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5년

39건 · '인근 마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때문이다.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 38)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마을단위가 아닌 거주지 단위로 새마을단체에 가입해 있는 부녀회다. 세대수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2.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 골정지,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 쉼터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골정지가 깔끔한 공원으로 탈바꿈 되자 인근에 사는 성상2리 주민들은 마을 잔치를 열기도 했다.

  3.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아이들 소식 궁금해 매년 찾아가죠”

    【순성】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과 봉소1·3리 주민 등 40여명은 지난 9일 아산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성모복지원을 찾아 생활용품등 위문품 8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1급~3급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문하고 돌아왔다…

  4. 2005.06.1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소소리 지방도 지날 때 ‘이곳 조심’

    …를 운행하다 보면 사진 속 도로를 발견할 수 있다. 바로 합덕읍 소소리 마을회관 앞 도로인데 사진으로 볼 때는 커다란 위험이 없어 보이지만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인근에 사는 이모씨는 “운전자들이 이곳을 지나다 사고가 …

    당진시대
  5.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후손위해 고로제철소 저지할 것”

    …회 결성을 위한 발대식’에 참석, 고로제철소 건설에 반대하기로 하고 각 마을에서 각각 10명씩 30명으로 구성된 ‘고로제철반대 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또 6월4일에는 이러한 입장이 담긴 반대 의견서를 공동으로 작성, 당진군에 전달했다. 이날 발…

  6.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철골업체 적재소로 변한 농기계 주차공간

    임대한 마을대표 “의견수렴 미숙했던 점 인정, 고칠 건 고치겠다” 【신평】 경지정리 후 조성되는‘창설한지(농기계 등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가 목적 이외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일부농업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신평면 신흥리의 한 농업인은 “경지정리 …

  7.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INI스틸 일관제철소 추진 지역주민 반발

    …구구성을 결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가곡환경 정치웅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마을인데 한 고비 넘기면 또 한 고비가 생기고 더 큰 산을 만난다”면서 일관제철소 건설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또 일관제철소 건설을 환영한다는 당진군개발위원회 한창준 위원장의 의…

  8.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관제철소 건설발표에 지역여론 들끓어

    …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누가 사먹겠는가”라며 “또한 용광로 추진지역 인근의 성구미항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마을인데 만약 용광로가 옆에 있다면 누가 더 이상 찾아오겠는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용광로 제철소는 지난 2월16일 발효된 …

    당진시대
  9.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뺑소니 차량에 치어 80대 할머니 사망

    …던 지난 13일 오후 8시10분경 우강면 송산2리 솔뫼부녀회관(솔뫼성지 인근) 앞 노상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이 지역 주민인 백금례(81)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로를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백씨는 사고 직후 합덕성모정형외과로 이송돼 치료를…

    당진시대
  10. 2005.05.0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건설폐기물처리장 관련] 무수리‘승인’ 도성리‘반려’

    …. 또 반입대상은 전국으로 사업자 최씨에 따르면 물류비등의 문제로 인해 인근지역의 건설폐기물을 처리할 예정이며 일일 처리량은 약 200톤이다. 이곳에 건설폐기물처리장이 들어서면 일단 생활소음과 비산먼지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대해 사업자 …

  11. 2005.04.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방범용 CCTV 설치 강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방범용 CCTV의 촬영반경을 위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개별적으로 동의를 구할 예정”이라며 “해당지역 가구의 70~80% 정도가 동의하면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당진군은 해당 마을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일…

    당진시대
  12. 200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관광목장 통해 활로 찾는 일본의 낙농가들

    …히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특산물까지 취급하고 있어 인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한 몫하고 있었다. 아소산 기슭 도로변에서 쿼터 이외의 원유를 이용해 ‘야마다씨의 우유’라는 브랜드 우유를 주로 판매하고 있는 밀크의 마을의 …

    당진시대
  13.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유래비가 생겼어요”

    【당진】 마을의 지형이 소의 머리와 흡사하다고 하여 이름 지어 진 당진읍 우두1리(이장 박재천) 에서는 지난 14일 유래비 제막식과 함께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날 우두리 마을행사에는 조두행(73)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14. 2005.03.28 · 정책·행정 · 김기연

    행정리 사고다발지역 선형개량 ‘요원’

    …번 사고나기도” 옥돌고개에서 서산방면으로 가는 32번 국도 중 행정1리 마을회관 앞 커브길에서 급커브로 인한 사고가 빈발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의 커브는 옥돌고개 신호등에서 서산방면으로 가는 길에서 첫번째 맞이하는 구간으로 커브의 굴곡…

  15.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주민 마을관통 송전탑 반발

    … 알려지자 건설될 철탑 중 28개가 들어설 예정인 순성면의 주민들은 각 마을과 단체별로 반대 현수막 30여개를 각 마을과 주요 진입도로에 내걸고 송영견 갈산리 이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당진-아산간 철탑설치 반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반대 입장을…

  16.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 우강면 3월7일 “솔뫼공원 인근주민들, 시설비 면제해달라” 조창희(우강면번영회장) : 우강초교 뒤편 도시계획사업을 변경을 한다는데 사실인가? 답변 : 의지를 갖고 추진하겠으니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 최범식(창2리 노인회장) : 도로에서 우강면 …

    당진시대
  17.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를 거쳐 명칭을 정하도록 하겠다. 김태진(당진포3리): ①작년도 추경에 마을회관 신축비 6천만원이 지원되는 것으로 되었는데 주민복지시설, 조리시설 등을 하려면 6천만원 예산으로는 부족한 실정이다. 증액해달라. ②대촌2리~당진포3리간 마을 진입로가 현재…

    당진시대
  18. 2005.01.2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두산리 양돈축사, ‘시한부 해결기미’

    … 두산리 산 162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양돈축사를 둘러싼 인근 주민과 사업자와의 대립이 ‘시한부 해결기미’에 접어들고 있다. 이곳 주민들과 사업자는 대화를 통해 양돈축사를 지을 예정이었던 부지가 최대한 빨리 매각되는 것을 전제로 서로의 …

  19.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고 잦은 도로 옆에 사는 이운식씨의 인명구조담

    …8, 우강면 공포리)씨가 말하는 사고현장에서의 ‘운전자들의 모습’이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우강면 공포리 마을회관 앞 곡선도로에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이씨의 경우 사고가 잦은 도로 바로 옆에 살다보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사고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