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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24년

65건 · '있는 그대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4.07.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주당“시민에게 송구, 의장은 번갈아 가면서 해야”

    …했다. [기자회견 QnA] Q. 현재 국민의힘과는 합의를 의해 접촉하고 있는가? “국민의힘과 매일 만나서 접촉하고 있고, 빠른 시일 내에 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호 의원) Q.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전반기에 민주당이 의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

  2.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작은 차별부터 바로 잡읍시다

    …시대가 바뀌면 함께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성에 따라 예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안타까운 것들 중 우리 행정에도 종종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동안 많이 바뀌기도 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3.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면천샘물生막걸리’를 만날 수 있다. 당진 대표 막걸리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당진면천주조에는 평일 새벽 5시부터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

  4.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와 봉우리를 뜻한다. 제주보말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또 내게 된 이유에 대해 김 대표는 손님들의 요청이 …

  5.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로얄스포츠 (읍내동)“파크골프의 모든 것”

    파크골프는 단어 그대로 ‘공원(Park)’과 ‘골 프(Golf)’가 합쳐진 운동으로, 최근 남녀노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다. 당진에 거주하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필 요한 용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당진에도 자리하고 있다. 장…

  6.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당진에 강릉지역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머리찜 전문점이 야심 차게 문을 열었다. ‘강릉대구머리찜’ 은 박상순 대표의 개성이 담겨 엔틱 한 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며,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눈에 띈다. 박상순 대표는 천의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나…

  7.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불에 타고 돌담 무너지고 ‘방치된 향토 유적’

    …방문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제출한 사진에 따르면, 손병희 선생 유허지 내에 있는 아궁이 아래는 쓰레기가 쌓여 있고 담벼락은 무너진 채 놓여 있었다. 전선 배선함은 담벼락 위에 그대로 놓여 있고, CCTV가 설치돼 있는 전기실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게끔 열…

  8. 2024.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10년 넘게 활용 못 한 샘물마을예술학교

    …“지금도 샘물마을예술학교에 가보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책상과 의자가 그대로 있다”며 “매년 운영비도 별도로 집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당진시가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것 아니냐는…

  9.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EBS 고향민국, 전국에 당진 알린다

    … 방송되는 1부 ‘당진, 면천읍성 사람들’ 편은 복고풍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한다. 당진의 명산 ‘아미산’, 조선시대 축조된 면천읍성 안쪽의 ‘성안 마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50년 된 이발소’, 80년 된 한옥 건물…

  10.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 후손 없이 사망하거나 일제에게 핍박을 받으면서 의병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기록들을 그대로 보존하기란 쉽지 않다. 당진에서도 의병으로 활동했던 분들의 후손이 알려지고, 행장이 명확한 경우는 최구현 의병장과 정주원 의병장이란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

  11.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한 음식을 가족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먹은 것이 기억났고,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요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환자에게 나누던 추어탕 요식업을 하기로 결정했으나, 어떠한 메뉴를 대표로 삼을지는 또 다른 문제였다. 한참을 생각하던…

  12.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려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재밌다고. 박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박한나 대표의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오랫동안 삽교천에서 횟집을 운영했다. 그러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와 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가게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다. 현재…

  13.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산 산폐장 ‘제이엔텍’ 지분 51% 넘겨

    …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인수자는 어팔마, 더함파트너스가 소유하고 있는 광진화학”이라고 말했다. (주)제이엔텍은 이번 지분 매각에 대해서 경제적인 흐름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주)제이엔텍 관계자는 “1000억 원 이상의 PF(프로젝트…

  14.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그 날까지”

    …들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해 소개한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름 그대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협의체다. 특히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32개의 기관이나 단체의 장이 모여있다. 당진시에…

  15.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류종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장“건강한 삶 만드는 맨발로 흙길 걷기”

    … 만들었고 80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맨발로 걸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류종인 회장은 몇 가지 답을 전했다. 류종인 회장은 “사람과 동물은 태초부터 맨발로 걸어 다녔다”면서 “수천 년 동안 맨발로 다니면서 외부 환경에 의한 질…

  16.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여한 주민들의 시가 이번에 공개된다.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이 있는 4층에서는 북콘서트와 ‘인생 한 컷’이 진행된다. 각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가 ‘대중문화로 읽는 우리들의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대마다 유…

  17.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딸이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창업으로 시작한 가게로 인테리어 등을 모두 그대로 담아 당진에 1호점을 차렸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재미있는 상호명 때문에 오는 손님들 마다 프랜차이즈냐 묻는다. 유 대표는 “큰딸이 운영하는 가게는 인천 신포동에 위치해 있는…

  18.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닭한마리’란 말 그대로 닭 한 마리에 인삼이나 대추, 감자, 떡, 대파 등을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얼핏 보면 백숙과 비슷해 보이지만 백숙과는 다른 음식이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조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가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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