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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6건
기간
1993—2026

586건 · '위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0쪽

  1. 2026.04.25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꽃축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반찬 나눔

    … 회장은 “매번 함께 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반찬이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잘 먹었다는 연락을 받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회원들과 봉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

  2. 2026.04.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혜란·조남숙·박영희·유정순·강미영 봉사왕 선정

    … 선정됐다. 김혜란 씨는 턱받이와 안경집 등 수제 물품을 제작하고 직접 만든 간식을 나누는 한편, 풍선 장식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조남숙 씨와 박영희 씨는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전달과 칼국수 나눔, 홀몸 어르신 방문 봉사 등을…

  3. 2026.04.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장애인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장애인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대제철 봉사단 24가족 95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족 단위로 양말목을 활용해 ‘도어벨’과 ‘냄비받침’을 제작하며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작된 …

  4. 2026.04.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허브 화분 나눠

    … 파악 그리고 지역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케어뱅크 돌봄봉사자들은 직접 허브 화분을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협의회는 이를 통해 허브 특유의 향기와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이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

  5.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도 준비돼 있다. 특히 대추차는 김선희 대표가 직접 구입한 대추를 달여 만든다. 그는 “신선도를 위해 2~3일에 한 번씩 소량으로 만들어 단기간 내 소진하고 있다”며 “주변 어르신들을 고려해 준비한 메뉴인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추억과 향수 느낄 …

  6.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는 지난달 12일 면천읍성 잔디 관리를 위해 입제를 살포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3.10 학생 독립 만세 운동 기념탑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기념탑에 태극기를 달고 한빛공동체와 경로당 16곳 등에 떡국떡 104…

  7. 2026.01.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 수제 두부 60모 이웃 사랑 실천

    …구)가 지난 30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만든 수제 두부 60모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려고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두부를 만들었다…

    당진시대
  8.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현대제철 HEPA(해파) 봉사단“당진 알기 위해 걷던 길, 봉사로 이어지다”

    …식사 비용까지 봉사단이 부담한다. 조찬용 단장은 “우리 회비를 우리만을 위해 쓰기보다 당진 시민들과 나누자는데 단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기업 동호회가 지역사회로 확장된 셈이다. 이관행 센터장이 만든 ‘우리봉사단’ 해파 봉사단의 활동이 넓어지면…

  9.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통생딸기잼 100통 기부

    …주방 창업 입주 1기 기업으로 지난해 7월 수해를 입은 당진시민을 돕기 위해 가공 상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설연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에게 직접 만든 건강한 딸기잼을 나누고 싶…

  10.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상에서 진행됐다. 해가 뜨기 전 ‘새해 해맞이 안녕 기원제’를 올리기 위해 면천면 주민들은 제용품과 떡·과일 등을 지게로 직접 날라 정성을 더했다. 새벽시간대 정상에 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원제 준비 과정은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기원제는 초헌에 박연…

  1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컨트롤타워 14개월째 공백

    …는 지적이 있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필요한 통제력과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표이사가 조직을 실무적으로 이끄는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관련기사 1551호 복지재단 이사장 6개월째 공석> 이후 당진시가 조례개정을 추진했고 지난 7…

  12. 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사랑 위해 저금통과 라면 전달

    …아들이 1년 동안 정성껏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기부한 라면을 모아 만든 라면트리로 마련된 기부 물품이 전달됐다. 장달님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함께 준비한 물품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

  13.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한 ‘감사한 순간’

    …악웨딩타운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 사업보고, 감사 영상 시청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함께 쌓아온 나눔의…

  14.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분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현재의 우리를 만든 뿌리라는 것, 그 뿌리를 지키고 돌보는 일이 제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것을 저는 매일 새롭게 느낍니다. 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많은 분들이 돌봄을 단순히 ‘욕창 관…

  15. 2025.11.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보고회와 마음건강 토크콘서트

    … 익명 고민 상담을 하는 등 마음 건강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1년간의 정신건강복지센터 활동을 담은 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센터에 등록된 대상자가 만든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기탁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16.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락이 닿아도 원주민들은 행담도를 떠나온 과정에서 생긴 경계심을 쉽사리 풀지 못했다. 그러나 취재진은 한 사람 한 사람 직접 찾아가 수…

  17.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산군에 속했던 정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

  18. 2025.10.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청소년이 전하는 따뜻한 빵

    …하는 청소년 카페 수다벅스 1호점의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제나’가 직접 만든 소보루빵 50개를 지난 15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라온제나’는 지난해 성실한 활동 참여를 보여준 근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카페테리아 운영 역량 향상을 위해 제빵 실…

  19.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들이 우강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관리소를 출발해 우강감리교회, 박봉국 송덕비, 우강초등학교, 송산2리 마을회관을 거쳐 다시 마을관리소로 돌아오는 약 1km의 들길을 걸었다. 행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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