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06년

70건 · '얼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토마토 두 알씩 따먹고 산에 오르면 어젯밤 내린 이슬을 노크삼아 삐죽이 얼굴 내민 빨간 버섯, 참나무 수액을 받아먹기 위해 모인 사슴벌레 가족, 맑고 고운 목소리로 우릴 반기는 꾀꼬리와 뻐꾸기의 노래 소리, 우리들보다 훨씬 부지런을 떤 청설모가 발라먹…

    당진시대
  2. 2006.07.17 · 문화·교육 · 김기연

    [인터뷰] 여성문화제 성황리에 마친 당진군 범여성연대 엄우정 회장 “성황리에 치러져 뿌듯, 내년에도 최선을”

    …도 무리없이 치러졌습니다.” 행사에 대해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미소가 얼굴에 떠오르는 엄 회장. 최선을 다해 준비한 행사가 좋은 성과를 거둬 뿌듯하다고. “전체적으로 잘 치러졌지만 아직도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다림질 대회와 가족골든벨…

  3. 2006.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 당진로타리클럽 신임 이성호 회장 “새롭고 역동적인 모습 보여줄터”

    …할 것” 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성호 회장은 로타리클럽이 스스로의 얼굴에 책임질 줄 아는 장년클럽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지역내 사회단체, 기업체,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더 큰 봉사의 기틀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

  4. 2006.07.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로타리 신임회장에 이성호씨

    …호씨가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성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스스로의 얼굴을 책임질 줄 아는 장년클럽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라며 “역사와 전통을 앞세우기보다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봉사의 횃불을 더 높이 세우고 앞장서 나아가야 한다”…

  5.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우산 속 -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만져보세요!

    ………” 라고 할 때 아이의 기분과 표정은 어떨까?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얼굴표정그리기를 해보세요.동그라미 속에 아이의 얼굴과 엄마의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을 표현하다 보면 내 아이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투사되는 걸 볼 수 있지요. -네가 어떤 행동을 할 …

  6.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다.” -한현호 “어제 밤잠을 설쳤어요. 나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친구들 얼굴보니 너무 좋네요. 집행부 친구들이 고맙습니다. 학교다닐때 활동 안하던 애들인데 이렇게 모임을 만들어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다니...-한기신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6월…

  7.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5 - 우리 강아지 눈이 이상해요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곤 합니다. 어떤 경우엔 강아지의 얼굴이 무섭게 변할 정도로 크게 팽창이 되기도 한답니다. 일반적으로 실내견의 경우는 안구 세정도 가끔씩 해주고 목욕도 주기적으로 하기 때문에 실외견에 비해 매우 청결한 상태를 유지…

    당진시대
  8.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얘기하고 있다. 「이름 없이 잊혀지며 죽어간 순교자들께 우리는 부끄러워 얼굴을 붉힙니다 / 그 한결같은 신앙의 삶 닮지 못한 부끄러움 / 이토록 아름답고 유서 깊은 성지를 더 소중하게 가꾸고 지키지 못한 부끄러움....../ 우리는 이렇게 자유 속에 …

  9.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드는 시골 마을에서 주름진 얼굴로 혹시라도 자식들이 방문해 줄까 싶어 동구밖을 바라보곤 하던 늙으신 부모들에게 5월은 적지 않은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학교 공부 끝나기가 무섭게 학원차에 실려 영어 한자 예…

  10.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대표의 빠른 쾌유를 12만 당진 군민과 함께 기원한다. 연약한 여자의 얼굴에 칼을 들이대 살인 행위를 자행하려했던 범인과 연단에서 마이크를 내던지고 주먹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박종렬에 대한 엄정 수사와 배후 세력 여부를 철저히 …

  11.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다. 그에게 철은 또 명검은 어떤 존재일까. “철은 검고 투박한 소재를 얼굴이 훤히 비칠정도의 눈부신 작품으로 만들어 낼수 있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가공품이죠. 그리고 아무리 겉장식을 화려하게 한들 몸체가 올바르게 제작되지 않은 검은 문화적 …

  12.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었다. 어머니도 안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그 녀석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자니 나도 목에 메어왔다. 춤을 좋아해서 나중에 백 댄서가 희망이라는 말을 듣고 격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체육대회와 축제기간동안 운동…

    당진시대
  13.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체 ·탐 ·방 | 서초꽃화원 - 엄마 같은 마음으로 키운 꽃, 기쁨으로 드립니다

    … 손발이 쉴 틈이 없지만 김미호 대표는 자신이 키운 꽃을 받은 손님들의 얼굴에 미소가 지어질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17년 동안 화원을 운영하며 꽃을 키운 이유는 바로 그러한 손님들의 미소 때문이라고. 서초꽃화원은 축하화환과 근조화환, 동·서양 난…

  14.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을 읽으면서 때로는 잔잔한 감동으로, 사랑으로, 정으로 와 닿을 때마다 얼굴에 작은 미소가 저와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서로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많은 표현들을 속에만 담고 있지 말고 따뜻한 마음으로 직접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통 속에서…

  15.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15일 ~ 5월 21일

    … 실물, 구설주의. 개띠 : 불길했던 일들이 복으로 뒤바뀔 운세. 울던 얼굴에 웃음을 얻을 수니 꾀하는 바가 있거들랑 힘껏 밀고 나가보면 노력한 만큼 댓가를 지불받을 수. 운세예보 : 15·16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1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당진시대
  16.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국민중심당 이형구] “군수와 협력해 시승격 추진을”

    …다는 점이 최대과제로 이를 극복하고자 마을단위를 이미 여러번 순회하면서 얼굴을 알렸다는 그는 “학교에서의 예산행정경험과 사회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지도력을 좀더 넓은 무대에서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 쓰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경찰공무원 출신 …

  17.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4 - 당진읍 김철수씨

    …지금은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당당하게 걸을 수가 있게 되었고 일그러졌던 얼굴근육도 거의 정상을 되찾았다. “두달 정도 침을 맞으면서 재활치료를 받았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걷고 기름진 음식은 피했어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한가지만 하지 말고 남들이 좋…

  18.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게 살아가는 ‘신기료 장수’ 할아버지는 어느날 남루한 행색이지만 귀여운 얼굴의 한 소년을 만납니다. 할아버지는 우연히 그 소년의 다 찢어진 헌 고무신을 보고선 그냥 기워주마고 하지요. 극구 사양하는 소년의 신발을 정성들여 깁기 시작할 때에 젊은 손님이…

  19.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짱 | 당진상고 28회 “교련시간의 악몽 혹은 추억!”

    …00여명 중 현재 동문회에 나오고 있는 친구들은 100여명 정도”라며 “얼굴 보면 반갑고 좋아 모임 때마다 전국 각지의 동문들이 달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상고 28회는 분기별로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 세번은 당진에서 한번은 경인지역에서 갖고 올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