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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터미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7.12.08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물차 차고지 조성방안 강구해야”

    …다. 당초 당진시에서는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을 조성키로 추진했으나, 경제 둔화로 민간투자자를 찾기가 어렵고, 예산여건이 변화하는 등 사업이 장기적으로 지연돼 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에…

    당진시대
  2.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이 센터 간판을 보고 먼저, 삼삼오오 찾아와 상담을 요청해 왔다. 임금체불, 비자관련, 한국어교육 문의 등 상담 내용이 …

    당진시대
  3.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항공장 및 물류단지 조성

    …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을 조성키로 했다. 이 사업은 당진평택항과 연계한 항만물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화물운수 종사자들의 근로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으로 1217억 원을 들여 2020년 12월…

    당진시대
  4.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나라가 산다!

    …생만도 못한 현실입니다. 투잡(two job) 뛰어도 생활 유지 안 돼 터미널 근처에서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 씨는 낮엔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고, 야간에는 본인이 직접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아르바이트생 한 달 월급 150만 원 주고 나면 남은 …

    당진시대
  5. 2017.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입주기업, 지역업체 이용해야”

    …성 합덕중앙상점가 부회장: 합덕과 우강에는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상가와 터미널의 거리가 멀어 노인들이 장을 볼 때 마다 어려움을 느낀다. 순환버스(미니버스)를 도입해 노인들이 재래새장 및 상가에서 장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재원 소상공인…

  6. 2016.11.08 · 산업·경제 · 이영민

    제1호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 인정받았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주)창환단자공업은 자동차 배터리 터미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국내 자동차 뿐만 아니라 벤츠, 테슬라 등 유럽 유수의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공단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인천과 중국에 지사를 두고…

  7.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고 있는 모습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처음에 싱가포르항만은 동쪽에 터미널을 만들어 운영하다 지금은 서쪽에 또 다시 큰 터미널을 만들어 지난 10월 준공했다. 현재 운영 선석수는 총 62개로,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 바다를 매립해야 하는데 싱가포르에…

    당진시대
  8. 201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 투고]김진호 당진시장번영회 회장/해성수산 대표당진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언

    …이다. 또한 이곳저곳에 산재돼 있는 고정적 채소 상인을 배치함으로써 구 터미널 로타리에서 시장까지 이어지는 불법 상행위를 정비해 시장 내에서 상행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잡시장은 상가 전용으로 지어 시장의 부족한 것을 충족시켜 줘야 한다. …

    당진시대
  9. 2015.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산단 투자 부진·서민경제 침체 아쉬워”

    …제과: 관광자원과 연계한 풍력발전단지 유치 △교통과: 합덕공영주차장 및 터미널 재건축 공사 추진 >> 변경 사업 △지역자원조성과: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사업

  10. 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3]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상권20~30대 층 즐겨 찾아 활성화

    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앞 상권(일명 신터미널)은 저녁이면 사람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건물들은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으로 밤거리를 비춘다. 상가 내에 마련된 주차장을 비롯해 인근 도로변에는 차량을 주차할 곳이 없어 당진중앙2로 도로 중앙선에까지 차량을 주차할 …

  11. 2013.02.22 · 산업·경제 · 이선정

    터미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당진시가 당진터미널 주변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과 버스 진입 지체, 당진의 이미지 훼손 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불법 주·정차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당진시는 3월부터 터미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당진시대
  12.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곽 춘 자 대표 “불경기 마음고생, 합덕경제 걱정”

    …며 합덕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을 내비쳤다. 또한 “근처 터미널만해도 열악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개발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합덕 발전 전망을 어둡게 평가했다. 일부지역에서는 무분별한 개발이 문제가 되고 있는 당진에 균형적인 개발이 …

  13. 2012.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터미널공영주차장 유료화 버스기사와 상가업주 경제적 부담 증가 반발

    당진시가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을 유료주차장으로 전환하면서 시외버스 터미널 상가 업주 및 버스 운전 근로자들에 대한 배려 없이 유료로 전환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그동안 무료로 운영하던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을 8,440㎡ 규모에…

    당진시대
  14. 2012.09.16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4 당진 신터미널 부근 상가 현장을 가다손님 절반으로 줄고 빈 상가 늘어나

    …름부터 점심장사를 포기했다. 당진의 주요 상권으로 자리 잡은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일명 신터미널) 맞은편 상권의 이야기다. 언뜻 보기에는 많은 유동인구와 차량으로 북적이는 듯하지만 상인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타격이 만만치 않다”고 입을 모았다. “신터미…

  15.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젊음 유지비결이다. 현재 그녀는 신터미널이 위치한 수청동에서 카페 로티맘을 운영 중이다. “이 곳은 터미널과 가깝기 때문에 주말이면 외지인들이 많아요. 버스 시간을 맞추다보면 카페에서 한, 두 시간을 보내다 가기도…

  16.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인근 지역에 터미널이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지친 다리와 마음을 쉬고 가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요거프레소는 타 브렌드에 비해 가격도 저렴합니다.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에…

  17.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읍 신터미널 주차난 현장을 가다] 터미널 부근은 주차 전쟁 중

    지난 6일 오후, 신터미널 부근 상가를 찾았다. 상가 입주자들과 주민들은 주차문제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섭게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상인들은 주차난으로 영업에까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최근에는 군이 상가 뒷골목까지 불법주차 단속을 강화하겠다…

  18. 2011.01.2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다중이용시설 소독 미흡하다”

    … 이행하고 있는지가 점검됐다. 사회단체연대회의는 조사결과 일부 기차역, 터미널, 면사무소에 소독 발판 등을 설치하지 않은 사실을 발견했고 대형마트는 조사대상 전체가 소독기를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사회단체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구…

    당진시대
  19. 2010.08.1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크루즈 개발, 9월 중 승인 받을 것”

    …개발 사업이 진척이 없다. 투자처를 찾지 못한 것인가? 아니다. 국제여객터미널 시설이 돼야 크루즈 5만톤급이 들어오는 것이다. 현재 들어올 크루즈가 말레이시아에서 대기하고 있다. 터미널과 같은 접안시설 공사를 올해안에 실시하도록 학하겠다. - 현재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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