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우리 이렇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였다. 옛 선인들의 말씀 중에 하체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초 체력이라고 하는 근력·지구력·순발력·조정력·민첩성·유연성이 대부분 상체보다는 하체의 단련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조철 기지초 롤러스케이트 코치는 “발육 단계인…
2003.06.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칠레 FTA가 국회에서 비준된다면 DDA 농업협상에 큰 영향을 끼쳐 우리가 반드시 얻어내야 하는 개도국지위 유지는 물론 쌀 관세화 유예라는 협상 목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결정적 자충수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정부가 말하는 특별법은 피해농가 지원이…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흔히 우리가 아는 도서실은 발소리를 내기도 미안한, 책을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조선에서는 유일했던 조각가 김복진(金復鎭,1901~40). 우리나라 근대미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 근대미술가 11인으로 꼽혀 조명이 되는 작가다.(여기서는 그의 이력을 짧게 언급만 한다. 충북 청원 태생으로 19년 배재고보를 졸업한 …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어나서 이렇게 설레었던 기억이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온양으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것이다. 집안친척들의 중매로 만나게 된 남편(김종갑)은 지금까지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항상 곁에 서 있다.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휴지통에 버리지 않습니까?’ 버스기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내가 이렇게 버려야 담배꽁초를 쓸어모으고 청소하는 분이 필요하게 되고 일하는 분들의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휴게소에는 청소하는 연세 많은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였던 새끼 올빼미는 지금 두 마리 뿐이다. 한 마리가 지난 13일 옆 우리에 있던 말똥가리에게 날개를 쪼여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별 탈 없이 잘 자라준 두 마리의 올빼미가 대견스럽다.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차곡차곡 서로에 대한 사랑을 쌓아갔다.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이렇게 살게 해 주십시오’하고 매일 아침 말씀 묵상을 해 오던 김윤희씨는 그 내용을 하루에도 몇 번씩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김회석씨에게 전달했다. 마음과 마음으로 교감을 주고받…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호원대학교 교직원들도 “다른 마라톤 대회에서도 이런 일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많이 털린 것은 처음 본다”며 “이제 누가 다시 당진에 오겠냐”는 말을 남기고 유리가 깨진 차에 올랐다. 이에 대해 대회를 주관한 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은 “피해를 본 …
2003.05.18 · 지역사회 · 조영미
…한회자 회장은 “10년 전 5월 13일에 당진지구협의회가 결성돼 오늘이 우리 적십사의 창립기념일이다. 창립기념일에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 입학식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했던 큰아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이 무척이나 대견스러웠다. 세번째 사진은 집앞에서 아내와 큰아들, 막내딸(이선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만 해도 막내딸의 머…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싶어서 그럼 고향구경이라도 시켜달라고 했고 최미연씨는 흔쾌히 승락했다. 이렇게 해서 둘의 달콤한 연애는 시! 작됐다. 반대부터 하는 건 편견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이성구씨는 자신이 국제결혼을 한다는 것에 자신감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국제결혼을 한 선배…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든 것에는 생명이 있는데 그것이 식물이건 동물이건 간에 이들 모두가 우리와 하나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살펴 주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라크전같은 끔찍한 일은 어떤 이유에서건 다시는 일어나서…
2003.05.05 · 인물·동정 · 조영미
… 긴 세월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왔기에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갖게됐다”며 “뿌리가 단단히 잡힌 고목이 되어 다시 한 번 화합하고 단결해 우리를 기다리는 곳곳에 좀더 가까이 다가서자”고 말했다. 한편 합덕라이온스클럽은 오…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을 만들어 먹였어요.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일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만들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당진읍 읍내리 장민영씨) “집에서 만들면 번거롭고 경험도 부족해서 첫 애 때는 파는 이유식을 먹였어요. 이번에 보건소 연락을 받고 왔…
2003.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 능력 향상이 우선 보건사회연구원의 2000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3.09%인 144만9천5백명이다. 이중에 실업자는 18만1천명으로 실업률이 무려 28.45%에 이르고 있다. 많은 장애인들이 직장 생활을 통해 사회…
2003.04.27 · 정책·행정 · 조영미
…한 편이기 때문이다. 그의 직업은 농부. 평범한 농부인 그가 ‘새’하면 이렇게 부리나케 달려나가게 된 것은 비무장지대에서 하늘을 나는 독수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부터다.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나는 모습을 보니까 멋있더라고요. 그 때부터 새에 관심을 …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서 재활용의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각종 자원이 부족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유가폭등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올라 경제침체가 계속 되고 있는데도 너무 새 제품만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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