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의제 중심의 공약과 후보자 선택 필요”
…정당의 이해관계를 떠나 매우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일을 계기로 후보자들에 대한 철저하고 냉철한 검증이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 이번 사태로 인해 유권자들의 냉소주의가 심화돼 후보자들과 정책에 대한 검증이 소홀해지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일을 먼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당의 이해관계를 떠나 매우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일을 계기로 후보자들에 대한 철저하고 냉철한 검증이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 이번 사태로 인해 유권자들의 냉소주의가 심화돼 후보자들과 정책에 대한 검증이 소홀해지고…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있는 장기계획이 이런 지역적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 같아 저는 먼저 장기개발계획부터 수정해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시켜 균형발전을 이끌도록 노력할 것이다. 4. 최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정책으로 채택할 것…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터에서 만난 그녀는 어느 단체에서든 책임자 역할을 할 것 같은 리더십과 먼저 상대방에게 말을 건내며 대화를 이끌어가는 활발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수영도 하고 모든 의욕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많아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대부분 하는 일은 십자수를 하거나…
2010.04.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 일이다. 여당에서 군수후보가 꼭 출마해야 한다는 생각과 불명예스러운 일을 누군가 추스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에 이번 선거에 군수후보로 뒤늦게 뛰어들게 됐다. - 소속 여부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 나는 한나라당에 오래 머물렀기 때문에 한나라당에서 …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산에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또 당선이 된다면 말하기 전에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의원이 되겠다. ■약력 - 천의초~당진중~당진상고(현 정보고) - 한국몽골학회 자문위원 역임 - (주)에스아이디 대표(전) - 당진여객사업담당(전…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고객들 덕에 자수성가를 할 수 있었고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의회 일을 통한 봉사라고 생각했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일에 대한 열정과 봉사정신이다. 나누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다. 가진 것이 있으면 혼자만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지에는 특별한 것이 …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무너지는 정치인을 보기가 안타까웠다고. “정치는 약속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정당 내에서 두 분을 모셨던 것도 신뢰와 약속이에요. 저는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기본이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변함이 없어야 일…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12년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꾸준히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새롭게 일을 이어나가기 시…
2010.04.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로 선발 할 것을 정하고 싶다. 또한 군의 살림살이 규모를 지역민들에게 먼저 공개하면서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 복수공천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가? 많이 부담이 된다. 주변에서는 한나라당에 반해서 선거가 진행될 경우 둘다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자가 선택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방적인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기 보다 군민을 위해 주민의 이야기를 가까이 듣고 자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이 도시화와 공업화에 따른 환경문제, 도시 기반 구축 등의 현…
2010.03.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비롯해 경제지 등 다양한 신문이 배달되고 있지만 월요일이면 당진시대를 먼저 펼쳐 든다고. “당진시대는 전국 일간지나 지방지와 다르게 당진의 면모를 알리고 우리 고장의 소식을 외부에도 알리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오타나 편집 …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을 했을까. 우리지역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앞서 중량있는 일감 발굴을 먼저 했어야 했다. 이런 분위기와 여건에 젖은 사람들은 절대로 일반사회 일자리에서 견디지 못한다. 그래서 농촌일손의 교란상태가 온 것이다. 누가 쉬운 일 놔두고 고된 일을 찾을 것…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까. 문예의전당 직원이라고 공연 속에 살듯하지만, 막상 각자 위치에서 일을 보느라 맘 편하게 무대 위로 감정이입할 겨를이 없으니 현장의 감흥은 관객들 반응으로 견줘보게 된다. 어차피 우리 최종고객은 공연자나 기획사가 아닌 관객(지역주민)이기 때문이다…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가를 만나게 된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은 아직 누구의 소유도 아니기에 먼저 세어 보고 계산하면 자신의 소유가 된다는 논리였다.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그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
2010.02.1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로 일할 경우 근육 경련,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종종 쉬면서 일을 한다. 음식을 만들때는 허리는 펴고, 가급적 의자를 이용한다. △남편들은 장시간 운전 시 등받이를 110도로 유지하고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앉아야 요통과 어깨 통증을 예방할 …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번기때 농사를 짓고, 농한기 장날에는 뻥튀기 장사를, 평일에는 집고치는 일을 한단다. 동이 트자 제법 모인 손님들이 돌아가는 뻥튀기 기계를 앞에 두고 모여 앉아 세상사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대개가 자식 이야기다. 먼 이국에서 시집 온 외국 며느리 이…
2010.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울려 역사가 시작될 운세. 봄바람에 생기를 얻은 화생지락의 운세이니 먼저는 곤할지라도 뒤에는 반드시 운이 트일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2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6일·27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8일 명예손상·기혼자 자손 근심수. …
2010.01.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민들이 아쉬울 때면 항상 곁에 있고 먼저 찾아가는 소방서가 일하는 저희도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대원은 남을 돕는 일을 하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언제든 찾아가는 소방서를 만들어 당진군민에게 친절, 감동의 …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 받아야 한다고 보며 단순히 쌀가격 하락과 비교하기보다는 줄 것은 주고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CEO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조합처럼 급여를 인상시켜주지 못한 것이 직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하며 작년에는 충남 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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