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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25년

82건 · '직접 사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맞닥뜨린 현실은 열악했다. 교실조차 없었던 탓에 그는 주민 임은순 씨의 사랑방에 기거하며,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주워온 칠판 하나 걸고 15명의 아이를 가르쳤다. 수업 시간은 시계가 아닌 조수간만의 차에 맞춰 정해졌다. 물이 빠지면 아이들은 굴을 캐고…

  2.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축제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내 고향과 줄다리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봉사해 온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정에 소홀해질 수 없었기에, 가족에게 미안함을 느껴 지난 4월 임기를 마치자마자 자리에 물러났다. 그러나 후임 공백이 길어…

  3.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다. 기지초등학교를 다녔을 때부터 줄다리기를 가까이 봐 왔다고. 어려서 직접 줄은 당기지 못했어도, 연날리기나 씨름대회를 보고 참여하며 기지시줄다리기 곁에 머물렀다. 그리고 거대한 줄이 많은 사람이 함께한 손에 움직일 때, 그의 마음에 기지시줄다리기가…

  4. 2025.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초등학교, 늘봄교실 특별 프로그램 동물 복지 수업

    … 특히 마지막 날에는 도우미견 꼬물이와 함께하는 수업이 진행돼 학생들이 직접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동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아이들은 노즈워크 만들기, 동물사랑 서약서 작성, 동물 돌봄 계획표 작성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당…

  5. 2025.09.0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두리마을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 생활 현장을 둘러보며 발달장애인 이용인들의 생활 환경과 복지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과 소통했다. 편도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두리마을 이용인분들께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6.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 집수리와 빨래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음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저탄소 식생활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솔뫼권역센터 공유주방에서 직접 만든 저탄소 음식을 …

  7.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솔솔 빵집 이지애 대표는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

  8.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절약하며 살았던 이야기도 있다. “방앗간에서 사면 1000원인데, 내가 직접 쓸어 담아오면 500원이면 샀다. 애 업고 수건 뒤집어쓰고 가서 겨를 쑤셔 담아왔다. 왕겨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살았다”고 회상했다.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현재…

  9.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이번에는 자신만의 전시회와 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녀의 ‘영탁 사랑’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는 트로트 가수 영탁의 열혈 팬이다. 영탁이 뜬다는 소식이 들리면 전국 어디라도 불사하고 달려간다.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 완도에서 열리는…

  10. 2025.07.2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송산사회복지관서 사랑의 배식 봉사 펼쳐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와 직좁 만든 시원한 수박 화채를 직접 나르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며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마쳤다. 신형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시원한 한 …

  11. 2025.07.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한끼식사’ 제공

    …)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내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사랑의 한끼식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만성질환자 및 비만 예방 조리 교실 참여자 중심으로 구성된 주민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2월부터 매…

  12.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근 공동묘지 골짜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총살당한 채 널브러져 있는 장면을 직접 보았다”라며 “죽은 사람들만 널브러져 있어서 너무 무서워 도망쳤다. 잊히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에 바라는 건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살아갔으면 한다”라며 …

  13. 202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접 만든 사랑의 빵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늘푸른봉사회(회장 심상복)가 직접 만든 따뜻한 사랑의 빵 200개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에 지난 10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심상복 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빵을 만들어 복지관 치…

  14. 2025.07.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  초복 앞두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행사’진행

    …두고 정미면 북부사회복지관에서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38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삼계탕 54인분을 조리한 뒤 정미면 18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가구씩 총 54…

  15. 2025.07.09 · 환경·안전 · 김예나

    풀하우스 농장 (정미면 대운산리)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가 가득!

    … 개인 고객과 직거래를 진행하고 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당진팜, 농사랑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판매도 병행 중이다. 김인기 대표는 “정성을 담아 남겨주시는 리뷰 하나하나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답글을 달 고 있다”며 “더 신뢰받는 농장이 …

  16. 2025.07.0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성 담긴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겨내세요”

    …지에서 마련됐으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 현장에는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서영훈 당진시의회의장 그리고 당진 관내 농협 조합장들도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

  17. 2025.07.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 댄스동아리 ‘유니스’에 후원금 전달

    …은 원장은 당진 지역 댄스동아리 및 댄스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제 4회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모금된 후원금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에게 후원했다. 김정은 원장은 “지원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

  18. 2025.07.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우민늘사랑어린이집 (시곡동) “즐거운 일이 일어나는, 아이들의 놀이터”

    우민늘사랑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한 ‘우민늘사랑어린이집’은 이름처럼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2020년 8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됐으며, 현재 영아 16명, 유아 12명 등 총…

  19.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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