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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2년

41건 · '지금 너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화력발전 건설 놓고 설전

    … 대해 언론을 통해서, 그리고 지역주민들을 찾아다니며 사과드린바 있다. 지금도 당시 일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지금까지 어렵게 진행해 왔다. 다된 것처럼 행동했다고 비춰졌다면 이것 또한 잘못한 일이다. 그동안 석문개발위동부발전대책위와 협의체를…

  2.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서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그런 모습으로 변해가기를, 학생들이 너무나 자기중심적이고 경쟁하는 체제에서 남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가 심각하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친구에게 한발 더 가까…

    당진시대
  3.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른 향우모임을 가더라도 제대로 총회조차 열지 못하는 우강면민회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며 “저뿐만 아니라 명예회장님과 원로회원들, 젊은 회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우강면민회를 다시 한번 일으켜보자는 뜻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향우회 활성화가 창립보다 어…

  4.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대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으셨고 아들(재성, 4)까지 낳아 행복하게 사는 지금은 누구보다 든든한 사위의 지원군이 되었다고. 아내의 한국 정착 돕는 남편 그렇게 두 사람은 국경을 초월한 사랑으로 결혼해 2009년 9월25일 왕진리 씨가 남편의 고향 한국으…

  5.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것은 사실이지만 철강산업으로만 주력하는 것은 위험요소가 있다는 뜻이다. 지금은 중국의 철강산업과 질적인 차이가 크지만 점차 기술과 품질에서 중국이 강화돼 한국의 철강산업이 중국으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이때 한국 철강산업은 구조적인 변혁기를 맞이할 것…

  6.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학급 담임과 한화감독

    지금 학교현장에는 학력신장과 학교폭력 저지라는 명제를 놓고 고심 중이다. 며칠 전 직원회의에서 교사들에게 중간고사를 대비해서 학생들이 공부하는 붐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학력에 대한 학교장의 노파심을 드러낸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

    당진시대
  7.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 “싸우면서 참 많은 걸 배웠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지금도 배워가고 있는 중이에요.” 명민재(34) 씨와 이혜정(33) 씨는 올해로 결혼 생활 5년째를 맞은 부부다. 아직 둘 사이에 아이가 없어 신혼이나 마찬가지다. ‘건강한 가족 …

  8.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5 동양무역주식회사 이관용 회장전기절연지 수입, 콘덴서 업계의 대부, 36년 외길

    … 그래서인지 그누구보다도 농축산물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이관용 회장은 지금도 밥값보다 비싼 커피는 절대 사절한다고. “일 관계로 사람들을 만날 일이 많습니다. 서울의 호텔커피숍에서 파는 커피의 가격이 1~2만원을 넘더군요. 쌀 한말 가격입니다. 너무…

  9.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초등학교 0교시, 야간학습 중단하라!”

    …들은 결의문을 통해 “배우는 기쁨과 가르치는 즐거움이 넘쳐야 할 학교가 너무나 고통스러워 충남 교사들은 전혀 즐겁지가 않다”며 “쏟아지는 공문, 학교평가를 위한 계획서, 보고서, 공모서 등은 가히 폭탄 수준이고 일제고사에서 점수를 향상시키기 위한 강제…

  10.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 심훈의 <그날이 오면> 중에서 학창 시절에 읽었던 ‘상록수’는 기억이 너무 선명하다. 새마을운동이 한창이었던 박정희 대통령 시절 우리 교과서에도 실렸었다. 그는 독립운동으로 투옥된 바 있는 애국시인이었고 망명생활을 하고 돌아왔지만 집필생활 또한 평탄…

    당진시대
  11.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았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종교인과 정치인의 이미지는 너무 상반된 모습으로 느껴져 왔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다. 이제는 정치에서 도덕적인 면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의 권유를 통해서 출마를 결심했다. 3. 후보자 등록 마…

    당진시대
  12.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두가 납득할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지금의 과정은 중앙당 몇몇의 지분 나누기식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예방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 같다. 송영팔 : 정당이라고 하면 동지적 개념인데…

  13.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는 “지금까지는 농도를 기준으로 폐수를 관리해 왔지만 농도가 아무리 낮아도 수량이 많으면 오염을 막을 수 없다”며 “수질총량제를 도입해 삽교호에서 수용할 수 있는 적정량을 조사하고 그 …

  14.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현대제철 연주공장에서 크레인 운전과 스카핑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현대제철 3기 공사가 한창이라 직원들과 함께 어느 누구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당진시대
  15.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개혁정치 2012!

    … 정치개혁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유권자) 지금까지 많은 투표를 하였고 또한 새로운 인물들을 선출하여(17대 때는 108명이 신인) 국민의 대표로 국회에 진출시켰다. 그러나 그들의 임기 말(선거 때)에는 국민 모두가 하나같…

    당진시대
  16.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여러분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실 난로 위에 도시락이 하나 둘 쌓여 가고 오늘 도시락 반찬은 무엇일까 기대에 부풀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최근 들어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

  17.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신혁균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대표] “변하지 않은 건 마음뿐”

    …소가 흐른다. 벌써 이정도 시간이 흐른 것 같지 않지만 사진 속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씁쓸하다. 하지만 젊은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마음’일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내가 합덕중학교에 재학…

  18.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이용하라고 못한다. 터미널에 시내 지도가 없을 뿐더러 당진여객의 실내는 너무 깨끗하기 때문이다. 당진시내버스 안에 들어가는 순간 내가 탄 버스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 노선도도 버스번호도 알 수 없다. 가끔 기사 앞에 프린트물이 부착되어 있지만 …

    당진시대
  19.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오봉산과 암장…

  20.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 묻다!> 출판기념회도 가졌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살면서 불의에 한 번도 타협해 본 적이 없다. 그 정의감이 이번 정치무대에 뛰어들게 만들었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가장 요구되는 일자리와 복지전문가이며 대통령 자문기구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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