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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연도
2014년

328건 · '우리 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1.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거산리 류응렬 씨아내보다 더 챙기는 당진시대

    …유가 없다고 한다. 안 보면 궁금하고 제 때 도착하지 않으면 기다려지는 것이 <당진시대>란다. 신평면 거산리 류응열 씨의 아내는 “마누라는 안 챙겨도 신문은 챙긴다”고 말할 정도다. 류 씨는 10여 년동안 당진시대와 함께 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

  2.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 카페에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오고가던 소문이나 잡담을 정리해 인쇄한 것이 초창기의 신문이다. 18세기 당시 유럽에 신기술로 보급된 금속활자 인쇄기를 통해 대중매체의 시대를 열었다. 신문을 통해 많은 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었던 유럽 국가들은 식…

    당진시대
  3. 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격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 주청했다. 공직에 있는 자가 임무를 소홀히 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결국 윤선은 강화도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목이 잘려 장대에 매달리는 효수형으로 처단된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고위직에 있던 윤방은 아우를 살리려했으면 얼마든지…

    당진시대
  4.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못했다. 로시타 원장은 “필리핀은 시설도 열악하고 운동장도 비좁다”며 “우리 아이들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하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눈물 속 아쉬운 이별 원당가든에서 진행된 환송식에는 필리핀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점점 끝을 맞이하…

  5.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청의 역사 써나가길”

    … 맞았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은 창간 당시의 다짐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주민과의 발행 약속을 한 번도 어기지 않았고 투명한 경영과 함께 양심에 따라 보도하는 지역신문으로 우뚝 섰습니다. 당진시대의 이와 같은 노력은 지난 2005년 제정된…

  6.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버지 삶의 무게를 재다

    …극에 잔뼈가 굵은 인물로 <오셀로>, <그런 눈으로 보지마>, <엄일탁 우리 아부지> 등 다수의 연극을 연출한 바 있다. <사랑뎐>, <동상이몽> 등 극단 당진의 지난 공연을 연출했던 충남연극협회 석애영 부회장, 극당 당진 류희만 단장과의 인연으로 서…

  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정과 관료에 의존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민자치이기 때문이다. 주민 대표성 확보가 과제 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 10월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을 만들고 입법예고를 실시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지…

  8.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중점을 두었던 부분과 성과는 무엇인가?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을 지적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기술로 키워내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싶었다. 우리 국민이 갖고 있는 창의성을 산업기술화하는 산…

  9.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월 정기인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인사 원칙은 공직자의 도덕성을 중시하는 것이다. 특히 인사의 방법을 개선해 6급·5급 승진시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또한 외부에서 인사 청탁이 있을 경우 철저히 불이익을 주도록 할 것이다. 공직사회와 지역사회 개혁에 대한…

  10.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불편함을 많이 느낄 것이다. 또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향상돼야 할 필요가 있다. 여성으로서 사회단체 업무를 보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박은정 : ‘간사’라고 하면 커피를 타고 심부름과 잡…

  11.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12.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을 좋아하지 않지만 인희 학생은 “혼자 잘하는 것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

  13.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설명하는 데는 심리학자 칼 융의 태양의 비유가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융은 말하길 인생은 마치 태양이 동쪽에 떠서, 한낮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태양이 그리는 이 180도 반원의 정점을 기점으로 인생은 …

    당진시대
  14.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당진시대
  15.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우리 사회는 현재 복잡다단한 문제로 얽혀있어 너무도 혼란스럽고 왠지 불안정하게 여겨진다. 각종 사회 문제가 하루가 멀다하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시종일관 남 탓하기로 일관하며 그저 세월에 의존하는 것 같다. 국민들은 내일에 대한…

    당진시대
  16.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 이제 그 의미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세계적인 성지가 된 것이다. 140여 년 전의 포승줄로 묶여 끌려갔던 ‘죽음의 길’은 이제 ‘영광의 길’이 됐다. 21세기 현재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영광의 길’을 선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

  17.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무렇지 않게 말씀하시지만 그 속엔 뼈마디를 휘게 한 헌신의 생이 있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평생 자신을 의자로 내어주고 그것이 전부인 양 살았다.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다. 피터지게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권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어느 모임 어느 장소…

    당진시대
  18.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갈등현장에 있는 학교 교육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로 일컫는 미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우리나라 교육을 극찬하고 있다. 한국 학부모의 교육열을 자주 인용하면서 미국 교육 개혁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제도를 본받고자 하는 것은 교육의 경쟁력을 키…

    당진시대
  19.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맘껏 실력을 뽐내고 내려온다. 학부모들은 ‘혹시 우리 아이가 무대체질인가’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고. 독수리오형제는 아이들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학부모들도 즐겁다. 육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엄마, 아빠들이 모이니 금방 친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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