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엄마와 아이를'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황홀한 출산

    … 출산의 주체다. 분만은 영어로 delivery라 한다. 산모의 몸에서 아이를 나눈다는 의미다. 주체는 의사로, 안전하게 산모의 몸에서 아이를 빼낸다는 의미가 강하다. 반면 출산은 영어로 birth라고 한다. 산모와 남편, 그리고 아기가 주체가 되며 …

    당진시대
  2.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알아채는 하정이의 ‘등 센서’ 덕분에 남편과 함께 육아를 한 5일 동안 엄마와 아빠 모두 지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결국 남편에게 “아빠는 하정이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며 투정을 부렸고 결혼 이래 첫 부부싸움(?)을 하게 됐다. 홧김에 외출을 감행…

  3.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한 가족과 개성 있는 인물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소설 속에도 자유분방한 엄마와 그 밑에서 자라는 아들이 등장해요. 17살 청소년기 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

  4.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수리 오형제’ 품앗이 모임이 진행됐다. 이날은 이 모임에 가입을 원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 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조직된 ‘독수리 오형제’는 미술, 과학, 견학 등 체험활동을 하는 품앗이 모임이다. 엄마들끼리 품앗이 교육을 위한 월간계획, …

  5.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에게 임신사실을 알리자 낙태를 권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수또씨는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한국사회의 다문화가정이 축복 속에 만들어졌다면 필리핀 내에는 반쪽짜리 다문화가정이 존재한다. 코피노는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6.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와 아이를 위한 교육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에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맘앤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실시된 맘앤미 프로그램은 오는 12일에 마지막 강연이 진행된다.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맘앤미 프로그램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교…

    당진시대
  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보다 떨어지는 엄마, 고령의 할머니, 6살 된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모두 생계활동이 어렵다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모자란 대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아가던 준…

  8.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에게 십대의 마지막을 친엄마와 보내고 싶다는 핑계로 친엄마를 찾아간다. 엄마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으로 각각 성이 다른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이 부분도 어쩌면 공지영 작가 본인 이야기이기도 …

  9.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실 화가가 추천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 여행

    … 그림을 넣어주면 세상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는 안목이 달라지지 않을까?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관 나들이가 아이에게 즐거운 소풍처럼 느껴지려면 무엇보다 엄마의 각별한 교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즉 아이의 나이와 성향을 고려해 그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시키…

  10.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젖병 18개를 씻은 적도 있었다. 결혼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오르려 했지만 종찬씨 아버님의 사업 때문에 당진에 정착하게 된 이들 …

  11.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면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싸움(?)이 벌어집니다. 어떻게든 재우려는 엄마와 온갖 핑계를 대며 꾀를 피우는 모습이 이 책에 나오는 작은 곰과 꼭 닮았습니다. 사랑스런 악동을 재우려는 엄마는 큰 곰 같구요. 육아의 대부분이 엄마 몫이다 보니 잠자리에 …

  1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현하고 목과 허리를 가누어 앉을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예율이의 의지말고도 엄마와 아빠, 그리고 네 살 위인 언니 예인이의 인내와 가슴앓이의 세월이 있었다. “예율이가 태어난지 20개월쯤 되던 때였을거예요. 예율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할뿐더러 얼마 살지 못…

  13.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주위를 감동시킨 당진 젊은이의 의로운 죽음

    …도착한 후 12시30분경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는데 부근에서 엄마와 놀고 있던 6살 정도의 어린 여자아이가 파도에 휩쓸려가는 것을 일행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신고할 곳도 없고 다급한 나머지 외사촌형제인 최영근·전영남씨가 바다로 몸…

  14.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노력이 있었기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읽었다. 어느 순간 책에 푹 빠져 내 아이를 데리러 가야할 시간을 놓치면서 까지. 히라타 히데카즈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학교성적도 뒤떨어지고 선생님께 자주 야단맞는 6학년 남자아이다. 무엇이든지 잘하기를 바라고, 그러…

  15.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일요일이면 아들 재민이(4)와 함께 이 곳에서 휴일을 보낸다. 이 날은 엄마와 아들만 부곡공단을 찾았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많고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재민이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롤러스케이트를 가지고 나왔다. 어딜 가나 스케이트를 꼭 가…

  16. 2003.07.29 · 인물·동정 · 손은영

    “모유는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지난 16일 당진군보건소에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가 펼쳐졌다. 다름아닌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이날 최우수상의 영광은 장석인(32, 고대면 진관리)씨가 차지했다. 영광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장씨가 근무하고 있는 보람아파트 관리사…

  17.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아기건강 엄마젖에서

    …)·이순희(신성대 간호과 교수) 심사위원이 아기의 발육상태와 반응정도, 엄마와의 친숙도 등을 살펴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둘째 아이를 데리고 참가했다는 합덕읍 석우리 최미란씨. “첫째 아이도 모유로 키웠어요. 모유가 아이에게 좋은 건 두말…

  18.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내 욕심이 있는 자리에 아이를 세워야 하기 때문이지 행복한 가정, 행복한 아이를 위해 엄마들이 모인 자리 이영남씨는 아이 셋을 가진 엄마. 아이가 셋인 데다가 제각각 나이터울이 많아 어디 한군데 비슷한 점이 없을…

  19.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전에도, 또 그 전에도 가출과 결석, 노숙을 여러번 해왔지만 그 사이에 아이를 찾아나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초등학교 2학년의 노숙자.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 또래보다 한살이 더 많은 열살이었지만 아직 따뜻한 아랫목에서 부모에게 투정을 부리고 있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