회 평화통일 위원회 위원장 "6. 15 여섯돌을 맞이하며"

    … 6년을 맞고 있다. 6.15 공동선언은 화해와 평화통일의 대장정이다. 우리 민족은 6.15 공동선언으로 냉전과 대결의 오랜 역사를 뒤로하고 자주와 평화. 민족 대단합의 역사를 개척하고 있다. 군사적 긴장과 대결이 완화되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뜻 깊은 …

    당진시대
  4.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 / 럼 ● 5·31 지방선거에 대한 정책제언 | 교육분야 "군 예산의 3%이상을 교육재정으로"

    우리 당진을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5.31선거에 임하는 기초단체 의원 후보들께 지면으로나마 의견을 드릴 기회가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으뜸 고장을 만들기 위한 나름대로의 청사진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들을 …

  5.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군민 혈세 올바른 곳에 사용” - 국민중심당 최기환 후보

    …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젊고, 참신한 새로운 인물이다. 우리 당진에 꼭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개정할 수 있어야 한다. 군의원의 모든 활동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이어야 한다. 당진군의 시급한 현안 한…

  6.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군수후보 이철환군수후보 지상토론Ⅱ

    …어촌 버스가 운행 되고 있는 일부 오지노선의 경우 적자 누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향후 농어촌 교통 대책은? - 나는 98년 부군수 시절 농촌 고령화에 따른 교통대책으로 오지노선 마을버스를 확대운영하고 이에 따른 운영적자 보전시책을 시행한 …

  7.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군수후보 지상토론Ⅱ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지정을 승인하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당진지역은 급격한 생태계의 변형과 함께 지역환경 용량을 초과하는 대규모 개발로 예측할 수 없는 환경문제가 노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경제발전이라는 큰 틀 앞에 환경피…

  8. 2006.05.22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호1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군수후보 지상토론Ⅱ

    …연시 정부재정으로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진·출입에 어려움이 있는 서부두와 내항 일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우리지역에 미칠 수 있도록 신평과 내항을 연결하는 연육교 건설과 C.I.Q출장소를 조기에 설치하여 항만지원서비스 체계를 갖추는 동…

  9.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추가신상질문-한나라당 이종현]조합장실 들어가 수매가 번복, 과격행위 아닌가

    … 하는 것이 농민들의 전체적인 여론이었다. 물론 조합에서 RPC 경영의 어려움은 있었겠지만, 우리 농민들의 주장이 정당했기 때문에 수매가를 다시 조정해 달라고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요청했었다. 그에 따라 농민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서 수매가를 다시 조…

  10.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 이철환-군수후보 지상토론] “국제 농축산물 박람회, 수산물 축제시장 개설”

    ■ 군수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에 역점을 둘 것인가?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농산물 시장 개방과 농가부채 증가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다. 당진군의 농업을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근교농업을 실현하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제 농축산물…

  11.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6] 장모님의 큰며느리 자랑

    … 일을 끝내고 나온 큰 처남댁에게 “얘야, 화장실에 있는 빗은 버리고, 우리 집에 빗이 많이 있으니, 하나 갔다 줄게!” 했더니, “어머님, 그 빗은 저희 신혼 때 어머님이 주신 빗이잖아요, 그것 말고 또 있으니 안 갔다 주셔도 돼요!”하며 밝게 웃더…

    당진시대
  12.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한나라당 이종현] “제도권 진입 위해 한나라당 선택”

    … 한나라당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모순 아닌가? " 한·칠레 FTA 체결과 우리 농업을 거의 궤멸상태로까지 몰고 갈 미국과의 FTA 체결이 현실화되어가고 있다. 물론 한나라당이 보수정당이라곤 하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하듯이 도의원의 자…

  13. 200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1 지방선거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정책질문과 답변

    …차이를 보였으나 형평성 차원에서 같은 분량의 지면을 할애했다. 1. 열린우리당 윤용만 후 보 “의정활동, 농촌과 농정에 역점” 1. 농촌과 농정이다. 법무사로 활동해보니 농촌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다. 또한 사회복지 쪽으로도 힘쓸 생각이다. 2. 전문성…

    당진시대
  14.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1) 작업실 안에서] 이 비 그치면 사라질...

    …가을의 아름다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가 그리 울듯이.. 우리의 인생도, 아름답고 화려한 성공(?)을 위하여서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리라. 초겨울 날씨인 듯 영하의 날씨와 비바람으로 우린 오랜만에 야외스케치를 실내로…

  15.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애견미용사 한희정씨 “애견미용사들이 삼겹살 먹는 이유 아세요?”

    …를 무릅써야 했다.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무지 좋아했어요. 좀더 일찍 우리나라에 애견문화가 보급됐더라면 애시당초 애견미용사일을 택했을 거예요. 남보다 늦게 시작한 만큼 더욱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각오를 했고 1년 과정의 학원수료 후 치르는 시험에서 …

  16.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종이접기 지도자 김옥남씨 “비행기나 접어 날리는 일 아니냐구요?”

    “우리 아이들 가르쳐주려고 배우기 시작했어요. 적성에 맞아서 개인지도를 받았고 지도자 자격증을 땄지요. ” 종이접기 지도자 김옥남(39, 신평)씨는 종이를 접어달라는 아이들의 성화에 몰라서 제때 응해줄 수 없었던 자신이 답답해 배우기 시작했는데 하다보…

  17. 2006.04.03 · 인물·동정 · 김기연

    합덕기동순찰대장에 고현승씨, 부대장에 김은호, 사무국장에 이종천씨

    … 앞으로 합덕기동순찰대를 2년 동안 이끌게 된 고현승 지대장은 “그동안 우리 대원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자발적인 봉사정신으로 우범지역 및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청소년을 선도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며 “묵묵히 지대를 이끌어온 전임 지대장들에 부끄럽지…

  18.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새농민상 받은 김동만씨 "과학적인 딸기 재배 전파한 선구자"

    … 돌아다니며 딸기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사실 지도사도 잘 몰랐지. 우리와 같이 배워나간 거야.” 사실 딸기재배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였다. 이미 ‘젊은 나이’를 지난 김씨 부부에게 새롭게 무언가를 배운다는 사실은 크게 부담이 됐을 터였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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