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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기간
1993—2026

388건 · '책임 있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 “여러 부서가 얽힌 민감한 사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국장은 “개발행위 허가 부서는 허가만 내주면 끝이고 또 다른 부서는 성토재가 안 된다고 여러 번 회신했으니 들어오지않았을 것이라 생각하고…

  2. 2025.1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최연숙 의원 “환경 안전사고, 사전점검·사후관리 부실”

    …기물 사건으로 아직도 해결도 못하고 침출수 처리를 우리 돈 들여서 하고 있는데 여기도 뻔하다”고 우려했다. 부곡공단 사업장 사후 관리 부실도 지적했다. “10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사업장인데 차수막이 다 손상돼서 침출수가 하루에 20톤 가량 나온다…

  3.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인세교 안전총괄과 팀장 ·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재난현장에서 동료를 지키고, ‘잠자던 돈’을 깨운다

    …으로도 비는 더 많이 올 텐데 재난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보상 사례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시민 추천으로 상을 받았다는 사실에 “과분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저는 제 역할을 …

  4.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한 부담이 들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며 "일은 우 리 세대가 벌려놓고, 책임은 미래 세대가 지는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기후위기 여파는 이미 우리의 삶 속에 며든지 오래다. 탄소 배출이 가속화하는 요즘 기후위기 충격의 속도가 더욱 …

  5.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염소 조사 거부…감시센터 단독 진행

    …실시하기로 협의했다”며 “뉴스타파가 했던 방식보다 전문가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의 수질조사를 논의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법적으로 염소 수치 검사 항목이 없어 전문 업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바닷물 시료를 채취해 성분 검사하는…

  6.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큰 흐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중단하고 대신 LNG·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또는 무탄소 연료를 활용한 혼소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 …

  7.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모니아 혼소, 기후위기 심화를 불러올 위험한 꼼수

    …누출 사망 사고는 그 위험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주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물질을 대규모로 투입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무책임하다. 더 큰 문제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는 미미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더 악화시킨다는 점이다. 핀란드의 에너지·청정대기연…

  8.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5] 독일 페터스하겐, 발전소 폐쇄에도 일자리 지키고 재생에너지 90% 달성

    …페터스하겐 사례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협력해 탈석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실현한 과정을 소개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페터스하겐(Petershagen)은 독일 민…

  9.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행정 당국은 인프라 확충 논리에서 벗어나, 있는 시설의 효율적 운용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시급히 구축해야 합니다. ​잠재적이고 구조적인 오류를 외면한 채, 조직은 언제나 현장의 말단 운영자에게 책임을…

  10.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 당일에 주민 이봉기씨는 파 천수로로 달려가 수로 끝 안내 표지판에 적혀있는 당진시 하천팀 관리자 번호를 돌아가며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연락은 닿지 않았다. 겨우 연락이 닿았으나, 똑같이 “알아보겠다”는 말뿐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씨는 “아침 9시가…

  11.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

  12. 2025.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차왕모터스 (원당동)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안전한 중고차 거래!”

    …량 점검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토대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 매매 상사인 ㈜차왕모터스가 지 난 6월 송악읍 반촌리에서 원당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차왕모터스는 거래 전부터 사후 관 리까지 세심한 서비스를 이어가며 믿고 맡길 수 있…

  13.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곡동 보강토 옹벽 기울어짐 불안 확산

    …위험성이 높다”며 “보강토 옹벽은 한 개만 잘못돼도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구조”라고 우려를 표했다. 당진시는 민원 제기에 따라 전문가를 위촉해 안전 진단을 실시했으나, 발주자 측에서 위촉한 전문가와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시에…

  14.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해를 입은…

  15.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3]충남도·정치권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 시민사회와 전문가 의견, 국내외 사례 등을 6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 …

  16. 2025.07.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 “도민 주거환경 개선, 안전 강화 총력 당부”

    …달라”고 전했다. 또한 “건축도시국과 소방본부의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를 통해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홍기후 부위원장(당진3·더불어민주당)은 “민간 공동주택 하자보수의 경우 민원이 공론화돼야만 움직이는 행정의 …

  17.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다”며 “한 농장주가 아들과 함께 침수로 가지도 못하는 계사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역천이 역류하면서 침수되는 슬항1리 문제도 매년 반복되고 있다. 또한 역천에서 흘러 오는 쓰레기가 논에 쌓이며 한 해의 농사까지 망쳐버려 침…

  1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조동아원,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구호가 순성면 중방리에 있는 사조동아원(대표이사 이창주)에 울렸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5 당진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업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사조동아원을 방…

  19.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가 있는 세부 공간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완성할 예정이다. 개발로 의미를 잃어버렸던 행담도의 공간을 ‘역사를 품은 제3의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다시 시작된 행담도의 …

  20. 2025.07.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역행” 당진LNG터미널 2단계 중단 요구

    한국가스공사가 당진 LNG 터미널 2단계 확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단체들이 사업 중단 과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은 지난 8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청성동 별관 국정기획위원회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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