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예뻐요. 한 번은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자를 마련해 줬는데 이후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책을 읽더라고요. 이렇게 교육 여건을 만들어 주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건 · '우리 이렇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예뻐요. 한 번은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자를 마련해 줬는데 이후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책을 읽더라고요. 이렇게 교육 여건을 만들어 주면 …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재충전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보면서 그 풍요로움이 넉넉한 인심으로 이어지고 최고로 인심이…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면 슬항1리·73) 씨는 청삼가공농장에서 베틀 앞에 앉아 베를 짠다. 이렇게 그는 반백년 가까이 삼베 짜는 일을 해 왔다. 이제 이 씨의 인생에서 ‘삼베’는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삼을 삼다가 야단맞기도 그가 입고 있는 옷부터 천장에 설치된 대나무…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53년 간 한 이불 덮고 살아온 남편은 참 말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말도 없대유?”라고 말하면 남편은 “무슨 말을 한데유?”라고 말했다. 아직도 50여 년 전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두 번째 사진은 5남매를 다 낳고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을 당진에 만들겠다는 포부다. 권순자 씨는 “앞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우리와 같이 배우고자 하는 노인들에게 배움의 장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며 “또한 다른 사람을 베풀며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연계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이…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는 가운데, 한전과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이하 석문대책위)가 “우리만 받은 게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전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석문대책위와 협의 과정에서 지금까지 1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대상자인 원종옥 씨는 “그동안 복지관을 통해 도움을 받아왔었는데 이렇게 봉사자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일부러 봉사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사회복지관은 이번 물놀이 축제를…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때마다 수시로 지역 농협에서 생고기 상태로 구입해 조리한다. 또한 쌀은 우리 지역 쌀인 해나루 쌀이며 참기름도 100%의 좋은 기름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밖에도 김은 완도산의 두 번 구워진 것만 사용하며 햄은 목우촌 살코기 등 김밥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 핸드폰 사용에 대한 주제로 영어로 대화하는 모의토론을 진행키도 했다. 우리 역사 배우는 외국 대학생 또한 아이들과 원어민 강사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먼저 타국에서 온 원어민 강사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윤봉길 기념관을…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세종정부청사 앞, 그리고 광화문 광장으로 향한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벅찬 감동에 차올랐습니다. 7일이라는 단식농성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단식농성은…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빨리 메모해 두고는 깊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의 정책이라는 이유로 묵묵히 인내하며 협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발전소가 아니라 아름다운 고장을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주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당진시민을 대표해 어기구 국회의원 및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광경을 보고 있던 한 저항운동가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이 잘못이다.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만으로 죽어 마땅하다. 전쟁은 5년이나 계속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르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병원으로 옮기는데, 10분이면 가는 거리가 이렇게 멀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이었다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고 있었기에 지칠 때로 지쳐있는 상태에, 마침 어르신이 깨어났고 어르신은 혼자 힘으로 병원에 들어갔다. 이때 정 소장은…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재정의 전체적인 지원 규모를 늘렸다면 반대가 안 나왔을 것”이라며 “이렇게 하면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편안이 좀 더 (지방재정의) 총량을 늘리면서 진행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남지역 환경단체가 공주지역 금강 물을 예산의 예…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리고 내 외모에 대해 손가락질하는 세상도 기쁨으로 용서합니다.” 조엘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그는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순간 실패와 손실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잃는 것보다 반드시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을 더 많이 받겠다고 유치청원 서명까지 했다니 통탄 할 일이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1차 책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의심스럽다. 다시는 꺼내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를 어렵게 꺼낸 김 씨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데도 여전히 슈퍼나 마트 어느 곳에 가도 제품을 볼 수 있다”며 “제품이 버젓히 판매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고 허탈하다”고 말했다. 사람…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로소 밖으로 향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면 세계의 질서를 잡고, 내면이 이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먼저 외향적인 삶을 정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성이 되어버린 삶, 무의식적으로 흘러가는 일상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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