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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0년

55건 · '우리 주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0.09.20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시장 버그네장터로 새단장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당진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쇼핑과 먹거리 장소로서 주변 관광코스와 연계하여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남부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합덕시장 상인회 정재우 회장은 “우리지역의 정서와 서민의 삶에 애환이 서려있는 전통시장…

  2.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당진시대
  3.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영철강 업무정지, 난간설치 등 조치

    …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족들과 회사측의 협의 과정에서도 회사측이 “김씨의 실수도 크다”라고 말해 유가족들…

    당진시대
  4. 2010.09.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평파출소- 지대근 경사, 황지현, 김편종 경장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발굴 필요

    …이면 사람들이 더 많이 왔다간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는 이 소장은 당진시대가 실생활과 밀접한 기사들이 더 많이 쓰여 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파출소 생활도 하다 보니 군 행정…

    당진시대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책과 컴퓨터만 있으면 하루 종일 심심치 않게 보내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주변에 친구가 없다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인간관계는 스스로 개척해야지, 누가 와주길 바라면 생전가도 친구 만들기 어렵죠.” 남편 유씨의 이야기다. “복잡한 도시생활을 접고 조용히…

  7.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당진시대
  8.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 쓰이고 가까운 곳에 피서를 즐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지형처럼 곳곳이 바다인 당진군은 여름철 피서지로 축복받은 고장이기도 하다. 당진읍내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30분 이내에 바닷가에 닿을 수 가 있다. 그중에서도 당진군내 유일…

  9.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 겁이 그렇게 많으냐고 놀려대기 일쑤였다. 하지만 나이 들고 살아오면서 주변에서 아주 사소한 부주의로 일이 어렵게 되고 심지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빠지는 것을 적잖이 목격했기 때문에 조심성이나 두려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알고서 행…

    당진시대
  10. 2010.06.23 · 정책·행정 · 우현선

    6.25 우강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기호3번: 지충원

    …호응도가 좋았었는데 근자에는 소비자의 호응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만은 우리 조합원이 쌀의 미질을 좋게 생산해서 농협에 납품을 해주시고 농협은 가공을 잘하면 소비자가 찾아오도록 하는 경영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우강내에서 생산되는 쌀의 60~70% 정…

    당진시대
  11.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가꾸기 한창

    …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3일 마을 주민 40여명은 신동저수지 주변과 마을 꽃동산 3곳에 꽃을 심고 가꿨다. 주민들은 루트베키아, 금계국, 석죽, 사루비아 등을 심어 꽃길을 만들고 꽃동산을 조성했다. 이종영 이장은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 해…

    당진시대
  12.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 오늘날 이와 같은 맥락에서 결혼식 초청문제 또한 다시한번 숙고해야 될 우리 풍습중에 하나로 분명히 제고할 가치가 있다. 결혼예식을 준비하면서 청첩장을 생각하는 혼주는 참으로 복잡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도대체 어느 선까지 보내야 될 것인가에 고심하지…

    당진시대
  13.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들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1997년 후쿠오카에 있는 도예가…

  1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올바른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들썩들썩하고 있다. 2010년 6월2일 선거를 앞두고 너도 나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다. 하나같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을 잡으며 늘 보던 옆집 이웃인 것 마냥 먼저 와서 반가워한다. 당진군민도 선거 유세 기간인 …

    당진시대
  15.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세광 지부장은 아직까지도 편중된 투표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내 지역, 내 주변 사람을 뽑는 사례로 인해 지역 불균형이란 결과를 낳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공천이 후보자들의 경비와 체력, 시간을 소비시키는 제도라고 생각했다. 또 중앙당으로부터의 간섭과 개…

  16.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해양을 이용한 관광, 항만 개발 우선 해야”

    …인가? 당진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임해공단의 항만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 농어촌 공사와 연계한 농어촌 박물관과 농촌체험을 만들어야 한다. 대호지면을 세계적인 조각공원으로 만들고 당진팔경의 시설을 확충해야 …

    당진시대
  17.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친환경무상급식, “농민위한 혜택 우선시 돼야”

    … 누구나 쌀을 가져 가도록했다. 마지막으로 송산면장 재임 시 석문방조제 주변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마라톤 대회를 유치하는 등 성구미 포구 관광지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 최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정책으로 채택할 …

    당진시대
  18.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가까이에 대형 공장들이 들어서 있는데도 보덕사에 들어서면 신기하게 주변이 고요해지고 보덕포에 자맥질하는 물오리 울음소리와 나무를 스쳐가는 바람소리가 가까이 들린다. 보덕사 주지 정안 스님은 30년째 보덕사에서 신도들을 맞이하며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다…

  19.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당진시대
  20.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 후보 검증]“1,2,3차산업과 관광산업 어우러지게”

    …적 효과도 미비하며 수질 악화 및 생태계 파괴 속에 환경 재앙을 부르며 주변 농민들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불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다. 4대강 사업은 관광, 환경, 운송수단의 개념 어느 하나에도 부합하지 않는 사업이다. 요즘 시대는 차로 서울에서 부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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