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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착한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공통적인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욕심 때…

    당진시대
  2.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

  3.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신 테이프에 맞춰 학부모들이 연극을 했다. 제목은 혹부리 영감으로 내가 착한 혹부리 영감을 맡았는데 아이들이 기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연극의 하이라이트였다. 혹부리 영감이 보물을 받는 장면에서 직접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보물 주머니에 넣었다가…

  4.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개망초, 큰개불알풀...... 소박하고 은은한 우리 들꽃과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한달이었다. 그런데 그보다 더한 감동에 빠져들게 하는 책을 만났다. 임길택 선생님의 글에 김동성님이 그림을 그린 ‘들꽃아이’를 보고 한동안 가슴…

  5.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찾은 여성주의 작가 3인 - “여성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폐목을 이용해 우리시대 여성들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윤석남 작가는 “내가 태어난 이 땅에 사는 여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다”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박영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미친년 프로…

  6.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한 첫번째 수업은 무엇으로 해야 할까? 조기교육 광풍 때문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임신상태에서 태교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과연 진정한 첫번째 교육이 뭔지 생각을 해 봤을까 싶다. 그래도 사람들은 언제나 말한다. '…

    당진시대
  7.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지난 4년 ‘자선 전람회’와 잡지 『착한이웃』 만들며 소외된 삶 함께해 “이젠 아미산에 조용히 숨어 ‘생명의 신비’ 맘껏 그리고 싶다” 아미산자락 우송산방에는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한 시대의 얼굴이 살고 있었네 김경인 1941~ 당진중학교 졸업…

  8.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교육청 청소년의 달 앙케이트 - 가장 듣고 싶은 말 ‘잘했다’

    …8명) 기타 : 최고야, 사랑한다, 고맙다, 예쁘구나, 체육하자, 내일 우리학교 폐교된다(37명) ●부모님께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 잘했다, 착하구나, 자랑스럽다(288명) 2위 : 쉬면서 해라, 믿는다, 열심히 했구나, 귀엽다(205명) 3위 …

    당진시대
  9.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코의 인물 설정은 처음엔 다소 엉뚱하지만 야코가 악마에서 요정이 되기까지 모험을 헤쳐 나갈 때 그 엉뚱함은 흥미로…

    당진시대
  10.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짚시들의 전설처럼 나는 이 세상에 소풍을 왔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착한 당신을 만나 꿈 같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그 꿈에서 화들짝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

    당진시대
  11.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 우리의 교육정책 이대로 좋은가

    …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의 도쿄대가 12위, 중국의 베이징대가 17위였다.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그토록 열망하는 서울대는 유감스럽게도 118위로 국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은 초라하기 그지없는 우물안개구리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우리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기에 충분했다…

    당진시대
  12.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카레이서 남기문씨 - 끝없는 도전, 힙합 청년에서 카레이서로

    …력이었을 것이다. 학교 축제 때마다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냈다. 물론 ‘착한 일’만 한 것은 아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나쁜 짓’도 많이 했다. 자세히 말하진 않았지만 담배도 학교 다닐 때 배웠고, 후배들 돈도 빼앗아봤다. 남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춤을…

  13.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1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꽤 먼 길을 걸으며 “제발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처음 엄마가 아팠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또 걸으면서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 일도 습관처럼 되어버렸다. 착한 일 …

  15.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화제] "열심히 배우고 일하기 위해 왔어요”

    … 일하고 공부하기 위해 왔으니까 그런 건 감수해야죠. 당진 사람들 마음 착한 것 같아요. 중국의 조선족이나 한국인이나 같은 민족이잖아요.” 신성대 전자정보통신 1학년에 재학중인 이용철(24, 사진의 왼쪽)씨와 송국림(21, 사진의 오른쪽)씨는 중국의 …

  16.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뭐야?” “경찰관요. 나쁜 사람들을 잡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쁜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안되잖아요”(민규) “유치원 선생님요. 애들이 너무 귀여우니까요.”(민정)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할아버지랑 할머니요.…

  17.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방학, 우리 이렇게 보내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

    당진시대
  1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19.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 다르게 살것을 다짐한다. 그것은 그 부모님도 마찬가지다. ꡐ자식만큼은 우리처럼 살지 않게 해야한다ꡑ는 일념이 고난의 세월을 꿋꿋이 견디게 했던 힘이었다. 그러나 나씨와 그의 부모는 달랐다. 여느일 못지않게 힘든 식당일을 자식에게 먼저 권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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