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 좌담회 “중앙정치보다 중요한 건 당진의 미래”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지방선거 본연의 의미인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경쟁이 실종돼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산업전환과 항만 개발, 청년 정착, 교통 인프라, 교육·돌봄, 장애인 복지,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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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건 · '탄소중립 생활'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지방선거 본연의 의미인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경쟁이 실종돼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산업전환과 항만 개발, 청년 정착, 교통 인프라, 교육·돌봄, 장애인 복지,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결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충남 농정의 모델을 제시하겠다. 넷째,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조성과 에너지 전환이다.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LNG 냉열 활용 산업과 수소 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당진이 충남의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에너지 전환의 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 당진은 충남 서북부 산업벨트의 핵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도로·철도·생활SOC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건설소방위원회 활동을 통해 충남도의 예산과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수소·그린스틸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당진을 친환경 에너지 산업과 미래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전환하겠습니다. 또한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을 추진해 규제 완화와 세…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고 생각하는 정책은 무엇인가? 당진은 이제 철강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탄소중립 경제의 심장'이자 '수도권 1시간 생활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해야 합니다. 저는 2026년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에너지…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소에너지 및 신성장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습니다. 수소 클러스터 조성과 탄소중립 전초기지 구축을 통해 당진 경제의 체질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대기업 수준의 양질의 일자리를 고향 당진에서 당당히 선택할 수 있도록 하…
2026.04.2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윤)이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업무대행 김미향)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발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 일반 권역을 비롯해 송산면, 고대면, 석문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호 교류를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질적인 도비 확보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주민 생활 밀착형 인프라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입구 공영주차장 설치를 비롯해 원당동 공영주차장, 당신지장애인복지회관 주차장 개선 사업 등 고질적인 주차난…
2026.04.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중요성과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우리가 만든 생활용품이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해에도 탄소중립 생활습관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 제…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정주 여건과 생활 인프라 개선이다. 인구 17만의 성장 도시지만 대중교통은 불편하고, 아이들 체험 공간과 청소년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사람이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도시가 되려면 '사는 것'…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는? 첫째, 교통∙정주 여건 및 도시의 불균형으로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생활 인프라는 부족한 부분이 있고 신도시 인구집중과 원도심 상권 약화로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문제로 철강∙화력발전 중심산업에 크게 의존해 왔지만 탄소…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진시부녀회(회장 김기택)가 지난 16일 충청남도새마을회관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새마을꽃정원 조성에 참여했다. 또한 덕산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에너지절약캠페인을 전개하며 장바구니를 나눴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황진철)가 지난 15일…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체계를 도입하겠다. 둘째, 환경피해 영향권 지역 주민에 대해 건강검진, 생활보상, 주거·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다. 셋째, 철강·에너지 산업을 저탄소·친환경 산업으로 전환하도록 도 차원의 예산과 정책을 통해 기업 변화 유도와 지원을 병행하겠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께 당진 경제를 떠받치는 한 축이 바로 석탄화력발전소다. 하지만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고,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화력은 총 10기의 석탄 화력 설비 중 2029년 1·2호기 폐쇄를 시작으로 …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풍부한 경험과 경륜은 분명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은 탄소중립, 산업 구조의 대전환, 청년 유출 등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을 넘어선 ‘추진력’과 ‘미래 지향적인 전략’이다. …
2026.03.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며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했다. 송악중학교 학생들은 지난해 11월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송악읍 주민자치회와 협업해 경기도 광명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당시 학생들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방문해 ‘쓸모 있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을 관람…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CE 자원 모으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생활개선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24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회원 과제교육과 취약계층 후원 결연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4일 생활개선회는 정미면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으며, 탄소중립 실…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된 계기는 무엇인가? 8년간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를 실천해왔다. 하지만 철강산업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2026.03.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을 통해 건강 안전망을 넓히겠다고 설명했다. 지역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대책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는 당진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해 골목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맞춰 전기차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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