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당진군수] “서해안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 만들 것”
“우리나라에는 수천년 동안 조상들이 섬겨왔던 세시풍속들이 있습니다. 최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의 국적 불명의 기념일에 밀려 전통 민속 문화를 잊고 지내 아쉬운 상황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칠월칠석은 후손들이 길이 전승해야 할 민속 대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우리 마을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우리나라에는 수천년 동안 조상들이 섬겨왔던 세시풍속들이 있습니다. 최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의 국적 불명의 기념일에 밀려 전통 민속 문화를 잊고 지내 아쉬운 상황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칠월칠석은 후손들이 길이 전승해야 할 민속 대축…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2010.01.1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령직속 사회통합위원회 단장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재각 이장은 “마을의 숙원이던 마을회관 건축이 마무리되어 마을 주민의 한 사람으로 무척 기쁘다”며 “마을회관 건축까지 힘을 보태준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동급식 이제부턴 기…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더 이상 설화의 대상이 아닌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
2007.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군 예산에도 트렉터 부착용 제설삽날 170여개를 공급해 주민 스스로 우리동네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북 영양군, 광주시 광산구, 전북 임실군, 정읍시, 충북 괴산군, 청주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신속한…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한 보상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새롭게 송전탑이 지나가는 지역 마을의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적지나 자연자원이 있다면 반드시 지하 공법 또는 우회하여 지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위기에 놓인 지역농업을 위한 대책은? - 우리 농업과 농촌은 농…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투입하고 있지 않다. 다만 금액이 클 경우 검토하고 있다. 마을회관은 마을의 공동재산이므로 마을에서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차경환(운곡리 반장) : 회관에 화장실이 없다. 이동식 화장실을 놓고 사용하는데 미관상·위생상 불편하다. 수세식 화장실로 교…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시경작지 분양은 전국단위 경매가 원칙이다. 군민 의견수렴해 100% 우리 군민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복선(장항1리) : 고대면 장항리와 석문면 삼화리 경계지역의 용배수로가 토사로 인하여 장마철에 농작물 피해를 보고 있으나 면계지역인 관계…
2004.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이 살아있음을 진정 느낄 수 있는 것... 하지만 저자가 다녀온 것은 우리가 늘상 꿈꿔왔던 곳이 아니라 아시아 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그다지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는 인도라는 거대한 대륙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왜 굳이 인도를 하늘 호수…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마을 안길 155m를 포장하게 된다”며 “이번 범죄없는 마을 수상이 우리 마을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04.07.26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보였다. 이번 농민 투표에 대해 당진군 농민단체협의회 신혁균 회장은 “우리 농민의 심정을 중앙부처에 알리고 쌀 개방을 농민 스스로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군민은 물론 국민 모두의 관심을 유도하고 쌀의 공익적 측면과 주권으로서의 쌀의 의미를 …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③이장조 관계로 갈등이 있다. 대도시의 경우 이장조 명목이 없다. 우리지역은 관행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징수 안했으면 좋겠다. 심지어는 인터넷에 매도하는 글이 게재되기도 한다. 합리적 운영이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마을 자체의 회칙에…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2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이름난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운동회나 마을의 조기축구대회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이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
2000.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10월20일을 전후하여 일주일 동안에 일본 큐슈지방 오이타현에서 우리의 눈높이로 보기에는 매우 경이적인 국제행사들을 목격했다. 충남의 면적보다 약간 적은 6천여㎢, 130만 인구의 오이타는 일본 수십개의 현 중에서도 규모가 크지 않은 산간 농촌…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질감 해소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입주자 중 대표자를 해당마을의 리 개발위원의 자격을 부여하고 각종 지역회의에 적극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역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서는 봉화산 쉼터 조성을 지역특성에 맞게 마무리해 주민정서 함양에 기여…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다. 토지만 확보되면 포장은 할 수 있다. ●박석렬(삼봉2리장) : 우리 마을의 경우 왜목과 4㎞ 떨어져 있고 전통가옥 몇 채에 불과하지만 관광객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었다. 전통민박마을로 지정했으면 좋겠다. -답 : 왜목관광지 개발을 위해 …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톨릭 순례자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마을을 찾고 있으나 특색있는 마을의 이미지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진입로 변에 소나무를 심고 노변공터에 가로화단을 조성하여 마을의 지명처럼 소나무가 우거진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고자 한다. 이를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행정학을 전공했다. - 사회자 ●한보부도 문제 :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 당진군에 매우 큰 충격이었다. 정경유착의 표본이 된 한보비리와 당진군 세수에 큰 결함을 가져온 과정은 우리에게 교훈적인 일이 아닐 수 없으며 또한 특정 대기업에 경직적으로 의…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이 거북이가 마을을 지켜주며 거북이의 기(氣)가 온마을에 서려 마을의 번영과 각 가정에 복이 든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당산미 마을 전체가 평화스럽고 한편 현대문명 발달의 땟국에 물들지 않고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옛부터 …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기매립장 이전에 따른 구 체적인 대책과 향후 쓰레기 처리대책은? △답변:우리군에서는 약 2백억원을 들여 송산면 가곡리에 최첨단 위생쓰레기매립장 건립을 추진중이며 지난해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였고 조만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역주민들 의 반발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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